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 거래 위원회(SEC) 위원장이 14일(현지시간) 야후 파이낸스와의 인터뷰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은 증권이다. 기업이 투자자에게 돈을 유치하고, 투자자는 기업의 노력을 통해 이익이 생기길 기대한다면 그것은 증권(security)"이라고 말했다.
그는 "스테이블코인은 거래 및 대출 플랫폼에서 결제 토큰으로 사용되고 있다"라며 "대중이 스테이블코인에 돈을 투자해 수익을 얻을 수 있을 만큼 이는 단기 자금 시장 펀드와 유사하다"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