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사모 대출 전문기업 에쿼티스퍼스트가 셀시우스(CEL)에 총 4억3900만달러 규모의 채무를 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현지시간) 파이낸셜 타임즈에 따르면 셀시우스는 지난 2019년 에쿼티스퍼스트에서 처음 대출을 받았다.
에쿼티스퍼스트는 지난해 9월부터 셀시우스에 매달 500만달러를 상환하고 있으며, 현재 총 채무금은 현금 3억6100만달러와 3765비트코인(BTC)으로 알려졌다.
셀시우스는 이와 관련해 "현재 에쿼티스퍼스트와 채무 관련 협의를 진행 중"이라며 "채무 상환 만기일을 연장하기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에쿼티스퍼스트는 지난 2002년 설립됐으며, 2016년부터 가상자산 담보 대출 서비스를 제공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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