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인 앨리슨 헤런 리(Allison Herren Lee)가 사임했다.
앨리슨 헤런 리는 지난해 바이든 대통령에 의해 SEC 위원장 대행으로 임명된 바 있으며, SEC에서 지난 10년 이상 근무했다. 한편 그는 사임 후 이탈리아에서 객원교수직을 맡을 예정이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인 앨리슨 헤런 리(Allison Herren Lee)가 사임했다.
앨리슨 헤런 리는 지난해 바이든 대통령에 의해 SEC 위원장 대행으로 임명된 바 있으며, SEC에서 지난 10년 이상 근무했다. 한편 그는 사임 후 이탈리아에서 객원교수직을 맡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