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오로라(Aurora) 기반 탈중앙화 금융(DeFi·디파이) 프로토콜 오리가미(Aurigami)가 PLY 토큰 세일을 통해 총 1200만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고 발표했다.
오리가미는 프라이빗 토큰 세일을 통해 950만달러를 조달했으며 쿠코인(KuCoin), 바이비트(Bybit), 임파서블 파이낸스(Impossible Finance)와의 IEO(가상자산 거래소가 주체가 되어 진행하는 토큰 세일)를 통해 250만달러를 조달했다.
오리가미는 사용자가 자산을 쉽게 예치할 수 있는 오로라 네트워크상의 머니 마켓이다. 앞서 프라이빗 토큰 세일은 지난 2월에, IEO는 5월에 완료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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