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핀볼드에 따르면 일본 중앙은행(BOJ)이 국민의 관심 부족으로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CBDC) 도입 계획을 보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BOJ는 "신용카드, 인터넷뱅킹 서비스 등의 인기로 인해 CBDC에 대한 국민 관심도가 높지 않다"라며 "가까운 미래에 CBDC를 도입할 계획은 없다"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이에 대해 "다수의 일본 소비자가 포인트 적립 등 혜택이 있는 기업 기반 결제 툴을 매력적으로 평가했다"라고 진단했다.
앞서 일본 중앙은행은 지난해 4월 CBDC 발행 관련 기술적 타당성 조사 분석을 실시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STG_QA용] 픽뉴스_테스트](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카이아 "원화 스테이블코인, '누가'보다 '어떻게'가 핵심…이제는 실행의 시간"](https://media.bloomingbit.io/news/95061e54-d6a7-49f4-943d-07d4d048793d.webp?w=250)
![[QA_STG] 테스트용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 QA용] 픽뉴스 테스트7](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