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마이클 세일러가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최고경영자(CEO)에서 사임했다.
이에 따라 퐁 레(Phong Le) 최고재무책임자(CFO)가 마이클 세일러의 후임으로 마이크로스트레티지 CEO를 맡게 된다.
마이클 세일러는 이에 대해 "향후 비트코인(BTC) 매입 전략 등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라며 "퐁 레는 CEO로서 전반적인 기업 운영 관리에 대한 권한을 갖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역할 분할이 기업의 소프트웨어 사업과 비트코인 전략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마이클 세일러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이사회 의장직을 계속해서 수행할 예정이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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