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허이(He Yi)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공동 창업자가 바이낸스랩스 대표로 취임했다.
바이낸스랩스는 총 75억달러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는 바이낸스 산하 벤처캐피털(VC)이다. 바이낸스랩스는 지난 2018년 출범 이후 약 2100%의 투자 수익률을 기록했다.
허이 바이낸스랩스 대표는 "향후 바이낸스랩스는 기존의 2배까지 팀 인원을 확대할 것"이라며 "가상자산과 블록체인의 보급화를 촉진할 프로젝트에 집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