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사모펀드 칼라일그룹의 창업자인 데이비드 루벤스타인(David Rubenstein)이 1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에 개인적으로 투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가상자산 비즈니스에 관심이 있다"라며 "일부 가상자산, 블록체인 관련 투자가 한동안 우리와 함께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의회의 과도한 규제는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해당 시장이 큰 타격을 입었지만, 젊은 세대가 신선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육성하고 있는 만큼 업계 미래에 대해 여전히 낙관적"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