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데이터 제공업체 카이코(Kaiko)를 인용해 머지(PoS 전환) 기대감으로 지난 24시간 이더리움(ETH) 선물 거래량이 약 350억달러로 비트코인(BTC)의 320억달러를 추월했다고 보도했다.
나아가 8월 ETH 파생 상품 거래랑은 지난달과 비교해 약 1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너 라이더(Conor Ryder) 카이코 애널리스트는 이에 대해 "투자자들이 이더리움 머지를 앞두고 현물 포지션을 헤지하거나 머지의 실패 또는 지연에 베팅함에 따라 숏 선물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