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의원들이 마크 저커버그(Mark Zuckerberg) 메타 최고경영자(CEO)에게 오는 10월 24일(현지시간)까지 소셜미디어(SNS)에서 발생하는 가상자산 사기 예방 정책에 대한 세부 정보를 제출하라고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상원의원들은 소셜미디어 기업에 가상자산 사기 행위를 감지하고 피해자를 지원하며 법 집행 기관과 협력하기 위해 취할 수 있는 조치 등에 대해 보고하라고 요구했다.
메타 측은 이에 대해 "사기 행위 감지 및 방지를 위해 상당한 자원을 투자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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