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리서치 기업 컴패스 포인트(Compass Point)가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비트코인(BTC) 채굴 업체 아이리스 에너지(IREN) 주식 투자 의견을 중립에서 매수 추천으로 변경했다.
체이스 화이트(Chase White) 컴패스 포인트 애널리스트는 이와 관련해 "IREN이 지난 8월과 같이 저렴한 비용으로 추가 컴퓨팅 성능을 확보할 수 있다"라며 "비트코인 생산량을 늘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나아가 그는 IREN의 목표 주가로 주당 6.50달러를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