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값 '강세'…원·달러환율 1,290원대서 거래
미국 소비자물가 둔화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이 급락한 가운데 장중 1,300원선마저 무너졌다.15일 서울외환시장에 따르면 오후 2시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30원(2.26%) 떨어진 1,298.90원에 거래되고 있다.종가 기준으로 원달러 환율이 1,200원대를 기록한 건 1,297.3원으로 거래를 마쳤던 지난 6일이 마지막이다.앞서 현지 시각으로 14일 미국 노동부는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3.2% 올랐다고
2023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