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빈부격차 커졌다…高금리·高물가·집값 하락에 직격탄
상위 20%가 자산 67.8% 차지하위 20%는 겨우 2.7% 소유2010년 이후 격차 빠르게 늘어금리 인상으로 집값 떨어지자최하위층 순자산 13.8% 감소최상위층 감소율의 3배 넘어젊은 층, 빚 부담도 가중35~44세 부채 비율 275.8%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알려진 캐나다의 빈부 격차가 커지고 있다. 인플레이션, 높은 금리, 부동산 가격 하락 등이 캐나다의 부의 불평등을 악화시키고, 특히 젊은 층이 재정으로 큰 타격을 받고 있다고
2023년 7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