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증선위 "가상자산 사업자 라이선스 신청 기간 종료"
홍콩 증권선물위원회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업자 라이선스 신청 기간이 종료됐음을 공지했다. 1일(현지시간) 증선위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상자산 사업자 라이선스 신청이 지난 달 29일을 끝으로 종료됐다"면서 "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은 사업자는 오는 5월 31일까지 사업을 정리해야한다"고 밝혔다. 이어 "라이선스 없이 사업을 유지하는 것은 범죄 행위로 간주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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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증권선물위원회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업자 라이선스 신청 기간이 종료됐음을 공지했다. 1일(현지시간) 증선위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상자산 사업자 라이선스 신청이 지난 달 29일을 끝으로 종료됐다"면서 "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은 사업자는 오는 5월 31일까지 사업을 정리해야한다"고 밝혔다. 이어 "라이선스 없이 사업을 유지하는 것은 범죄 행위로 간주된다"고 덧붙였다.
바이낸스 현물 상장이 예정된 엑셀라(AXL)의 가격이 폭등하고 있다. 1일(현지시간) 바이낸스는 이날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에 엑셀라의 현물 거래 페어 4종(AXL/BTC, AXL/USDT, AXL/FDUSD, AXL/TRY )을 상장한다고 발표했다. 상장 소식 직후 비트겟에 상장된 엑셀라의 가격은 40% 가량 급등하며 2.7달러를 넘기며 사상 최고가를 재차 경신했다. 전일 대비로는 무려 70% 이상 폭등했다. 현재 엑셀라는 비트겟에서 2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오픈AI와 샘 알트먼 오픈AI CEO를 고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29일(현지시간) 코트하우스 뉴스 서비스에 따르면 머스크는 고소장을 통해 샘 알트먼과 오픈 AI가 인류의 이익을 위해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하겠다던 창립 이념을 버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자회사로 전락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들은 마이크로스프트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술을 개발 중"이라면서 마이크로소프트, 샘 알트먼, 그레고리 브록만 오픈A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 창립자가 130만개의 펜들(PENDLE)을 바이낸스에서 인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1일 이더스캔의 데이터에 따르면 헤이즈는 작년 9월부터 지금까지 130만개의 펜들을 인출했다. 그가 보유한 펜들의 평균 단가는 1.78달러로 현재 가격(3.12달러) 기준 약 187만달러의 수익을 거두고 있다.
로레타 메스터 클래블랜드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올해 세차례의 금리인하를 단행할 것이라는 예측을 내놨다. 29일(현지시간) 메스터 총재는 야후 파이낸스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발표된 수치를 보면 인플레이션이 빠르게 완화될 가능성은 낮다"면서도 "여전히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이 올해 세차례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날(28일)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1월 근원 PCE는 전년보다 2.8% 상승
그레이스케일의 현물 비트코인(BTC) ETF 'GBTC'가 29일(현지시간) 기준 보유 중인 비트코인의 수량이 전일보다 3600여개 감소했다. 그레이스케일이 공개 중인 데이터에 따르면 GBTC는 현재 43만8208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전일과 비교해 3605개가 줄어든 수치다. 한편, 이날 GBTC는 약 6억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다. 지난 1월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엑셀라(AXL)의 현물 상장을 1일 발표했다. 바이낸스는 이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엑셀라의 현물 거래 페어를 오늘 오후 9시30분(한국시간)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상장되는 현물 거래 페어는 AXL/BTC, AXL/USDT, AXL/FDUSD, AXL/TRY 등 총 4종이다. 출금은 오는 2일 오후 10시에 열린다. 한편, 이같은 소식에 엑셀라의 가격이 급등했다. 현재 엑셀라의 현물 거래를 지원하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이더리움(ETH) 네트워크 점검을 오는 6일에 진행한다. 29일(현지시간) 바이낸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6일 오후 4시(한국시간)부터 이더리움 네트워크에 대한 지갑 유지관리를 약 2시간동안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점검이 진행되는 동안 입출금은 제한된다.
비트코인(BTC)이 엄청난 상승세를 보이며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장중 9000만원을 터치한 가운데 연말까지 비트코인이 10만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넥소(Nexo)의 안토니 트렌체프(Antoni Trenchev) 공동창립자는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오랜만에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고 있다. 매일 900여개의 비트코인이 생산되지만 ETF가 1만~1만100
가상자산(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데리빗의 미결제약정(OI)와 일일거래량이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29일(현지시간) 데리빗은 공식 X(옛 트위터)를 통해 "오늘 우리 플랫폼의 OI가 290억달러를 돌파하면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면서 "일일 거래량 또한 124억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수치는 비트코인(BTC)의 엄청한 상승세에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이날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USDT 기준 6만4000달러를 돌파했고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톤코인(TON)의 무기한 선물 계약 상장을 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톤의 무기한 선물 계약은 최대 50배의 레버리지를 지원하며 이날 오후 9시 30분부터 거래가 가능하다.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아이겐레이어' 총 예치 자금, 전월比 350% 폭등 블록체인 보안 해결책으로 떠올라 "공격시 막대한 피해 유발" 우려도 아이겐레이어(EigenLayer)를 필두로 한 이더리움(ETH) 리스테이킹 프로토콜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이를 방증하듯 아이겐레이어의 총예치 자금(TVL)은 28일 디파이라마 데이터 기준 90억달러를 돌파, 이더리움 기반 탈중앙화금융(디파이) 순위 3위에 자리 잡았다. 전월 대비 350% 이상 급등한 수
금융감독원이 오는 5월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를 방문해 대체불가토큰(NFT)을 가상자산으로 인정할지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선 5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미국을 방문해 게리 겐슬러 증권거래위원회 위원장과 비트코인 현물 ETF 등의 가상자산 산업 관련 협의를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27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이 원장은 이번 만남을 통해 NFT를 가상자산으로 분류할지를 두고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현재 국내에
리플(XRP) 발행사 '리플 랩스'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증권법 위반 혐의로 투자자 집단 소송에 직면했다. 26일(현지시간) 코인컨디션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소송을 통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을 툰 리플 랩스가 등록 없이 XRP를 발행하고 판매했으므로 캘리포니아주의 증권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2017년 7월 3일부터 2023년 6월 30일 사이에 XRP를 구매한 개인 및 단체는 투자 금액과 이자를 회수할 권리가 있다"면서 "XRP의
유니스왑(UNI) 재단이 토큰을 스테이킹하고 위임한 홀더에게 프로토콜 수수료를 분배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제안을 발의하면서 UNI의 가격이 급등했다. 23일 유니스왑 재단은 공식 X(옛 트위터)를 통해 "유니스왑 프로토콜의 거버넌스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제안을 게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제안이 통과되면 유니스왑 프로토콜 수수료를 무허가 및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수집할 수 있게 된다. 또한 UNI를 스테이킹 및 위임한 홀더들에게 프로토콜 수
아발란체(AVAX) 발행사 아바랩스의 공동창업자 케빈 세크니치(Kevin Sekiniqi)가 아발란체의 블록 생성 오류의 원인을 공유했다. 23일(현지시간) 세크니치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이번 문제는 맴풀 처리와 관련된 버그로 추정된다"면서 "현재 테스트넷을 통해 수정 사항을 테스트 중"이라고 밝혔다. 맴풀은 블록에 들어가지 않은 대기 상태의 트랜잭션을 의미한다.
아발란체(AVAX)의 신규 블록 생성이 1시간 전 멈춘 것으로 파악됐다. 23일(현지시간) 아발란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기본 네트워크에서 블록 생성이 승인되지 않는 문제를 조사하고 있다"면서 "개발자들이 이를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아발란체 서브넷의 데이터에 따르면 약 1시간전에 마지막 블록에 생성됐으며 아직까지 새로운 블록의 생성은 승인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작년 3월에도 아발란체의 블록 생성이 일시적으로 중단되면서 서브넷 C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창시자는 레이어2(L2)에 지나치게 많은 확장 솔루션이 붙으면 위험도도 커질 것이라고 경계했다. 22일(현지시간) 비탈릭은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L2를 복잡하게 만들어서라도 레이어1(L1)을 단순화하자는 개념에 대한 확신이 3배정도 떨어졌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L1 합의가 실패하면 핵심 개발자들이 하루 정도 혼란을 겪은 뒤 L1은 정상궤도로 돌아올 것"이라면서 "하지만 L2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오르빗 브릿지 개발사 '오지스'가 신규 레이어2 생태계 '실리콘'의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 23일 오지스는 공식 미디움을 통해 "작년부터 시장 트렌드 변화에 맞춘 신성장 동력을 준비해왔고 미래형 네트워크 '실리콘'을 통해 한국 웹3 생태계에 새로운 가능성의 지평을 열고자 한다"고 밝혔다. 실리콘은 신규 레이어2 생태계로 영지식 증명을 활용한 zk롤업 방식으로 구축된다. 롤업은 이더리움과 연동되는 확장 솔루션으로 이더리움 생태계에 상응하는 탈중앙
쥬리엔 티머(Jurrien Timmer) 피델리티 이사가 비트코인(BTC)의 시가총액이 지금보다 6배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다. 22일(현지시간) 티머 이사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화폐 명목으로 쓰이는 금의 비중은 전체 금의 약 40%"라면서 "여기서 비트코인은 '화폐 금' 시장의 40%를 차지 할 것이다. 화폐 금의 40%는 약 6조달러 규모"라고 밝혔다. 현재 비트코인의 시총은 1조달러 규모로 개당 5만10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비트코인(BTC)에 대해 긍정적인 발언을 내놨다. 23일 트럼프는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수용하고 있으며 결제 수단으로 활용하기를 원한다"면서 이를 흥미로운 현상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업계에서는 트럼프가 재선에 성공하면 비트코인의 가격에 호재로 작용할 것이란 예측을 내놓고 있다. 앞서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를 중앙집권적이라는 이유로 비판한 트럼프인 만큼, 탈중앙화된 비트코인에
이더리움(ETH) 현물 ETF의 승인이 이더리움 가격 급등으로 이어지진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3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재그 쿠너스(Jag Kooners) 비트파이넥스 파생상품 담당자는 "이더리움 ETF가 급등보다는 지속적인 성장을 촉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더리움의 증권 및 상품 분류 여부가 현물 ETF 승인의 주요 장애물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더리움은 덴쿤 업그레이드와 현물 ETF 승인 기대감에 급등세를 타며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BSC) 기반 탈중앙화거래소(DEX) '팬케이크스왑(CAKE)'이 개발 코드를 공유하고 다른 블록체인에 출시할 수 있는 제휴 모델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23일 팬케이크스왑 측은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를 통해 "팬케이크스왑을 오픈소스로 공개해 개발자와 프로토콜이 손쉽게 자체 DEX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공개된 코드를 활용해 제품을 다른 블록체인에 출시할 수 있다. 다만 이는 우리
비트코인(BTC)의 가격이 5만1000달러대 아래로 일시 하락했다. 23일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장중 5만889달러까지 떨어졌던 비트코인은 다시 5만1000달러선을 회복했다.
크리스토퍼 월러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가 조기 금리인하 가능성을 일축했다. 22일(현지시간)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린 정책 연설에 참석한 월러 이사는 "최근 인플레이션의 상승이 일시적인 현상인지를 파악하기 위해 금리 인하를 최소한 몇 달 더 연기하는 것이 좋아보인다"고 밝혔다. 지난 주 발표된 미국 1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보다 0.4% 상승,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이로 인해 주가가 하락하고 채권 금리가 상승하는 등 금융시장이 출렁였고 금
블랙록이 12만여개의 비트코인(BTC)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현지시간) 블랙록은 현물 비트코인 ETF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 포지션 업데이트를 통해 이같은 정보를 공개했다. 블랙록은 이날 기준 12만2643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63억달러 규모다.
그레이스케일이 대량의 비트코인(BTC)을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입금한 것으로 드러났다. 21일(현지시간) 아캄 인텔리전스의 데이터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은 약 1억610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3164.682개를 코인베이스 프라임 주소로 전송했다. 현재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7% 가량 하락한 5만10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톰 리 펀드스트랫 글로벌 어드바이저가 비트코인(BTC)이 올해 안으로 15만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21일(현지시간) CNBC에 출연한 톰 리는 "현물 ETF로 인해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반감기로 인해 공급도 줄어들 것"이라면서 이같이 예상했다. 그는 "금리가 인하되면 위험 자산에 돈이 몰릴 것이다. 비트코인은 몇 주간 랠리를 펼치고 있으며 하락세로 돌아설 것처럼 보이지는 않는다"고 평가했다. 이어 "(비트코인은)
월마트가 블루칩 대체불가토큰(NFT) '퍼지펭귄'의 장난감 라인 '퍼지 토이즈'의 판매 매장을 1100개 추가한다. 21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작년 9월 2000개의 매장을 통해 퍼지 토이즈를 선보인 월마트는 판매처를 추가해 최대 3100개의 매장에서 퍼지 토이즈를 판매하게 됐다. 퍼지펭귄은 크립토슬램의 데이터를 기준으로 20번째로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NFT 프로젝트다. 퍼지펭귄은 이후 퍼지 토이즈를 통해 오프라인 시장에 진출했고 아마
솔라나(SOL)의 매도압력이 증가하면서 단기 조정을 겪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1일(현지시간) 크립토뉴스는 "솔라나 상대강도지수(RSI)가 50아래로 떨어지는 등 매도세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RSI는 해당 종목의 과매수 혹은 과매도 상태를 알려주는 지표다. 통상적으로 수치가 70 이상이면 과매수, 30 이하면 과매도로 간주된다. 솔라나 RSI 수치가 떨어진다는 것은 솔라나를 판매하려는 매도세가 점점 더 강력해지고 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