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하락세로 전환…나스닥 1.72%↓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5일 23시 43분 전일 대비 1.72% 상승한 1만979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다우 존스 지수는 1.36% 하락한 3만3505.89포인트, S&P500 지수는 1.63% 하락한 3930.20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5일 23시 43분 전일 대비 1.72% 상승한 1만979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다우 존스 지수는 1.36% 하락한 3만3505.89포인트, S&P500 지수는 1.63% 하락한 3930.20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웨이브(WAVES)가 15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12월 로드맵을 공개했다. 해당 로드맵에 따르면 웨이브는 오는 16일 생태계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N의 소유권을 커뮤니티에 양도하는 내용의 거버넌스 제안을 발표할 예정이다.웨이브는 이와 관련해 "커뮤니티가 통제하는 USDN은 새로운 통화 정책이 추가될 것"이라며 "커뮤니티는 USDN 발행 방법과 시점, 자금 사용 방법, 마켓 메이킹 봇 등을 제시해 USDN의 달러 페깅 유지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나아가 웨이브 측은 12월 21일 자체 개발 탈중앙화 브릿지의 백서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12월 중 법정화폐 온·오프램프 지원, 탈중앙화 거버넌스 시스템을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FTX가 지난 5월 호주 정부에 "FTX는 높은 수준의 보안을 유지하기 위해 막대한 금액을 투자했으며, 고객 자산을 현지에 보관하거나 제3자 회사를 이를 사용하도록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는 내용의 자료를 송부한 것으로 나타났다.나아가 FTX는 같은 자료에서 "FTX가 규제 명확성을 제공하는 덕분에 소비자는 합법적인 사업체와 거래하고 있으며 소비자 권리가 지켜질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메사리의 라이언 셀키스(Ryan Selkis) 창업자가 15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번 주는 데이지 체인(인위적으로 토큰 가격을 올린 뒤 수익을 남기고 덤핑하는 부도덕한 거래 집단) 프로젝트들엔 힘든 한 주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내가 초기에 가졌던 낙관주의는 몇 가치 잘못된 가정을 근거로 삼았었다"며 "제네시스가 출금 중단을 선언한 지 30일이 지났다. 가상자산 시장 타격은 상황이 좋아질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럽중앙은행(ECB)이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인상했다. 시장 전망치와 부합한다. 이에 따라 유로존 기준금리는 기존 2.00%에서 2.50%로 상향 조정됐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온체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바이낸스의 준비금을 추적한 결과, 바이낸스의 준비금은 BNB에 의존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FTX-알라메다와는 다르다고 볼 수 있다"고 평가했다.보고서는 "온체인 데이터상 바이낸스의 비트코인(BTC) 준비금은 약1939BTC로 추정된다 추정된다. 이는 바이낸스가 준비금 증명 보고서에서 밝힌 BTC 준비금 59만7602BTC의 약 99%가 추적 가능하다는 것이다.바이낸스의 준비금은 약 88.95%가 추적이 가능한 '클린 리저브'에 속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두나무가 제주은행에 지분 투자를 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나무 측은 "전혀 검토하지 않았다"라고 반박했다.두나무의 이번 공식 발표는 제주은행의 인터넷 은행 전환과 관련된 보도 때문으로 해석된다.앞서 4대 금융지주 중 유일하게 인터넷 전문은행과 인연이 없던 신한금융지주가 자회사 제주은행을 인터넷 은행으로 전환하는 사업 재편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서비스 애저(Azure)를 이용한 가상자산 채굴을 금지했다고 발표했다.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이용약관 업데이트를 통해 사전 승인 없이는 자사 서비스를 활용한 가상자산 채굴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명시했다.업데이트된 이용약관은 마이크로소프트 유료 고객에게도 적용된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이 유럽의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CBDC) 디지털 유로를 2024년 유럽의회 선거 전 입법 우선순위에 포함시킨 것으로 나타났다.매체는 "유럽연합의 디지털 유로 법안은 이르면 2023년 2분기 의회에 상정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보도했다.현재 디지털 유로는 아마존 등을 포함한 파트너사들과 프로토타입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설계 단계는 2023년 3월께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된다.

15일(현지시간) 서울경제에 따르면 영국의 중앙은행인 영란은행(BOE)이 이날 통화정책위원회(MPC)를 열고 금리를 3.0%에서 3.5%로 올린다고 발표했다.이날 BOE는 지난해 12월에 긴축 행보를 시작한 뒤로 9번째 금리 인상에 나서며 14년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스텔라(XLM)개발재단(SDF)이 15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국제구조위원회(IRC)와 파일럿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이에 따라 두 단체는 우크라이나 구호 자금 지급 시스템에 블록체인 시스템을 적용하는 '스텔라 보조 지원(Stellar Aid Assist)'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두 단체를 이를 통해 우크라이나 국민들에게 구호 자금을 신속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구호 자금은 현금이 아닌 USDC로 제공된다.

15일(현지시간) 파이낸셜 타임즈에 따르면 프랑스 상원 금융위원회 위원인 Hervé Maurey가 내년 10월부터 라이선스를 발급받은 가상자산(암호화폐) 기업만 영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법률 개정안을 발의한 것으로 나타났다.매체는 "현행법상 가상자산 기업들은 오는 2026년까지 라이선스 없이도 영업활동을 할 수 있다"며 "하지만 이번 개정안이 통과되면 가상자산 기업들은 내년 10월부터 프랑스 금융시장청(AMF)에서 라이선스를 취득해야만 영업 활동을 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이어 "아직 프랑스에서는 AMF로부터 라이선스를 받은 가상자산, 기업이 없다"고 덧붙였다.

15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G20 의장국을 맡고 있는 인도의 아제이 세스(Ajay Seth) 연방 경제부 장관이 "G20은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더 나은 글로벌 규제, 정책적 합의를 이뤄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발표했다.그는 "가상자산은 경제, 통화 정책, 은행 등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해 연구해야 한다"며 "G20은 중요한 우선순위에 가상자산에 대한 글로벌 접근 방식 구축이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TUSD 발행사 트루USD가 15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트론(TRX) 기반 역외 위안화 스테이블코인 TCNH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지난 7일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는 공식 사이트를 통해 트론 기반 역외 위안화 스테이블코인 TCNH를 출시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블록체인 및 대체불가능토큰(NFT) 게임 개발 및 투자사 애니모카브랜드의 공동 창업자 얏 시우(Yat Siu)가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TV와의 인터뷰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는 샘 뱅크먼 프리드(SBF) FTX 창업자의 체포를 환영하고 있다"고 밝혔다.그는 "SBF는 상당히 많은 가상자산 사업을 진행했었기 때문에 그의 체포가 산업 전반의 평판을 해친 것은 사실"이라며 "하지만 실제로 그가 체포되자 업계 사람들은 이를 반기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한편 샘 뱅크먼 프리드는 내년 2월 8일까지 바하마 교정 시설에 수감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홍콩증권거래소 상장 하루를 앞둔 중국 남방자산운용(CSOP)의 비트코인(BTC) 및 이더리움(ETH) 선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초기 자본(seed capital)으로 7360만달러를 조달한 것으로 나타났다.매체는 "BTC 선물 ETF에 5390만달러, ETH 선물 ETF에는 1970만달러가 조달됐다"며 "두 상품은 금요일에 상장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썬더토큰(TT) 개발팀 썬더코어가 15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글로벌 소프트웨어 분석 기업 피코(FICO Corporation)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이에 따라 양사는 웹2 기업들의 웹3(Web3) 전환을 공동 지원할 예정이다. 나아가 썬더코어는 피코의 웹3 관련 자회사 이버스(E-Verse)와의 협력도 시작한다.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가 15일 공식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AXA)의 결정에 따라 카바(KAVA)의 유의종목 지정 기간을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웹3(Web3) 브라우저 오페라(Opera)가 가상자산 월렛 시드 문구 피싱 공격 등을 방지할 수 있는 웹3 보안툴 '웹3 가드'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해당 툴은 악성코드 등 보안 리스크를 실시간으로 감시해 위험에 노출된 사용자에게 취약성을 경고한다. 나아가 수집된 악성 행위자들의 월렛 주소를 토대로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오페라 가상자산 월렛 내 악성 주소 검색 기능도 지원한다.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1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내부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위해 오는 19일 오전 1시부터 5시까지 전체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5일 전일 대비 0.73% 하락한 1만1175.11포인트를 기록했다.다우존스 지수는 0.35% 하락한 3만3989.70포인트, S&P500 지수는 0.52% 하락한 3998.90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14일(현지시간)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연준은 인플레이션에 대해 더 빠른 진전을 거둘 것으로 기대했다. 인플레이션이 신속하게 하락할 것으로 보지 않는다"고 말했다.그는 "충분한 금리인상을 하지 못했을 때 최대의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며 "우리는 금리인상 기조를 유지해야 한다. 따라서 금리 인상 폭을 줄이는 것이 적절한 조치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이어 "오늘의 분석 결과는 경기침체라고 말하기 어렵다. 실업률 상승은 노동시장 약화를 의미하지 않으며, 4.7% 실업률 전망치는 여전히 강력한 노동시장을 의미한다"고 전했다.제롬 파월은 인플레이션 목표를 상향할 수 있냐는 질문에 대해 "지금으로서 인플레이션 목표는 2%이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달성하는 데 전념할 것"이라고 답했다.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유럽 대표 헤지펀드 브레번 하워드(Brevan Howard)가 올해 초 유치한 10억달러 규모의 디지털자산 펀드가 올해 약 5%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해당 업계 관계자는 기업이 브레번 하워드 디지털 멀티 스트레티지 펀드(BH Digital Multi-Strategy Fund) 자금을 모두 투자에 사용하는 대신 일부 현금으로 보유하는 것을 선택했고, 이에 가상자산(암호화폐) 윈터에도 불구하고 펀드 손실이 5% 수준에 그쳤다고 평가했다.매체는 "브레번 하워드의 현금 보유가 시장에 따른 전략인지 혹은 단순히 시장 급락 전 자금 배치를 완료하지 않은 것인지 분명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14일(현지시간)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높은 인플레이션이 유발하는 국민들의 고통을 인지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1년간 긴축정책을 펼쳐왔으나, 아직 갈 길이 멀다. 인플레를 2%에 맞추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물가 안정 없이는 강력한 노동 시장도 지속할 수 없다"고 전했다.이어 "일자리가 아직도 많고, 실업률도 50년 기준 최저 수준이다. 임금도 크게 상승했다"며 "최근 데이터가 좋은 것은 맞지만 인플레이션이 하락세를 보인다고 안도하기 위해서는 더욱 많은 증거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FTX의 변호를 맡은 로펌 설리번 앤 크롬웰(SULLIVAN & CROMWELL LLP)의 제임스 브롬리(James Bromley)가 이날 상원 FTX 청문회에 참석해 바하마 정부를 신뢰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그는 "바하마 정부에 FTX 플랫폼에 대한 IT 액세스 권한을 부여하면 자금이 정부 측으로 흘러갈 리스크가 있다"며 "미국 통제 밖으로 자금이 흘러갈 수 있다"고 경고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FOMC 성명을 통해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으며, 팬데믹 관련 수급 불균형을 반영하고 있다고 발표했다.FOMC 12월 점도표에 따르면 대다수 연준 의원은 2023년말 금리를 5%~5.5% 사이로 전망했다.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2023년말 3.5%까지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9월 예상치는 3.1% 였다.

14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FOMC 성명을 통해 기준 금리를 50bp(0.50%)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와 부합한다. 이로써 미국의 기준금리는 4.25%~4.50% 구간까지 올랐다.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빌 해거티(Bill Hagerty) 상원의원이 FTX 사태 관련 청문회에서 "바이낸스가 중국 정부 지원을 받고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그는 "바이낸스는 매우 약탈적인 방식으로 신흥 시장 사업을 진행 중"이라며 "바이낸스 거래량은 FTX 보다 7배 더 크며, 주요 경쟁자가 무너진 시점에서 점유율이 더욱 증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바이낸스가 FTX처럼 폭발한다면 재앙을 초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페이팔이 가상자산 거래 편의성 제고를 위해 가상자산 월렛 메타마스크(MetaMask) 개발사 컨센시스(ConsenSys)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해당 파트너십에 따라 메타마스크 월렛과 가상자산 거래, 커스터디 서비스가 통합된다. 이용자는 메타마스크 앱 내 ETH 결제 수단으로 페이팔을 선택할 수 있다. 메타마스크 측은 "가상자산 업계가 침체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이용자의 웹3(Web3) 진입에 도움이 될 다양한 방안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페이팔은 지난 2020년 미국 전역에서 비트코인(BTC) 거래, 보관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자산운용사 위즈덤트리(WisdomTree)가 9개의 새로운 블록체인 기반 펀드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이들 펀드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를 통해 발효됐으며 2023년 1분기에 출시될 위즈덤트리 디지털 월렛보다 빨리 출시될 예정이다.해당 펀드가 모두 출시되면 위즈덤트리의 디지털펀드는 총 10개로 늘어난다. 지난 9월 위즈덤트리는 규제 당국으로부터 첫 번째 디지털펀드 WisdomTree Short-Term Treasury Digital Fund 출시 승인을 받은 바 있다.윌 펙(Will Peck) 위즈덤트리 가상자산 책임자는 이와 관련해 "블록체인 기반 금융이 유동성, 투명성, 표준화를 통해 투자자 경험을 개선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