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자산 플랫폼 앰버그룹, 수백 명 직원 해고했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디지털 자산 플랫폼 앰버그룹(Amber Group)이 수백 명의 직원을 해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앰버그룹은 지난 9월 약세장을 이유로 전 직원의 10%를 감축한 바 있다.기업 측은 "평소와 다름없이 업무에 집중하고 있다"며 "시장 주기에 따라 우리는 비즈니스 전략, 제품 등을 조정하고 중심축을 바꿔나간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