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이오스(EOS) 입출금 일시 중단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25일 공식 사이트를 통해 이오스(EOS) 네트워크 이슈로 인해 입출금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빗썸은 이와 관련해 "네트워크 안정성이 확보되는대로 EOS 입출금 서비스를 재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25일 공식 사이트를 통해 이오스(EOS) 네트워크 이슈로 인해 입출금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빗썸은 이와 관련해 "네트워크 안정성이 확보되는대로 EOS 입출금 서비스를 재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미국 증시 나스닥 및 S&P 500 지수가 상승 전환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2일 오전 04시 24분 현재 전일 대비 2.32% 상승한 1만3339.91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55% 하락한 3만2950.19포인트, S&P500 지수는 0.62% 상승한 4251.90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24일(현지시간) 1ML.com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라이트닝 네트워크 용량은 30일 전 대비 2.71% 증가한 3463.92BTC를 기록했다. 라이트닝 네트워크 채널 수는1.55% 증가한 8만7159개, 노드 수는 4.50% 증가한 3만4981개다. BTC는 25일 4시 32분 현재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2.58% 하락한 3만673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대국민 연설 후 기자회견을 통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대화할 계획은 없다"라고 말했다. 이날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는 그 어느 때보다 연합돼 있으며 푸틴 대통령과 대화할 계획은 없다"라고 밝혔다. 스위프트 제재에 대해서는 "러시아를 스위프트(SWIFT)서 배제하는 것은 항상 선택사항에 있었지만, 현재는 이 옵션을 사용할 계획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바이든 대통령은 "우리는 그를 과소평가하고 있지 않다. 푸틴은 소련 재건을 원한다"며 "푸틴 대상 제재는 하나의 옵션일뿐이다"라고 덧붙였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국외 대상으로 군대 기부금을 받기 시작했지만, 가상자산은 받을 수 없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이와 관련해 "우리는 국법상 다른 결제 시스템(비트코인, 페이팔 등) 사용을 허용하지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트위터를 중심으로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비트코인(BTC)을 받을 수 있는 주소를 개설하라"고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에 대해 주요 7개국(G7) 정상이 "파괴적인 제재 패키지와 추가 경제 조치에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24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오후 대국민 연설을 앞두고 자신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늘 아침,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당하지 못한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G7 정상과 만났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그는 "우리는 우크라이나의 용감한 국민들과 함께 한다"라고 덧붙였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응해 지금까지 본 것 중 가장 가혹하고 큰 규모의 경제 제재를 가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24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존슨 총리는 이날 영국 하원 연설에서 영국 금융 시스템에서 러시아 은행을 완전히 배제하는 내용의 경제 제재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주요 러시아 은행은 영국 금융 시스템에서 퇴출된다. 러시아 2위 규모 은행인 VBT에 대한 자산도 동결되며, 러시아인이 영국 은행 계좌에 보유할 수 있는 금액 역시 제한된다. 앞서 존슨 총리는 러시아 은행 5곳과 개인 3명에 대해 자산동결과 여행 금지 등 제재를 부과한 바 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 스타트업 문페이(MoonPay) 최고경영자(CEO) 이반 소토 라이트(Ivan Soto Wright)가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현지시간) 한 트위터 이용자(WillyTheDegen)가 이들이 대화를 나누며 인사하는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문페이는 지난해 11월 시리즈A 투자를 통해 5억5500만달러를 조달, 기업가치는 34억달러로 평가받은 바 있다.

주요 7개국(G7) 정상들은 화상 회의 직후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강력히 규탄하고 추가적인 규제를 예고했다. 24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응하기 위해 열린 G7 정상회의는 1시간 동안 진행됐다. G7 정상들은 회의 직후 공동성명을 통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유럽 대륙에 다시 전쟁을 불러왔다. 그는 역사의 잘못된 편에 섰다"며 "푸틴 대통령이 우리의 거듭된 제안에도 불구하고 유럽 안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외교적 절차 참여를 거부한 것을 규탄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국제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일을 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강력 제재할 것임을 재확인했다. 이날 회의에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마리오 드라기 이탈리아 총리,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등이 참석했다.

비트코인(BTC)이 3만6000달러선을 일시 반납했다. BTC는 25일 1시 36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6.64% 하락한 3만6088.8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의 한 고위 국방 당국자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목적은 우크라이나 정부를 전복시키려는 것이라고 밝혔다. 2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 익명 국방 당국자는 러시아 공격의 3대 축 중 하나가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를 향하고 있다면서 이는 키예프를 점령하기 위해 고안된 공격이라고 설명했다. 이 당국자는 러시아의 초기 군사적 움직임에 대해 "러시아는 기본적으로 우크라이나 정부를 전복시키고 자신들의 통치 방식을 설치하려는 의도를 갖고 있다"라고 말했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트랜잭션 추적 사이트 웨일 알러트(Whale Alert)에 따르면 이날 14시 40분경 빗썸 에서 익명의 주소로 1억2000만XRP(약 937억원)이 이체됐다. 이후 해당 월렛에서 각각 3500만XRP가 두 개의 익명 주소로 이동했다. XRP는 25일 1시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9.92% 하락한 0.651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맞서 유럽에 주둔 중인 자국 병력을 추가로 동부 국가로 보내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4일(현지시간) CNN은 사안에 정통한 미국 당국자 발언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앞서 바이든 행정부는 이달 초 루마니아, 폴란드, 독일에 병력 3000명을 추가 파병하기로 한 바 있다. 일부는 재배치, 일부는 미국에서 파견이었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코인트렌즈닷컴(CoinTrendz.com)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기준 1시간 동안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가상자산은 비트코인(BTC, 55회)으로 나타났다. 이어 바이낸스(BNB, 45회), 이더리움(ETH, 35회)이 2위, 3위를 차지했다. 4위~10위에는 카르다노(ADA, 29회), 솔라나(SOL, 27회), 디지바이트(DGB, 8회), 테더(USDT, 6회), 테라(LUNA, 6회), 시크리트(SCRT, 5회), 라이트코인(LTC, 5회) 등이 이름을 올렸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홍콩 기반 대체 불가능 토큰(NFT) 플랫폼 우콜렉스(Ucollex)가 1000만달러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는 애니모카 브랜드(Animoca Brands) 및 MCP IPX 원 펀드(MCP IPX One Fund)의 주도하에 진행됐다. 우콜렉스는 해당 투자금을 통해 플랫폼 및 블록체인 기술 개발 등 운영 확장에 사용할 방침이다. 로버트 트란(Robert Tran) 우콜렉스 최고경영자(CEO)는 이와 관련해 "우리의 목적은 소비자에게 블록체인 소유권 및 유틸리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연결해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Sashkin/Shutterstock.com>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 프로가 23일(현지시간) 마이네이버앨리스(ALICE)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신규 상장 코인의 유동성 조건이 충족되면 24일 오전 9시(PST 기준, 한국 시간 2월 25일 새벽 2시)부터 거래가 시작될 예정이다.

유럽의회(European Parliament)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안 MiCA 최종 초안을 내놓았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MiCA 최종 초안은 "환경적으로 지속 불가한 합의 메커니즘(consensus mechanism)을 금지한다"라는 조항이 포함돼 있다. 매체는 이에 대해 "해당 법안이 수정되지 않은 상태로 통과된다면, 2025년 1월 1일부터 유럽연합에서 비트코인(BTC)이 불법이 될 수 있으며, 기업 또한 작업증명(PoW) 암호화폐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유럽연합(EU) 집행부인 유럽이사회(European Council)는 올해 말 최종 결정을 내리기 전에 회원국 및 의회와 관련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이 뉴욕멜론은행(BNY Mellon)의 최신 보고서를 인용해 패밀리오피스의 77%가 가상자산에 관심이 있거나 관련돼 있다고 보도했다. 뉴욕멜론은행은 200명의 패밀리오피스 관계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전체 응답자의 40%는 "가상자산은 투자 전략을 강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고 밝혔다. 전체 응답자의 66% 이상은 향후 12~24개월 내 가상자산 보유량을 늘릴 계획이라고 답했다. 한편 뉴욕멜론은행은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은행으로, 전 세계 35개국에서 46조7000억달러의 자산을 관리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정부가 친러 분리주의 공화국들이 장악한 동부 돈바스 지역을 제외한 전역에 국가비상사태 선포를 결정했다. 2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안전보장이사회는 이날 국가비상사태 선포 계획을 승인했다. 의회 동의를 거치면 비상사태가 30일간 지속되며 상황에 따라 30일 연장될 수 있다. 한편 우크라이나군은 이날 SNS를 통해 "18∼60세 예비군이 소집된다. 복무기간은 최장 1년"이라고 발표했다.

비트코인(BTC)이 3만8000달러선을 일시 반납했다. BTC는 24일 3시 8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82% 상승한 3만7992.3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매디슨 코턴(Madison Cawthorn) 미국 하원의원이 가상자산 규제 완화 및 블록체인 혁신 장려 등 내용이 포함된 결의안을 제출했다. 이 결의안에는 소득세 폐지, 예상 안 수정 등 내용이 포함되어있다. 매디슨 코턴의원은 "공화당원을 위한 핵심 목표를 설정한 것"이라며 "이번 결의안은 자유를 보존해야 하는 연방 정부의 의무 인식에 중점을 두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전문 자산운용사 발키리 인베스트먼트(Valkyrie Investments)가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재무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발키리가 새롭게 공개한 서비스는 현금 흐름, 대차대조표 관리 등 재무적 부분에 대한 자문 서비스와 독점 투자 정보 등 고급 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 발키리는 "프로젝트들이 자산 관리는 전문 자산 관리자들에게 맡기고 당면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발키리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의 승인을 거부한 바 있다.

개빈 우드(Gavin Wood) 폴카닷(DOT) 창업자(CEO)가 23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폴카닷과 쿠사마네트워크(KSM) XCM v3 버전에서 대체 불가능 토큰(NFT) 기능을 지원할 예정이다"라며 "사용자들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NFT를 크로스체인 전송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XCM은 합의(컨센서스) 시스템 간 아이디어를 전달하는 크로스-컨센서스 메시지 포맷이다. DOT는 24일 1시 37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5.48% 상승한 17.1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폴리곤(MATIC)이 23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영국 소재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 플랫폼 와이렉스(Wirex)에 MATIC 블록체인을 적용했다고 발표했다. 파벨 마트비 와이렉스 CEO는 "우리는 사용자들에게 최고의 혁신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이를 위해 폴리곤 블록체인을 구현했다. 이제 고객들은 와이렉스에서 탈중앙화 금융 및 가상자산 시장에서 저렴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갖게 됐다"고 강조했다. MATIC는 24일 0시 58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6.78% 상승한 1.54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리플(XRP)과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소송에서 XRP 홀더 이익을 대변하는 변호사 존 디튼(John Deaton)이 23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XRP가 승소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SEC는 두 임원(크리스 라센 XRP 공동설립자와 브래드 갈링하우스 XRP 최고경영자)이 XRP가 증권이라는 점을 알고 있었다거나, 이를 인지하지 못한채 무모한 결정을 내렸다는 사실을 입증해야 한다"며 "SEC는 이를 입증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이 소송은 끝났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이 클레이튼 전 SEC 위원장은 지난 2020년 12월 임기 마지막 날, 13억달러 상당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로 XRP의 브래드 갈링하우스 CEO와 크리스 라센 공동창업자를 기소한 바 있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코인트렌즈닷컴(CoinTrendz.com)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기준 1시간 동안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가상자산은 비트코인(BTC, 462회)으로 나타났다. 이어 엘론드(EGLD, 393회), 이더리움(ETH, 233회)이 2위, 3위를 차지했다. 4위~10위에는 카르다노(ADA, 194회), 솔라나(SOL, 141회), 시바이누(SHIB, 119회), 테라(LUNA, 93회), 왁스(WAXP, 87회), 라이트코인(LTC, 74회), 디지바이트(DGB, 68회) 등이 이름을 올렸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브라질 기반 가상자산 거래소 폭스비트(Foxbit)가 2100만달러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폭스비트는 해당 투자금을 통해 기술 개발, 상품 및 기술팀 확장 등에 사용할 방침이다. 주앙 칸하다(João Canhada) 폭스비트 최고경영자(CEO)는 성명을 통해 "우리 회사는 최근 몇 년 동안 많이 발전했다"며 "이번 투자는 고객에게 제공되는 서비스를 더욱 개선하는 데 필요한 단계"라고 말했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대형 비트코인(BTC) 채굴기업 비트퓨리(Bitfury)의 캐나다 기반 채굴장이 운영을 시작했다. 해당 채굴장은 캐나다 온타리오주 사르니아에 위치했다. 채굴장의 용량은 2월 말까지 16MW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5월 말에는 12MW가 추가될 계획이다. 올레그 블링코프(Oleg Blinkov) 비트퓨리 데이터센터 개발 및 운영 책임자는 이와 관련해 "북미 지역은 디지털 자산 마이닝을 위한 전략적인 시장을 대표하고 있다"고 말했다.

22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가디언에 따르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돈바스 친러 분리주의 세력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 루간스크인민공화국(LPR) 독립 승인과 군대 파병을 침공으로 규정하고 제재를 시작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연설에서 전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조치를 언급하며 "이것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의 시작"이라며 "러시아 대형 금융기관 2곳에 대한 전면적 차단 제재를 시행한다. 러시아 엘리트와 그 가족에 대한 제재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푸틴 대통령을 향해 "추가 도발을 지속할 경우 러시아는 추가 제재를 포함해 훨씬 더 가혹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비트코인(BTC)이 3만8000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BTC는 23일 4시 33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48% 상승한 3만8054.9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