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케일, 아발란체(AVAX)·테라(LUNA) 신규 가상자산 투자 상품 출시 검토
4일 세계 최대 가상자산 헤지펀드 그레이스케일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번 주 아발란체(AVAX) 및 테라(LUNA)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 상품 추가를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4일 세계 최대 가상자산 헤지펀드 그레이스케일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번 주 아발란체(AVAX) 및 테라(LUNA)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 상품 추가를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5일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공식 사이트를 통해 "송버드(SGB) 네트워크 이슈로 인해 일시적으로 출금 서비스가 중지된다"고 공지했다. 이어 "네트워크 안정성이 확보되는대로 출금 서비스가 재개될 예정이며, 재개 시 별도 공지를 통해 안내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5일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가 공식 사이트를 통해 "헤데라(HBAR)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로 인하여 헤데라(HBAR) 출금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어 "업그레이드가 완료되면 출금을 재개할 예정이며, 본 공지를 통하여 서비스 재개를 업데이트 하겠다"고 덧붙였다. HBAR는 이날 00시 56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0.96% 하락한 0.3833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게임 플랫폼 파라웨이(Faraway)가 2100만달러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해당 자금은 FTX와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가 주도해서 조달됐다. 이어 안데르센 호로위츠(a16z), 세콰이아 캐피털, 판테라 캐피털, 점프 캐피털 등이 참여했다. 투자금은 가장 인기가 많은 '미니 로얄'을 솔라나 블록체인에 통합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FTX 페이 및 솔라나(SOL) 대체불가토큰(NFT)와 호환되는 게임 이코노미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에 따르면 개발자 블록체인 인프라 제공사 바이코노미(Biconomy)가 LT 캐피털과 손잡고 1억달러 규모 생태계 펀드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해당 펀드는 게임파이(GameFi), 디파이(DeFi), 대체불가토큰(NFT) 등과 솔라나(SOL) 기반 덱스 카발로의 IDO 프로젝트 투자에 쓰일 예정이다. 바이코노미는 실물 경제와 가상자산(암호화폐) 경제 사이에 고객들이 가상자산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바이코노미는 2019년 설립된 거래소로 6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다. 현재 전 세계 50만 명 이상 이용자를 확보한 상태다.

4일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억만장자이자 환경 운동가인 톰 스타이어(Tom Steyer)가 "비트코인(BTC)은 대규모 전력을 소모하게 만든다"라며 "이로 인해 파생되는 온실가스 및 기타 위험한 독소가 환경에 위협하는 일은 지속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석탄 발전소 인근 비트코인 채굴장들은 석탄을 운송할 필요가 없어 저렴하게 비트코인을 채굴한다"며 "이는 큰돈을 버는 기회이긴 하나 재앙에 가깝다"고 덧붙였다.

3일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크립토닷컴체인(CRO)과 수쿠(SUKU)를 상장했다"고 공지했다. 이어 "코인베이스 고객은 지금부터 CRO와 SUKU를 구매, 판매, 전송, 저장 등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앞서 코인베이스는 CRO와 SUKU를 코인베이스 프로에 상장한다고 공지한 바 있다.

3일(현지 시간) 글로벌 금융 정보사이트 인베스팅닷컴(Investing.com)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로 장을 마감했다. 다우존스는 전날 대비 0.29% 오른 36,157.58로 거래를 마쳤다. S&P 500 지수가 0.65% 상승한 4,660.57로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 15,811.6로 1.04% 상승했다. <사진=orhan akkurt/Shutterstock.com>

3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이 시바이누(SHIB) 상장 관련 약속을 이행하지 않아 커뮤니티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앞서 크라켄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내일 SHIB을 상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날 크라켄은 트위터를 통해 "SHIB 상장을 위해 해야 할 일이 아직 남아있다"고 트윗을 남겼다. 매체에 따르면 크라켄은 SHIB를 언제 상장할지 여부를 추가로 밝히지 않았다. 해당 소식이 알려지자 커뮤니티에서는 "크라켄이 약속을 이행하지 않았다"라고 비난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한편, SHIB는 이날 05시 12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5.86% 상승한 0.0000633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3일 CNBC에 따르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테이퍼링(채권 매입 축소) 결정이 금리 인상에 대한 직접적인 신호라고 간주해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그는 "아직 금리를 인상할 때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라며 "테이퍼링이 내년 중순에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매달 채권 매입 축소 속도가 일정할 것으로 예측되지만, 경제 변화에 따라 구매 속도를 조정할 수도 있다. 시장이 느끼지 않도록 준비하겠다"고 설명했다. 앞서 연준은 FOMC 성명을 통해 "오는 11월 말부터 테이퍼링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달 말부터 150억달러씩 채권 매입액을 줄여 내년 6월 모든 매입 절차를 완료할 계획이다. 아울러 연준은 기준 금리를 0%-0.25%로 동결했다.

3일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하원 내 대표적인 친 가상자산(암호화폐) 성향인 톰 에머(Tom Emmer)와 대런 소토(Darren Soto)가 게리 겐슬러 미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에게 서한을 발송을 통해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승인을 촉구했다. 공개된 서한 내용에 따르면 "지난달 SEC가 승인한 비트코인 선물 ETF는 잠재적으로 봤을 때 비트코인 현물 ETF 보다 훨씬 변동성이 크다. 투자자들은 해당 상품에 적용되는 프리미엄 및 매달 롤링되는 선물계약 비용 때문에 더 높은 수수료를 지불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물 비트코인 기반 ETF를 승인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의문이다. 해당 ETF는 본질적으로 투자자를 더욱 보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SEC가 비트코인 선물 ETF를 승인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상품 거래에 반영됐기 때문에 비트코인 현물 ETF도 승인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법학교수이자 가상자산에 부정적 입장을 냈던 사울레 오마로바(Saule Omarova)를 미국 통화감독청(OCC) 청장으로 지명했다. 사울레 오마로바는 금융 규제를 연구하는 법학 교수로, 가상자산이 경제를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팻 투미(Pat Toomey) 미국 상원의원은 공개적으로 "사울레 오마로바는 급진적 후보"라고 평했다.

3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성명을 통해 "오는 11월 말부터 테이퍼링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매달 150억달러씩 채권 매입액을 줄여 내년 6월 모든 매입 절차를 완료할 계획이다. FOMC는 기준금리 목표 범위를 0~0.25%로 유지하기로 했다. 연준은 "다음 달에는 테이퍼링를 가속화할 것이다. 필요할 경우 테이퍼링 규모를 조정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에 따르면 라이엇 블록체인(Riot Blockchain), 비트팜(Bitfarms), 마라톤 디지털(Marathon Digital) 등 북미에 상장된 비트코인(BTC) 채굴 회사들이 글로벌 물류 대란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텍사스에 위치한 라이엇 블록체인(Riot Blockchain)은 10월 말레이시아에 위치한 비트메인 공장에서 AntMiner S19J Pro 4,000대가 출하될 예정이었으나, 현재 약 1624대만 출하된 상태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라이엇 블록체인 측은 "채굴에 차질을 빚었지만 아직 크게 영향을 끼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비트팜은 9월에 주문한 AntMiner S19J Pro 7230개를 받을 예정이었지만 현재까지 540개만 출하된 상태다. 반면, 마라톤 디지털의 경우 전세 비행기를 이용해 물류대란에 따른 악영향을 완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아이콘(ICX) 재단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ICON 2.0 메인넷 마이그레이션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3일 유투데이에 따르면 아마존의 시바이누(SHIB) 결제 수단 지원을 요청하는 청원에 총 17만 명이 넘게 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 청원사이트 체인지(Change.org)에 올라온 3개의 청원서에서는 "시바이누 커뮤니티는 아마존이 상품 및 서비스 결제에 SHIB 옵션을 추가하는 것에 대해 진지하게 고려하길 원한다. 해당 청원이 실현되면 시바이누 투자자 및 아마존 모두에게 이익을 가져다 줄 것이다"고 운을 뗐다. 이어 "아마존은 창설 이래 세상을 여러 차례 변화를 시도했다. 아마존이 시바이누를 받아들이도록 요청한다"고 주장했다. SHIB는 이날 01시 34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 대비 -4.76% 상승한 0.0000645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Decrypt)에 따르면 싱가포르 기반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어센덱스(AscendEX)가 "5000만달러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Polychain Capital과 Hack VC의 주도하에 이뤄졌다. 해당 기금 마련에는 Jump Capital, Alameda Research도 참여했다. 매체에 따르면 에센덱스의 가치는 4억 5500달러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투자금은 유럽, 아시아, 라틴 아메리카 등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 및 확장에 사용될 예정이다.

3일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공식 채널을 통해 "스텔라(XLM) 입출금이 지연되는 현상이 발생했으며, 현재 문제 파악 중"이라고 발표했다. XLM는 이날 00시 37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1.10% 상승한 0.3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3일 야후 파이낸스에 따르면 미국 비트코인 채굴 기업 라이엇 블록체인이 월간 운영 보고서를 통해 "10월 약 464 비트코인(BTC)을 채굴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약 433% 증가한 수치다. 올해 초부터 10월까지 총 2921 BTC를 생산했다. 이는 지난해 818 BTC 생산보다 약 257% 증가한 수치다. 지난달 31일 기준 라이엇 블록체인은 약 3995 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모두 회사의 자체 채굴 작업에서 생산된 것으로 전해졌다.

3일 유력 경제 매체 CNBC에 따르면 마크 모비우스 템플턴자산운용 이머징마켓그룹 회장(CEO)이 "가상자산(암호화폐)은 투자라기보다 종교에 가깝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사람들은 가상자산을 투자 수단으로 간주해서는 안된다. 가상자산은 그저 추측하고 즐기기 위한 수단일 뿐 투자를 위해서는 주식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그는 "통화의 평가절하 현상은 단기간 내 사라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주식이 해답이 될 수 있다. 인플레이션은 앞으로도 당분간 지속될 것이다. 미국의 통화 공급량이 최근 30% 이상 증가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덧붙였다.

2일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Kryll(KRL), LCX(LCX), OriginTrail(TRAC)를 상장했다고 공지했다. 앞서 코인베이스는 KRL, LCX, TRAC 및 SUKU를 코인베이스 프로에 상장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2일(현지 시간) 글로벌 금융 정보사이트 인베스팅닷컴(Investing.com)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로 장을 마감했다. 다우존스는 전날 대비 0.39% 오른 36,052.63로 거래를 마쳤다. S&P 500 지수가 0.37% 상승한 4,630.65로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 15,649.90로 0.34% 상승했다. 사진=orhan akkurt/Shutterstock.com

2일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상원의원 테드 크루즈(Ted Cruz)가 워싱턴DC 의회 건물인 캐피톨 힐에서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는 업체 및 개인을 대상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 옵션 제공을 요구했다. 전날 공개된 결의안에서는 "국회 의사당 건물 내 식당(식품 서비스), 자동판매기 및 기프트 샵에서 디지털 자산을 허용하도록 권장한다"고 적혀있다. 크루즈 의원은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내 법안은 의회가 국회의사당 건물 내 가상자산 결제를 승인함으로써 해당 문제를 주도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CB인사이트(CB Insights) 보고서를 인용해 글로벌 벤처 캐피탈의 3분기 가상자산 및 블록체인 관련 투자 규모가 65억달러로,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2분기(52억달러) 대비 증가한 수준으로 알려졌다. 3분기 기준 가상자산 관련 거래는 총 286건 진행됐으며, 이는 2분기(291건) 대비 다소 감소했다. 그중 코인베이스 벤처스는 3분기 동안 24건의 투자를 진행, 가장 많은 투자 건을 진행했다. 이밖에 CMT디지털(9건)과 폴리체인 캐피탈(9건)이 공동 2위를 차지했다.

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채굴 및 호스팅 기업 컴패스 마이닝(Compass Mining)이 캐나다 온타리오에 140MW 규모 비트코인 채굴 시설을 건설한다고 밝혔다. 이에 컴패스 마이닝은 캐나다 호스팅 인프라 제공업체인 레드 잘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처(Red Jar Digital Infrastructure)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내년 1월 말에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며, 시설은 95% 청정에너지로 가동된다. 컴패스 측은 내년 말까지 140MW의 발전 용량을 갖추게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컴패스 측은 "캐나다 비즈니스 확장을 위해 비트코인(BTC) 채굴시설 건설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블록체인 투자회사 생토르 캐피탈(Sanctor Capital)이 게임파이, 디파이(DeFi), 크로스체인 인프라 프로젝트에 지원할 첫 번째 펀드를 위해 2000만달러의 자금을 조달했다. 한 카오(Han Kao) 생토르 캐피탈 설립자는 보도 자료를 통해 "우리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설립자들을 위한 피난처가 되는 것을 목표로 올해 초 출범했다"며 "실무 배경과 가상자산 경험을 통해 기업들에게 독특한 관점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2일 유투데이에 따르면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자신이 연출한 영화 '펄프픽션'의 7개 언컷 신들을 대체불가토큰(NFT)화한다고 밝혔다. 해당 NFT에는 오리지널 수기 대본과 독점 오디오 코멘터리가 포함된다. 타란티노 감독의 NFT는 비공개를 유지하기 위해 익명에 중점을 둔 블록체인인 시크릿 네트워크(Secret Network)에서 발행되었다. 해당 NFT는 마켓플레이스 오픈시에서 경매될 예정이다. 1994년에 개봉한 펄프픽션은 800만달러의 저예산으로 제작되었으며,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다.

2일 유투데이에 따르면 라오스 재무장관 분첨 우본파세우스(Bounchom Ubonpaseuth)가 2022년 현지 채굴 프로그램을 통해 2조 킵(약 1억 9300달러) 규모의 비트코인(BTC) 채굴 수익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라오스의 내년 재정수입 전망치는 28.9조 킵(약 28억달러)규모다. 해당 매체는 "지난 9월 라오스 정부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 정책을 돌연 완화했다. 이는 이전의 정책과는 대조를 이룬다"며 "국내 재정수입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정부가 여유 전력을 채굴에 사용하는 등 우선 프로그램을 실시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지난 2018년부터 라오스에서는 가상자산 채굴이 금지된 바 있다. 그러나 지난 9월 라오스 정부는 6개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가상자산 채굴 및 거래 시범 사용에 대한 파일럿 프로그램을 승인한 바 있다.

2일 프란시스 수아레스(Francis Suarez) 미국 마이애미 시장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달 월급을 100% 비트코인(BTC)으로 받겠다. 문제는 해결됐다"고 말했다. 수아레스 마이애미 시장은 '비트코인으로 보수로 받는 최초의 미국 정치인은 누구일까?'라고 묻는 트윗을 리트윗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프란시스 수아레스는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해 대대적인 지지를 표명했다. 그는 마이애미를 크립토 수도로 만들겠다고 밝힌 바 있다.

2일 탈중앙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도도(DODO)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ICHI와 협력해 새로운 스테이블코인oneDODO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대 50만달러 규모의 도도가 인센티브 풀에 배포된다"라고 전했다. 도도는 이날 01시 53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1.03% 상승한 1.7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