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라 파이낸스, 아비트럼 골리 네트워크에 V2 테스트넷 출시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리브라 파이낸스(Lybra Finance)가 이날 아비트럼의 골리(Goerli) 네트워크에 V2 테스트넷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이용자는 V2 업그레이드를 통해 로켓풀(Rocket Pool), 바이낸스, 스웰(Swell)의 리퀴드 스테이킹 토큰을 담보로 사용해 eUSD를 생성할 수 있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리브라 파이낸스(Lybra Finance)가 이날 아비트럼의 골리(Goerli) 네트워크에 V2 테스트넷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이용자는 V2 업그레이드를 통해 로켓풀(Rocket Pool), 바이낸스, 스웰(Swell)의 리퀴드 스테이킹 토큰을 담보로 사용해 eUSD를 생성할 수 있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니크힐 라티(Nikhil Rathi) 영국 금융감독청(FCA) 청장이 재무위원회 청문회에 참석해 "FCA는 가상자산 기업이 기관 등록 심사 시 해당 기업의 규모는 고려하지 않는다"고 밝혔다.그는 "우리는 지난 18~24개월 동안 가상자산 업계와 힘든 시기를 보냈는데, 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상자산 기업들의 등록 신청을 반려했기 때문"이라고 "당시 FCA는 혁신을 반대한 것이 아니라 그들이 자금세탁방지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기 때문에 등록을 승인하지 않은 것"이라고 전했다.이어 "일각에선 FCA가 기업 규모를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이 경우 자칫 FCA 등록이 대기업에만 편향될 우려가 있다"고 강조했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zk 롤업 기반 이더리움(ETH) 레이어2 네트워크 스타크넷(STRK) 개발사 스타크웨어(StarkWare)가 개발자의 맞춤형 레이어2 체인 스핀업을 지원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툴 스타크넷 스택스(Starknet Stacks)를 개발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해당 툴은 개발자가 자체 소프트웨어를 복제해 자체 레이어2를 가동할 수 있도록 한다. 개발자는 스타크넷 메인넷보다 혼잡이 덜한 앱체인을 구축할 수 있으며, 앱체인을 통해 개발자는 스타크넷 메인넷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월렛 코드(Code Inc.)가 솔라나(SOL) 기반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월렛 코드 측은 이에 대해 해당 제품은 KIN을 활용하고, QR코드를 활용한 빠른 결제가 강점이라고 설명했다.나아가 코드는 당초 가상자산 KIN 발행사이자 커뮤니케이션 앱 제작사 킥(Kik)의 모회사였으나 현재는 분리돼 별도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멕스(BitMEX)가 이탈리아 명문 축구 구단 AC밀란(AC Milan)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비트멕스는 슬리브 스폰서에서 AC밀란의 공식 가상자산 거래 파트너로 전환, 구단의 글로벌 팬층을 이용해 거래소 브랜드 입지를 강화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앞서 비트멕스는 지난 2021년 8월 AC밀란과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19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도지 최고(Doges ftw)"라고 트윗했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솔라나(SOL) 랩스가 솔라나에서 게임을 제작할 수 있는 도구인 게임 시프트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게임 시프트는 소프트웨어를 솔라나 네트워크에 연결하는 일종의 API로 알려졌다. 솔라나 랩스는 이와 관련해 개발자들은 이를 통해 솔라나 네트워크를 활용해 비디오 게임을 제작하고 출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웹3 액셀러레이터 아웃라이어 벤처스(Outlier Ventures)가 19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미나(MINA) 재단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이에 따라 아웃라이어 벤처스는 미나 재단의 영지식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 파트너로 참여한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0일 00시 18분 전일 대비 0.46% 상승한 1만4419.33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다우 존스 지수는 0.45% 상승한 3만5110.43포인트, S&P500 지수는 0.38% 상승한 4572.149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국내에서 '돈나무 언니'로 불리는 캐시 우드(Cathie Wood) 아크 인베스트먼트 최고경영자(CEO)가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BTC)이 150만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그는 "가장 높게는 150만달러, 가장 낮게는 62만2000달러를 예측한다"라며 "지난 3월 미국 은행 위기를 겪으면서 나의 예측에 대한 자신감이 더욱 생겼다. 비트코인은 리스크에 대한 헤지 수단"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9일 전일 대비 0.76% 상승한 1만4353.64포인트를 기록했다.다우존스 지수는 1.06% 상승한 3만4851.83포인트, S&P500 지수는 0.73% 상승한 4555.96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비수탁형 유동성 스테이킹 플랫폼 이더파이(Ether.Fi)의 최고경영자 마이크 실라가제(Mike Silagadze)가 자사 대체불가능토큰(NFT) 판매를 금지한 마켓플레이스 오픈씨를 '무면허 카지노(Unlicensed Casino)'라고 비난했다.이더파이는 이날 스테이킹된 이더리움(ETH)을 기반으로 하는 NFT ether.fan을 출시했으며, 해당 NFT는 민팅 직후 오픈씨에서 거래를 시작했다.이에 오픈씨는 "약관상 라이선스가 필요한 금융 활동과 관련된 NFT 거래는 허용하지 않는다"며 거래를 정지시켰다.마이크 실라가제는 이에 대해 "오픈씨는 원숭이 사진 등에 수백만 달러를 소비하는 사실상 무허가 카지노를 운영해 왔다"라며 "겉으로는 괜찮아 보이는 플랫폼이 실용성이 있는 NFT 등록은 허용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아캄 인텔리전스(ARKM)에서 공식 출범한 온체인 인텔리전스 거래소가 FTX 파산 발표 직후 발생한 4억1500만달러 해킹 공격과 관련해 10만ARKM(6만6000달러) 규모의 바운티(현상금)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해당 해킹 건은 FTX 새 경영진이 임명되면서 공개된 것으로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나아가 이밖에 거래소는 1억6000만달러 규모 윈터뮤트 해킹, 2억달러 규모 노매드 해킹 등에 대한 정보도 자체적으로 게시한 상태다. 한편 아캄 온체인 인텔리전스 거래소는 블록체인 월렛 소유자 관련 정보 거래 플랫폼을 취지로 한다.

마크 유스코(Mark Yusko) 모건 클릭 캐피털 매니지먼트(Morgan Creek Capital Management)의 최고경영자(CEO)가 1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블랙록의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신청이 새로운 강세장을 촉발했다"고 밝혔다.그는 "2024년 4월로 예정된 BTC 반감기 시점에 메트칼프의 법칙(Metcalfe's Law, Metcalfe's Law, 네트워크 참여자 수가 많아질수록 네트워크 가치는 지수 함수적으로 증가)의 예측 공정가인 5만5000달러 혹은 그 이상으로 상승할 것"이라며 "지금도 그 단계에 있다"고 말했다.앞서 마크 유스코는 지난달 24일에도 "BTC는 앞으로 금을 대체하는 새로운 기본 계층 화폐로 자리를 잡을 것"이라며 강세장을 예고한 바 있다.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19일 공식 사이트를 통해 수이(SUI) 네트워크 이슈로 인해 일시적으로 입출금 서비스 지연되고 있다고 공지했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CryptoPotato)에 따르면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 최고경영자(CEO)인 제레미 알레어(Jeremy Allaire)가 인터뷰를 통해 "가상자산 산업에서 미국은 뒤처지고 있다"라며 "그러나 아직 늦지 않았다"고 밝혔다.그는 "지난 몇 년간 미국은 다른 국가만큼 가상자산을 지원하지 않았다"라며 "그 결과, 미국의 인재와 자본은 해외로 유출됐다. 미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경제, 기술 산업, 금융시스템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미국이 가상자산을 수용하고 관련 명확한 규제 프레임워크를 시행할 경우 빠르게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이라며 "미국은 치열한 경쟁이 이뤄지는 시장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에 따르면 미국 하원의원 리치 토레스(Ritchie Torres)가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에 서한을 통해 하위 테스트는 조잡하다고 밝혔다.그는 "하위 테스트 사용을 재고할 것을 촉구한다"라며 "가상자산 평가를 위한 새로운 테스트가 필요하다"고 전했다.이어 "SEC가 가상자산 규제를 위한 새로운 평가 방법을 찾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론 해먼드(Ron Hammond) 미국 블록체인 협회(Blockchain Association) 정부 관계 책임자가 18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다음 주 스테이블코인 법안이 하원 위원회에서 표결에 부쳐진다"라며 "리플(XRP) 사건이 법안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그는 "해당 사건으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협상력이 약한 위치에 놓이게 됐다"라며 "가상자산 관련 소송에서 패소한 적이 없다는 주장도 약화됐다"고 덧붙였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신청한 8개 기관에 대한 검토를 19일(현지시간)부터 착수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8개 기관은 블랙록, 반에크, 인베스코, 갤럭시디지털, 피델리티, 위즈덤트리, 비트와이즈, 프로쉐어스, 발키리 등이다.맷 호건(Matt Hogan)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OO)는 "SEC는 45일 이내에 신청에 대한 결정을 내리거나 검토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매체는 이와 관련해 "SEC가 신청을 승인할 것이란 보장은 없다"라며 "업계 거물인 블랙록의 신청서 제출로 승인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많다"고 전했다.

18일(현지시간) 포춘지에 따르면 가상자산 전문 투자사 폴리체인 캐피털(Polychain Capital)이 네 번째 펀드와 관련해 약 2억달러를 조달한 것으로 나타났다.폴리체인 네 번째 펀드에 대한 자금 조달은 마감되지 않은 상태로 총 4억달러를 조달할 계획이다.앞서 폴리체인 캐피털 공동 창업자 올라프 칼슨 위(Olaf Carlson-Wee)가 "폴리체인 캐피털은 현재 투자자들과 4억달러 규모의 네 번째 펀드 조성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말한 바 있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파산 절차를 진행 중인 가상자산 대출 플랫폼 셀시우스(CEL)의 자문 파트너 로펌 커클랜드앤엘리스(Kirkland & Ellis)의 구조조정 파트너 크리스 코잉(Chris Koeing)이 미국 법원의 리플 판결이 셀시우스 청산 계획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해당 판결이 잠재적으로 CEL 토큰 가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구조조정 계획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셀시우스 커뮤니티는 "패런하이트(Fahrenheit) 컨소시엄 낙찰 이후 일부 바뀐 파산 계획에 따라 오는 7월 1일(현지시간)부터 커스터디 및 비공개(Withhold) 계정을 제외한 모든 고객의 알트코인을 판매하고 이를 비트코인(BTC) 및 이더리움(ETH)으로 환전할 것"이라며 파산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9일 00시 10분 전일 대비 0.15% 하락한 1만4223.18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다우 존스 지수는 1.09% 상승한 3만4960.99포인트, S&P500 지수는 0.36% 상승한 4539.14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가상자산 벤처 캐피털(VC) 패러다임(Paradigm)이 알렉산더 그리브(Alexander Grieve)를 새로운 대정부 관계 책임자(government relations lead)로 영입한 것으로 나타났다.그리브는 워싱턴 DC 정치 및 금융 정책 분야에서 10년 이상 경력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영입은 가상자산에 대한 규제 당국의 집중적인 조사 속에서 규제 명확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8일 전장 대비 0.93% 상승한 1만4244.95포인트를 기록했다.다우존스 지수는 0.22% 상승한 3만4585.35포인트, S&P500 지수는 0.36% 상승한 4521.55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독일 투자은행 베렌버그가 애널리스트 보고서를 통해 "지난 리플(XRP)의 승소에도 불구하고 코인베이스는 규제 당국과의 싸움에서 아직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다"고 분석했다.그는 "코인베이스는 여전히 상당한 규제 압력에 직면해 있으며, 이는 주식 랠리에서 이탈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한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6월 초 코인베이스에 상장된 12종 암호화폐가 미등록 증권이라며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자오창펑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17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리에 대해 퍼드(FUD, 시장의 공포와 불확실성 조성)를 퍼뜨리는 한 남자가 있다"고 주장했다.이어 "그가 그렇게 행동하는 이유는 자신의 프로젝트를 바이낸스랩스에 제안했으나, 우리가 해당 프로젝트에 투자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나는 그가 이러한 행동을 멈추고 프로젝트에 집중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영국 투자은행 바클레이즈가 미국 남부 지방 법원이 리플(XRP) 승소 판결을 한 것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긍정적이라고 밝혔다.바클레이즈의 애널리스트들은 "토큰이 증권이 아닐 수도 있다는 해석을 고려할 때 이번 판결은 코인베이스에 긍정적"이라며 코인베이스의 등급을 목표 주가 70달러와 비중 축소의 기존 의견을 유지했다.앞서 바이클레이즈는 지난 13일(한국시간) 거래량 감소, USDC 시가총액 감소, 규제 단속, 최근 주가 상승 등을 이유로 코인베이스 주식에 대한 등급을 비중 확대에서 비중 축소로 낮춘 바 있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스마트월렛 제공업체 세이프(Safe)가 유로화 온체인 및 오프체인 결제를 위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모네리움(Monerium)과 파트너십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세이프는 이를 통해 가상자산을 유럽 은행 시스템에 통합할 계획이며, 개발자는 세이프 코어 툴킷을 이용해 웹3 월렛을 유로 은행 계좌에 연결할 수 있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의 유럽연합(EU) 규제 총괄 패트릭 한센(Patrick Hansen)이 "유로 스테이블코인의 실제 사용 사례가 늘어나면 시장 점유율도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현재 가상자산 시장은 투기에서 유틸리티로 이동하고 있다"라며 "송금, 기업 간 거래 등 스테이블코인 사용량이 증가하는 것이 이에 대한 증거"라고 전했다.이어 "유로 스테이블코인을 기존 유럽 결제 시스템에 통합한다면 스테이블코인의 사용이 촉진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의 가상자산, 스테이블코인 법안에 대한 표결이 1주일 연기된 것으로 나타났다.위원회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해당 법안에 대한 표결은 7월 26일(현지시간)로 연기됐다.이는 스테이블코인과 가상자산 거래에 대한 포괄적인 규제 프레임워크를 마련하기 위함으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