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혼조세로 마감…나스닥 0.91% 하락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7일 전장 대비 1.16% 하락한 1만3335.78포인트를 기록했다.다우존스 지수는 0.04% 하락한 3만3714.71포인트, S&P500 지수는 0.39% 하락한 4331.42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7일 전장 대비 1.16% 하락한 1만3335.78포인트를 기록했다.다우존스 지수는 0.04% 하락한 3만3714.71포인트, S&P500 지수는 0.39% 하락한 4331.42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이 FTX 새 경영진의 두 번째 조사 보고서를 인용해 FTX 창립자 샘 뱅크맨 프리드(SBF)가 고객 자금 2억4300만달러를 호화 부동산 구입에 사용했다고 보도했다.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파산한 FTX는 '앨버니 허니콤(Albany Honeycomb)'이라고 불리는 바하마 부동산에도 1800만달러 이상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해당 보고서에는 FTX가 파산 신청 당시 이용자에게 87억달러 규모의 채무가 있었다는 점도 포함됐다.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미국 법원에 증권거래위원회(SEC)의 특정 발언 제한을 요청한 가운데 법원이 이를 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바이낸스-SEC 소송 담당 지방 판사 에이미 버먼 잭슨(Amy Berman Jackson)은 "현재로서는 법원의 개입이 필요하거나 보도자료 수정 관여가 필요하지 않은 상태"라며 "이러한 행동이 필요하다고 명확하게 이야기할 수 없다"고 밝혔다.이어 "SEC의 보도자료가 소송에 중대한 영향을 미쳤다는 점도 분명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앞서 바이낸스는 "최근 바이낸스, 바이낸스US 및 SEC가 바이낸스US만 고객 자금에 접근할 수 있다고 합의했음에도 불구하고 이후 SEC가 오해의 소지가 있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발표했다"고 전한 바 있다.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플(XRP) 측에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소송에 참여한 변호사 중 한명인 클레이튼 마스터맨(Clayton J. Masterman)이 변호인단 제외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앞서 그는 지난해 7월 킬리 치슬 킴(Kylie Chiseul Kim)과 함께 변호인단에 합류했으며, 지난 5월말 킬리 치슬 킴 역시 사임한 바 있다.매체는 이와 관련해 "변호사 이탈이 리플과 SEC 간의 소송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가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에 가상자산(암호화폐)·스테이블코인 법안 관련 의견을 요청한 가운데 게리 겐슬러가 "기존 법이 이미 가상자산을 규제하고 있다"라며 "새 법은 필요하지 않다"는 취지로 답했다.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위원회는 재닛 옐런 미국 재무부 장관에도 의견을 요청했지만, 옐런 장관 측은 아직 답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앞서 옐런 장관은 의회가 추가적인 가상자산 관련 규제를 통과시키길 바란다고 언급한 바 있다. 공화당은 법안이 가상자산이 증권에서 상품으로 전환될 수 있는 경로를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 보고 있지만, 민주당은 해당 법이 SEC를 방해할 수 있다며 의견 차이를 보이고 있다.한편 위원회는 오는 7월 둘째 주 법안 표결을 위한 회의에 나설 예정이며, 법안이 위원회에서 가결될 시 하원 전체 회의 표결로 넘어간다.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2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쿼크체인(QKC)의 시스템 점검으로 입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미국 투자 리서치 업체 펀드스트랫(Fundstrat Global Advisors)의 창업자이자 수석 애널리스트 톰 리(Tom Lee)가 26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BTC)은 상당한 규제에도 회복력을 보여주며 지지받고 있다"고 밝혔다.그는 "블랙록 등 기존 대형 금융 업체들의 진입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 산업 기반은 탄탄해지고 신뢰도는 높아졌다"라며 "BTC가 현 수준 가격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은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챕터11 파산 절차를 진행 중인 FTX 트레이딩(FTX Trading LTD.)이 26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두 번째 조사 보고서를 발표해 FTX가 현재 이용자에게 87억달러 규모의 채무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채무 관련 보고서를 계속해 발표할 계획"이라며 "자산을 추적 및 회수해 이해 관계자에 대한 회수율을 최대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세 번째 조사 보고서는 오는 8월 발표될 예정이다.

유럽 대형 은행 홍콩상하이은행(HSBC)이 홍콩거래소에 상장한 비트코인(BTC) 및 이더리움(ETH)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해 개인 투자자(고객) 거래를 허용했다는 보도가 알려진 가운데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거래가 가능한 것은 맞지만, 최근 이슈는 아니다"고 전했다.매체는 "HSBC 홍콩 고객들은 지난해 12월 가상자산 투자 상품이 홍콩거래소에 상장된 이후 거래할 수 있었다"라며 "HSBC가 모든 상장 ETF의 거래를 허용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이어 "가상자산 ETF는 CSOP 비트코인 선물 ETF와 CSOP 이더리움 선물 ETF 상장으로 홍콩거래소 거래를 시작했으며 올 1월에는 삼성 비트코인 선물 액티브 ETF가 상장됐다"고 보도했다. 나아가 "HSBC 고객들은 은행 투자 플랫폼에서도 ETF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라며 "이에 대한 과잉 반응이 금융 중심지인 홍콩 내 주류 기관이 가상자산 투자를 채택하는 것에 대한 커뮤니티 흥분을 이끌었다"고 덧붙였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운용 서비스 하루(haru)의 운영사 하루 인베스트가 26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현재 진행 상황을 업그레이드했다고 발표했다.하루인베스트는 "앞서 발표한 바와 같이 이용자 피해 복구를 위해 최대한 이른 시일 내 법적 조치를 취하는 것을 최우선해하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이용자의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회사 자산을 보호하고 운영을 최소화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했다"라며 "공식 담당자를 통해 소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아크인베스트가 블랙록의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신청이 제도권 편입으로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을 내놨다고 보도했다.야신 엘만드라(Yassine Elmandjra) 아크인베스트 애널리스트는 이와 관련해 "블랙록 ETF 신청은 가상자산에 대한 대형 기관 투자자들의 장기적 전망이 긍정적이라는 뜻"이라고 설명했다.그는 "이전 신청과 비슷해 보이지만, 블랙록은 BTC 관련 시장 조작 위협을 방지하기 위해 나스닥과 협력해 감시 공유 계약 내용을 포함 및 차별화했다"고 전했다.이어 "다른 신청자들도 비슷한 계약으로 서류를 꾸밀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7일 00시 09분 전장 대비 0.12% 상승한 1만3509.06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다우 존스 지수는 0.11% 하락한 3만3690.12포인트, S&P500 지수는 0.04% 상승한 4349.90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4일 전일 대비 1.01% 하락한 1만3492.52포인트를 기록했다.다우존스 지수는 0.64% 하락한 3만3728.69포인트, S&P500 지수는 0.77% 하락한 4348.14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가상자산 채굴업체 어플라이드 디지털(Applied Digital, APL)이 최대 4억6000만달러 규모의 AI 클라우드 컴퓨팅 호스팅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디.기간은 향후 36개월로, 고객사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다른 가상자산 채굴업체와 동일하게 APL 또한 대체 수익원을 찾고 있다"라며 "여기에는 AI, 클라우드 컴퓨팅 등 고성능 컴퓨팅 애플리케이션이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앞서 APL은 지난 5월 AI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하드웨어 제조업체인 슈퍼마이크로(Supermicro, SMCI)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

23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 파산법원이 고객정보를 비공개 처리해달라는 FTX 측의 요청을 받아들인 가운데 블룸버그 등 매체가 해당 판결에 대해 항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블룸버그, 다우존스앤컴퍼니, 뉴욕타임스, 파이낸셜타임스가 항소장을 통해 "고객이 가상자산을 사용했다는 이유만으로 FTX의 파산 관련 정보 공개 의무에 대해 예의를 적용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일반적으로 파산한 기업은 채권자의 개인정보, 부채 금액 등을 공개해야 하지만, 신원도용 등 리스크가 있으면 예외 적용할 수 있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CryptoSlate)에 따르면 메이커다오(MKR)가 이더리움(ETH) 유동성 스테이킹 프로토콜 로켓풀(RPL)의 담보 자산으로 rETH를 추가했다고 발표했다.메이커다오 측은 이와 관련해 "사용자가 디파이 시장 내 가상자산을 활용할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벨기에 금융규제당국(FSMA)이 이날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 중단을 명령한 것으로 나타났다.FSMA는 "바이낸스가 벨기에 내에서 가상자산과 법정화폐 간의 거래(Exchange)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같이 명령했다. 이어 "유럽 경제 지역(EEA) 비가입 국가의 이용자에게 커스터디 월렛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라며 "이는 금지 규정을 위반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더리움(ETH) 레이어2 확장성 네트워크 옵티미즘(OP)이 23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옵티미즘 블록체인 명칭을 OP메인넷(OP Mainnet)으로 리브랜딩한다고 발표했다.이어 "슈퍼체인(Superchain) 비전으로 볼 때 OP메인넷은 베이스(BASE), 조라 네트워크(Zora Network) 등 체인과 원활하게 커뮤니케이팅(Communicating)하는 다수의 레이어2 중 하나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슈퍼체인 생태계는 보안, 통신 레이어, 오픈소스 개발 스택을 공유하는 옵티미즘의 확장 가능 체인 네트워크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펀드 운용사 볼러틸러티 쉐어스(Volatility Shares)의 2배 레버리지 롱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가 오는 27일(현지시간) 거래를 시작한다.지난 3월 볼러틸러티 쉐어스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해당 상품 출시 관련 승인 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 볼러틸러티 쉐어스 측은 이와 관련해 "미국 규제 당국으로부터 출시 승인을 받았다. 이에 오는 27일부터 거래를 시작할 예정"이라며 "미국 내 첫 레버리지 가상자산 ETF"라고 설명했다. 한편 해당 ETF는 S&P CME 비트코인 선물 데일리 롤 인덱스를 추종하며, 2배의 레버리지가 적용된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 공동 창업자 타일러 윙클보스(Tyler Winklevoss)가 23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홍콩 금융당국인 증권선물감독위원회(증감회, SFC) 책임자와 비트코인(BTC) 및 가상자산 규제 관련 미팅을 했다"고 밝혔다.그는 "가상자산 업계에 대한 홍콩 당국의 접근방식에 매우 흥분된다. 홍콩은 가상자산 업계를 선도할 준비가 돼 있다"고 덧붙였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정기총회 이후 성명서를 통해 관할권의 약 4분의 3이 가상자산에 대한 FATF의 요구사항을 완벽하게 준수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FATF는 "관할권 4분의 3이 국제적 자금세탁방지 규정을 일부만 지키거나 혹은 완벽히 지키지 않고 있다"라며 "특히 북한은 대량살상무기(WMD) 개발을 위한 자금 확보를 목적으로 불법 가상자산을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기업들이 자금세탁방지 규범을 최우선 순위로 적용할 것을 촉구한다"라며 "월렛 공급업체 등 규제된 중개업체를 통하지 않는 디파이 및 P2P 거래 내 리스크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이를 통해 관할권 내 허점을 메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문서를 인용해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이 실리콘밸리은행(SVB) 정부 지원 보증을 받은 최고 예금자였다고 보도했다.앞서 미국 당국은 지난 3월 은행 파산 이후 채권자 보호를 위해 개입했으며, 이 중 SVB에 33억달러를 보유하고 있던 서클 인터넷 파이낸셜(Circle Internet Financial)은 최고 예금자 목록에 올라 있었다.한편 USDC는 지난 3월 SVB 사태 당시 잠시 디페깅을 겪기도 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4일 00시 02분 전일 대비 1.06% 하락한 1만3486.75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다우 존스 지수는 0.58% 하락한 3만3750.17포인트, S&P500 지수는 0.71% 하락한 4350.79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130만달러를 유용한 혐의로 로맨스 스캠 기업 저스트비 인터내셔널 옥션(Justby International Auctions)을 제소한 것으로 나타났다.CFTC는 "최소 29명의 고객이 가상자산 거래를 위해 해당 기업에 자금을 이체했으나, 저스트비의 최고경영자(CEO)인 주쿤웬(Cunwen Zhu)은 이를 개인적 용도로 사용했으며 자금을 관계자들에게 대부분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이어 "이들은 소셜 미디어를 이용해 피해자들에게 접근, 상대방에게 연애 감정을 심은 뒤 고객 계좌 개설을 유도했다"고 설명했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프랑수아 발레로이 드 갈하우(François Villeroy de Galhau)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발행은 우리의 의무"라고 밝혔다.그는 "CBDC 사용 여부는 선택사항이지만, 전자상거래에 중앙은행 자금 사용을 허용한다는 이점이 있다"라며 "디지털 유로와 관련해 모든 이해관계자를 위한 무언가를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지난해 5월 비트코인(BTC) 하락을 예측했던 가상자산 전문 익명 애널리스트 데이브더웨이브(dave the wave)가 "비트코인이 이미 바닥을 찍었을 가능성이 높다"라며 "이제 문제는 비트코인이 얼마나 더 오를 수 있느냐"라고 전했다.그는 "2025년까지 현재 가치에서 420%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측한다"라며 "2018년 이후 나타난 로그성장곡선(LGC) 매개변수 내에서 비례적으로 상승할 경우 2025년까지 비트코인 가격이 15만7512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예측했다.이어 "비트코인은 2만7042달러, 0.382 피보나치 되돌림 수준에서 바닥을 찍었다"라며 "이는 다년간 비트코인 상승세를 이끌었던 2016년의 가격 패턴과 유사하다"고 강조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3일 전일 대비 0.95% 상승한 1만3630.61포인트를 기록했다.다우존스 지수는 0.01% 하락한 3만3946.71포인트, S&P500 지수는 0.37% 상승한 4381.89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분석 플랫폼 인투더블록(IntoTheBlock)이 22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체인링크(LINK) 홀더 중 82.9%가 손실 상태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블랙록의 전략 파트너십 책임자인 조셉 샬롬(Joseph Chalom)이 "대형 기관 투자자의 탈중앙화 금융(DeFi·디파이) 시장 참여를 위해서는 거래 상대방이 누군지 알 수 있도록 지원하는 디지털 인프라를 개발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이런 전략이 가상자산의 프라이버시 정신과는 모순될 수 있다"라며 "블랙록과 같은 글로벌 자산 운용사에게 거래 상대방이 누군지 식별하는 작업은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이어 "징역형을 받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라며 "다만, 신원 공개 문제가 단기간에 해결될 것이라고 낙관하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가상자산 은행 커스토디아(Custodia)의 케이틀린 롱(Caitlin Long) 최고경영자(CEO)가 인터뷰를 통해 "가상자산 산업의 90%가 없어지거나 시장에서 퇴출당하여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최근 어떤 저명한 인물과 토론한 적이 있다. 당시 나는 산업의 90%가 사라져야 한다고 말했다"라며 "상대측은 99%가 사라져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이어 "나는 레버리지 플러시가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정확한 분리를 보장하는 규제된 거래소가 없다는 점이 우려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