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인터내셔널, 셀레스티아(TIA)·인젝티브(INJ) 무기한 선물 상장
가상자산(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코인베이스 인터내셔널이 셀레스티아(TIA)·인젝티브(INJ) 무기한 선물 거래를 지원한다. 25일 코인베이스 인터내셔널은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코인베이스 인터내셔널 익스체인지와 코인베이스 어드밴스드는 셀레스티아, 인젝티브 선물 거래를 지원한다"면서 "지정가, 시장가 주문 등 모든 거래 기능이 현재 지원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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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코인베이스 인터내셔널이 셀레스티아(TIA)·인젝티브(INJ) 무기한 선물 거래를 지원한다. 25일 코인베이스 인터내셔널은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코인베이스 인터내셔널 익스체인지와 코인베이스 어드밴스드는 셀레스티아, 인젝티브 선물 거래를 지원한다"면서 "지정가, 시장가 주문 등 모든 거래 기능이 현재 지원된다"라고 전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는 알트레이어(ALT)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발표했다. 25일(현지시간) 바이낸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늘 23시(한국 시간)부터 알트레이어(ALT) 무기한 선물 계약을 지원하며, 최고 50배 레버리지를 제공한다"라고 밝혔다.

파생상품 거래소 코인베이스 인터내셔널은 세이(SEI) 무기한 선물계약의 출시가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25일 코인베이스 인터내셔널은 "우리는 기술적인 문제로 인해 세이 무기한 선물(SEI-PERP) 출시가 지연되고 있다"면서 "우리는 가능한 빠르게 (출시)시점을 업데이트해 공유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 그룹 코인셰어즈가 유럽에서 자사의 비트코인(BTC) 상장지수상품(ETP) 수수료를 인하한다고 밝혔다. 25일 코인셰어즈는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내달 1일부터 '코인셰어즈 피지컬 비트코인'의 관리 수수료를 현 0.98%에서 0.35%로 인하한다"면서 "우리는 디지털 자산 부문의 접근성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23일 자산운용사 인베스코갤럭시와 위즈덤트리도 유럽에 상장된 자사의 ETP 수수료를 60

코인베이스 등 거래소에서 피델리티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주소로 1170 BTC이 전송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온체인 애널리스트 아이(ai_9684xtpa)는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이날 17시 30분경 코인베이스 거래소를 포함한 326개의 주소에서 피델리티의 현물 ETF인 FBTC 주소로 1170 BTC이 전송됐다"라고 전했다. 이는 4689만달러(약 627억원) 규모다. 이어 "피델리티는 현재 3만9300 BTC

솔라나(SOL) 네트워크의 대체불가능 토큰(NFT) 거래량이 최근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솔라나 커뮤니티 솔라니안스는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솔라나의 NFT 거래 활동이 최근 급증하고 있다"라며 "솔라나 NFT 거래량은 지난 일주일 동안 6200만달러(약 829억원)를 돌파했다. 비트코인 기반 NFT 거래량(5300만달러)을 추월했다"라고 전했다.

비트코인(BTC) 선물 시장의 분위기는 지난 2021년 비트코인 선물 상장지수펀드(ETF) 출시 직후 찾아온 하락장과 유사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크립토 선문(crypto sunmoon) 분석가는 퀵테이크 리포트를 통해 "비트코인 선물의 펀딩비(Funding Rate)는 최근까지 과매수 영역에 있었다"면서 "(최근 하락장은) 지난 2021년 비트코인 선물 ETF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는 리스크(LSK)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발표했다. 25일(현지시간) 바이낸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늘 23시 15분(한국 시간)부터 리스크(LSK) 무기한 선물 계약을 지원하며, 최고 50배 레버리지를 제공한다"라고 밝혔다. LSK 가격은 이날 15시 49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43.85% 오른 1.40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BTC) 옵션 시장에서 고래 투자자들은 상반기 내 가격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2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옵션 전문 분석 업체 그릭스라이브(Greeks.live)는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고래 투자자들은 1개월 이내 단기 급상승과 하락과 같은 리스크는 거의 없다고 본다"면서도 "상반기에는 큰 변동성이 찾아올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릭스라이브는 "투자자들이 월물 포지션을 이동한 영향으로 지난 24일

블록체인 데이터 통계 사이트인 엘투비트(L2BEAT)에 따르면 20일 23시 35분 기준 이더리움(ETH)의 레이어2 네트워크에 예치된 총 자산(TVL) 규모는 전주 대비 3.95%% 감소한 216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약 28조 9702억원 규모다. 특히 아비트럼 원의 TVL은 107억2000만달러로 레이어2 네트워크의 시장 점유율 1위(49.50%)를 차지했다. 이어 옵티미즘(OP)이 55억2000만달러(25.50%), 만타 패시

분산 파일 시스템 파일코인(FIL)은 지난해 스토리지 거래량이 414%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메사리(Messari)는 연구 보고서를 통해 "파일코인 스토리지 시장은 계속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파일코인 스토리지 마켓의 활성 거래량은 지난해 414% 증가했다"라고 밝혔다. 보고서는 "파일코인은 파일코인가상머신(FVM)을 구현하고 스마트 컨트랙트를 지원하면서 새로운 사용처를 발굴했다"면서 "파일

위메이드가 출시한 탈중앙화 금융서비스 클레바(KLEVA)는 토크노믹스 개편이 적용됐다고 알렸다. 20일 클레바는 공식 채널을 통해 "클레바의 새로운 토크노믹스가 클레이튼 블록 넘버 143750458를 기준으로 적용됐다"면서 "앞으로 KLEVA 토큰의 발행량은 10% 감소해 블록당 0.9개가 발행된다. 토큰 발행량은 매월 10%씩 추가 감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클레바는 "토큰 발행량이 감소함에 따라 서비스에 배분되는 (가상자산) 예치 및 스테이

만타(MANTA) 네트워크에 예치된 총 예치자산(TVL)이 일주일 새 76% 급증했다. 20일 탈중앙화금융(디파이) 데이터를 추적하는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이날 만타 네트워크의 TVL은 전주 대비 76.74% 급증한 14억8000만달러(약 1조9795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앞서 지난 18일 만타는 토큰 발행 이벤트(TGE)를 진행한 바 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온도 파이낸스(ONDO)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20일 바이낸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이날 22시(한국시간) ONDO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 최대 50배의 레버리지를 제공한다"라고 밝혔다.

달러화기반 스테이블코인 유에스디코인(USDC)의 유통량이 지난 7일 동안 4억달러(약 5350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USDC발행사 서클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7일 동안 22억달러 상당 USDC를 발행했고 약 18억달러 상당 USDC를 상환했다. USDC 유통량은 약 4억달러 증가했다"라고 공시했다. 이날 기준 USDC 총 유통량은 256억달러(약 34조 2400억원) 규모다.

최근 비트코인(BTC)이 약세를 보이는 이유는 GBTC 때문이 아니라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판' 단기 투자자의 차익 실현 영향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의 줄리오 모네로 연구 이사는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최근 비트코인이 조정을 받는 이유에 대해 GBTC 매도 때문이라는 시각이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서 "매도 물량은 뉴스에 판 단기 투자자와 '큰 손' 고래로부터 나왔다"라고 분석했다. 모네로 이사

미국에서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상장된 이후 6거래일 동안 총 3310만달러 자금이 순유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약 442억원 규모다. 20일 비트멕스 리서치는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현물 ETF 상장 이후 6거래일 동안 11개 ETF에 총 3310만달러 자금이 순유입됐다"라고 밝혔다. 그중 블랙록 IBIT는 14억290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고 피델리티의 FBTC도 12억830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반

비트코인(BTC)의 강세는 아직 꺾이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20일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은 단기적인 조정을 받을 수 있지만 장기적인 상승장은 여전히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주 대표는 이날 크립토퀀트의 '비트코인:실현시가 총액 - UTXO 밴드 기준' 지표를 인용 "비트코인은 현재 분배 단계에 있다"라며 "물량은 아직 (장기 투자자나 ETF 등으로부터) 소매 투자자에게 완전히 분배되지 않았다"면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소송을 이어가고 있는 바이낸스가 미 법원에 소송을 기각해줄 것을 신청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1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는 "바이낸스는 이날 미국 법원에 소송 기각을 요청할 것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이번 심리는 바이낸스가 이번에 요구한 소송 기각 신청을 중점으로 다룰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레이스케일 트러스트로 추정되는 지갑 주소에서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1만2865 비트코인(BTC)이 입금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5억2900만달러(약 7062억원) 규모다. 1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엠버CN은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이날 23시 12분경 그레이스케일 트러스트의 지갑 주소에서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1만2865 BTC가 전송됐다"라고 밝혔다. 엠버CN은 "그레이스케일 트러스트의 지갑 주소는 지난 10일(현지시간)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의 상관계수가 최근 감소세를 보이며 3년래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가상자산 리서치 업체 카이코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60일 연속 상관관계 지표는 2021년 이후 처음으로 70%를 하회했다"라고 밝혔다. 보고서는 "최근 두 자산의 상관관계가 감소한 것은 비트코인 다음으로 이더리움 현물 ETF가 출시될 것이란 기대 영향으로

미국에서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 11일(현지시간) 상장된 이후 5거래일 동안 총 12억달러에 달하는 자금이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는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현물 ETF가 상장한 이후 5거래일 동안 약 12억달러 자금이 유입됐다"라고 밝혔다. 그는 "그레이스케일 GBTC는 자금이 22억달러 유출됐고 나머지 ETF 9개는 33억달러 자금이 순유입됐다"라고

최근 분산 서비스 거부(디도스)을 받은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HTX(옛 후오비)가 서비스 복구를 완료했다. 앞서 이날 HTX(옛 후오비)와 HTX 다오는 외부로부터 디도스 공격을 받았다고 알린 바 있다. 19일 저스틴 선 트론(TRX) 창립자 겸 후오비 고문은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이날 HTX와 HTX다오는 디도스 공격을 받았지만 우리는 서비스 복구를 완료했다. 모든 자금은 안전하다"라고 밝혔다.

대표적인 비트코인(BTC) 가격 흐름 분석 지표로 사용되는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이 최근 마이너스로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코인베이스의 비트코인 프리미엄은 마이너스로 전환했다"라며 "이는 미국 내 시장은 약세 심리를 나타내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한편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표는 코인베이스 프로와 바이낸스의 코인 가격 차이를 나타내는 지표다. 프리미엄이 높을수록 미국 내 기관 투자자들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에 입금된 비트코인(BTC) 규모는 지난 6주 연속 순유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블록체인 분석 회사 인투더블록은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주요 중앙화 거래소에 입금되는 비트코인은 6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면서 "지난해 12월 이후 순예치된 비트코인은 약 20억달러(약 2조6690억원)에 이른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 시세는 10.8% 하락했다"라고 밝혔다. 통상적으로 거래소에 비트코인(BTC) 입금

글로벌 금융사 JP모간은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오는 5월에 승인될 확률이 50%를 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1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JP모간은 최근 투자자에게 보내는 메모를 통해 "올해 5월 이더리움 현물 ETF가 승인될 확률은 50% 이하로 보고 있다"면서 "우리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5월까지 이더리움을 상품으로 분류할 것이란 시각에는 회의적"이라고 분석했다. 이더리움이

최근 미국에 상장된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11개 중 대다수는 생존하지 못할 것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19일 미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마이클 소넨샤인 그레이스케일 최고경영자(CEO)는 인터뷰에서 "미국에서 최근 승인된 비트코인 현물 ETF 11개 중 대다수는 살아남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그레이스케일은 GBTC 수수료로 1.5%의 최고 수수료율을 부과해 업계의 관심이 쏠린 바 있다. 소넨샤인은 "전체 비트코인

그레이스케일의 GBTC에서 향후 15억 달러(약 2조원) 상당의 자금이 추가로 유출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글로벌 금융사 JP모간의 최근 연구 보고서를 인용 "지난주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된 이후 GBTC에서 15억 달러 상당 자본이 빠져나갔고 비트코인은 15% 하락했다"면서 "GBTC에선 15억 달러 자금이 추가로 이탈할 수 있다. 이는 몇 주 안에 비

만타(MANTA) 네트워크는 현재 트랜잭션 처리가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19일 만타는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어제 발생한 분산 서비스 거부(디도스) 공격의 영향으로 현재 트랜잭션이 대기열에 대량 올라와 있다"면서 "트랜잭션을 처리하는 데는 시간이 더 소요될 수 있다. 가스 가격에도 변동이 있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만타는 "우리는 이같은 이슈를 인지하고 있고 해결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8일 만타는 디도스 공격을 받았고

최근 체인링크(LINK)가 단기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이날 고래 투자자가 60만 LINK를 저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온체인 데이터 분석 업체 룩온체인은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LINK 시세가 이날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고래 투자자가 14.81달러 부근에서 60만1949 LINK를 매집했다"라고 밝혔다. 이는 890만달러(약 120억원) 규모다. LINK 가격은 이날 16시 23분 바이낸스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