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단기 바닥 지났다…GBTC 매도세 약화·고래 보유량 증가"
최근 그레이스케일 현물 ETF인 GBTC의 매도세가 약화하고 고래 투자자의 보유량이 증가하면서 비트코인(BTC) 가격도 단기 바닥을 다지고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는 온체인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주간 보고서를 인용 "최근 비트코인은 3만8000달러선을 일시적으로 찍고 빠르게 반등했다"면서 "최근 비트코인은 단기 바닥을 지났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