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네트워크 해커 "자금 복구용 개인키, 아직 제공할 수 없어"
폴리네트워크를 공격해 6억달러(한화 약 7000억원) 규모의 가상자산(암호화폐)을 탈취했던 해커가 한국시간 18일 9시 16분경 이더리움 블록에 보내는 메시지를 통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니 기쁘다. 다만 당신은 동결해버린 내 테더(USDT) 계좌를 열 생각도 하지 않고 있다. 웃기는 처사에 불신감만 커진다. 이번주에는 개인키를 제공할 준비가 안 됐다”고 발언했다. 폴리네트워크 공격자는 동결된 3300만달러치 테더(USDT)를 제외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