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U, 부서 개편 추진한다…가상자산 전담조직 신설하나"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이 가상자산검사과를 비롯한 조직 개편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1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센터에 따르면 FIU는 현 가상자산검사과, 기획행정실, 제도운영과를 각각 자금세탁방지검사과, 자금세탁방지총괄과, 자금세탁방지감독과로 직제를 개편하려 추진하고 있다. 검사과는 카지노와 자금세탁방지 검사 업무를, 총괄과는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총괄·감독 업무, 감독과는 자금세탁방지 평가와 교육을 담당
2023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