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가상자산 시가총액, 2조3000억달러 돌파...2021년 12월 이후 최고치
가상자산(암호화폐) 시가총액이 2조3000억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게코에 따르면 이날 21시 20분 현재 가상자산 시가총액은 약 2조3193억달러(약 3096조원)로 지난 24시간 동안 3.3% 증가했다. 가상자산 시총이 2조달러를 넘은 것은 2021년 12월 이후 2년여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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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시가총액이 2조3000억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게코에 따르면 이날 21시 20분 현재 가상자산 시가총액은 약 2조3193억달러(약 3096조원)로 지난 24시간 동안 3.3% 증가했다. 가상자산 시총이 2조달러를 넘은 것은 2021년 12월 이후 2년여만이다.
이더리움의 덴쿤 하드포크 업데이트가 성공적으로 이뤄질 경우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최대 50배까지 증가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은 "차기 업데이트인 덴쿤 하드포크가 내달 중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프로토 댕크샤딩'(EIP-4844) 등 업데이트는 (이더리움 네트워크) 수수료를 절감하는 효과가 클 것"이라고 보도했다. 조르디 베일리나(Jordi Baylina) 폴리곤(MATIC) 영지식
블랙록의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인 IBIT는 지난 27일 유입된 자금 규모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은 "블랙록 IBIT는 지난 27일 5억2020만달러 자금이 순유입됐다"면서 "이는 같은 날 피델리티 등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유입된 자금을 모두 합친 수치보다 많았다"라고 전했다. 이날 비트멕스 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7일 하루 동안 10개 현물 ETF에
가상자산(암호화폐) 벤처 캐피털(VC) DWF랩스는 가상자산 장외거래(OTC) 플랫폼인 '리퀴드 마켓'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28일 DWF랩스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가상자산 커스터디 업체인 파이어블록스와 기관 투자 플랫폼 탈로스와 통합해 가상자산 OTC 플랫폼 리퀴드 마켓을 출시한다"라고 밝혔다. DWF랩스는 "해당 플랫폼은 연중무휴 24시간 이용할 수 있고 블루칩 토큰 및 알트코인에 대한 OTC 거래를 서비스를 제공한다"면서 "우
최근 익스플로잇 공격으로 1000억여원의 피해를 입은 오르빗 브릿지 개발사 '오지스'는 오르빗 브릿지 서비스를 부분 재개를 포함한 생태계 정상화 계획을 추가 발표했다. 28일 오지스는 공식 미디움을 통해 "우리는 오르빗 브릿지 서비스를 부분 재개하기 위해 여러 단계를 밟을 것이며 우선순위 자산을 복구하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4일 오지스는 자산 복구 및 생태계 정상화 계획의 초안을 발표한 바 있다. 오지스는 "우리는 우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인 아르고(AERGO)는 수집용 대체불가능 토큰(NFT)이 아닌 기능형 NFT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8일 아르고는 공식 미디움을 통해 올해 로드맵을 공개하며 기능형 NFT 분야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르고는 "기능형 NFT는 실제 비즈니스 구성 요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면서 "기능형 NFT는 신원 등 식별 분야나 웹3 플랫폼에 접근하기 위한 관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르고는 전략
반감기를 앞둔 비트코인(BTC)이 내달 사상 최고가를 경신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2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은 채굴 보상이 절반으로 감소하는 반감기에 대한 기대감과 기관의 수요에 힘입어 내달 6만9000달러를 돌파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라고 전했다. 비트코인의 반감기는 4월 중순경 도래할 것으로 예상된다. 브라이언 레전드 헥틱 랩스 최고경영자(CEO)는 "투자자들은 (반감기로 인해) 비트코인
비트코인(BTC)이 5만8000달러를 일시 돌파했다. BTC 가격은 28일 16시 55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3.99% 오른 5만8300달러(업비트 거래소 기준 8068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자금 유입이 늘면서 비트코인 시세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지난 26일(현지시간) 5만1813달러에 3000BTC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힌 바 있다.
애니모카브랜드, 폴리곤(MATIC) 랩스 등의 지원을 받는 웹3 생체인식 프로젝트 휴머니티 프로토콜이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28일 휴머니티 프로토콜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휴머니티 프로토콜은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벤처 캐피털 펀드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해시드, CMCC, 사이퍼 캐피털, 포어사이트 벤처스, 메카니즘 캐피털 등 20개 투자사가 참여했다. 투자 금액은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미국에서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달 11일(현지시간) 상장된 이후 32거래일 동안 67억2610만달러(약 8조9759억원)의 자금이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비트멕스 리서치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 27일 하루 동안 10개 현물 ETF에 총 5억768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특히 블랙록의 IBIT에만 5억2000만달러가 순유입됐다"라고 밝혔다. 이들 ETF는 상장 이후 32거래일 동안 67억2610만달러
최근 비트코인(BTC)이 상승장을 이어가면서 페페코인(PEPE) 등 밈코인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는 "비트코인이 5만7000달러까지 상승폭을 키우면서 페페코인을 비롯한 여러 밈코인도 상승 랠리를 보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최근 랠리는 시장의 전반적인 상승 모멘텀에 의해 촉발됐다는 분석이다. PEPE 가격은 이날 16시 7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25% 상승한 0.000
이더리움(ETH)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아이겐레이어(EigenLayer)의 총 예치 자산(TVL)이 90억달러를 넘겼다. 28일(현지시간) 디파이라마의 데이터에 따르면 아이겐레이어의 TVL은 90억4000만달러 규모로 지난주(78억2000만달러)보다 15% 이상 증가했다. 앞서 지난 2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밴처캐피털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는 이더리움(ETH)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아이겐레이어(EigenLayer)에 1억달러를 투자한다고 밝
달러화기반 스테이블코인 유에스디코인(USDC)의 유통량이 지난 7일 동안 1억달러(약 1332억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USDC발행사 서클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7일 동안 11억달러 상당 USDC를 발행했고 약 12억달러 상당 USDC를 상환했다. USDC 유통량은 약 1억달러 감소했다"라고 공시했다. 이날 기준 USDC 총 유통량은 280억달러(약 37조3100억원) 규모다.
오디널스(ORDI)에서 발생한 누적 수수료 수입이 6195 BTC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3억1600만달러(약 4210억원) 규모다. 24일(현지시간) 듄 애널리틱스의 데이터에 따르면 오디널스에서 현재 발행된 인스크립션의 총 개수는 6108만여개로 누적 수수료는 6195 BTC에 달한다. 한편 오디널스는 비트코인(BTC)의 최소 단위인 '사토시(Satoshi)'에 그림, 이미지, 비디오 파일 등의 고유한 데이터를 새기고 NFT를 저장
비트코인(BTC) 장기 보유자들이 최근 차익을 실현하는 등 단기 보유자로 손바뀜이 증가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연세_덴트(Yonsei_dent) 분석가는 퀵테이크 리포트를 통해 "최근 거래소로 유입되는 물량을 SOAB(Spent Output Age Bands) 지표를 통해 분석할 때 장기 투자자(LTH)의 비트코인 물량이 단기 투자자(STH)에게로 다소 손
미국에서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달 11일(현지시간) 상장된 이후 30거래일 동안 약 55억1030만달러(약 7조3424억원)의 자금이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비트멕스 리서치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 23일 하루 동안 (아직 집계되지 않은) 인베스코를 제외한 9개 현물 ETF에 총 2억3230만달러가 순유입됐다"라고 밝혔다. 이들 ETF는 상장 이후 30거래일 동안 약 55억103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유니스왑(UNI)이 새로 제안한 수수료 배분 정책이 도입되면 디파이(탈중앙화 금융)의 토크노믹스에도 큰 변화가 찾아올 것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24일 쑤 주 쓰리애로우캐피털(3AC) 창립자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유니스왑 수수료 전환 정책은 디파이에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이는 단기적인 영향에 그치기보단 가치가 발생하는 새로운 토크노믹스 시대를 예고한다"라고 밝혔다. 그는 "곧 탈중앙화 거래소(DEX) 디와이디엑스(DYDX)가 이같은
블록체인 데이터 통계 사이트인 엘투비트(L2BEAT)에 따르면 24일 18시 48분 기준 이더리움(ETH)의 레이어2 네트워크에 예치된 총 자산(TVL) 규모는 전주 대비 10.7% 증가한 277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약 37조301억원 규모다. 특히 아비트럼 원(ARB)의 TVL은 125억9000만달러로 전체 레이어2 네트워크의 시장 점유율 1위(45.32%)를 차지했다. 이어 옵티미즘(OP)이 71억7000만달러(25.82%),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가 보유한 이더리움(ETH) 물량이 올 들어 80만 ETH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가상자산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매즈에버하트_스테노(MadsEberhardt_Steno) 분석가는 퀵테이크 리포트를 통해 "주요 거래소는 올해 동안 80만 ETH(약 24억달러) 가량 순유출됐다"면서 "이더리움은 (상승세가) 비트코인(BTC)을 앞지르고 있다"라고 밝혔다. 분석가는 이날 크립토퀀트의
팬케이크스왑(CAKE) 등 바이낸스체인(BSC) 기반 주요 탈중앙화거래소(DEX)의 거래량이 지난 일주일 동안 2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탈중앙화금융(디파이) 대시보드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바이낸스체인 기반 DEX의 최근 일주일 거래량은 44억4800만달러로 전주대비 24.83% 증가했다. 한편 BSC 기반 주요 DEX의 총 예치 자산(TVL)은 이날 기준 42억3700만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바이낸스코인(BNB)이 이달 초 대비 24%가량 오르면서 상승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2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는 "바이낸스 거래소 토큰인 BNB는 2022년 11월 이후 최고 수준인 380달러를 최근 넘어섰다"라며 "바이낸스가 지난해 말 미국 정부와 합의한 이후로 BNB 투심이 개선됐다"라고 분석했다. 매체는 "최근 바이낸스가 포탈(PORTAL) 에어드랍 등을 진행하면서 BNB 상승폭을 일부 키웠다"라고 분석했다.
미국의 2월 서비스, 제조업황이 여전히 확장 국면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현지시간) 미국 S&P글로벌이 발표한 구매관리자지수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2월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예비치)는 51.3로 시장 예상치(52.4)를 하회한 수치를 보였다. 한편 같은 시간 발표된 2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예비치)는 월가 예상치를 상회했다.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는 기존 예상치(50.5)를 상회한 51.5를 기록했다. 구매관리자지수(PMI)는
2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트랜잭션 추적 사이트 웨일 알러트(Whale Alert)에 따르면 이날 23시 21분경 코인베이스 산하 기관 전용 솔루션 코인베이스 인스티튜셔널(Coinbase Institutional)로 2만8021 이더리움(ETH)이 입금됐다. 이는 약 8262만달러(약 1098억원) 규모다. 통상적으로 거래소 대규모 코인 입금 발생은 매도세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단기 변동성을 증가시킬 수 있다.
미국 자산운용사 발키리가 2배 레버리지 비트코인 선물 상장지수펀드(ETF)를 출시할 예정으로 전해진다. 2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인사이트 플랫폼 언폴디드(Unfolded)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발키리가 2배 레버리지 비트코인 선물 ETF를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투자 부문 바이낸스랩스가 이더리움(ETH)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렌조'에 투자한다. 22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은 "바이낸스 랩스는 아이겐레이어를 기반으로 하는 이더리움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렌조에 투자했다. 투자한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리스테이킹이란 투자자가 이더리움 메인넷에 스테이킹한 이더리움을 또다시 스테이킹하는 투자방법을 뜻한다. 허 이 바이낸스 공동창립자 겸 바이낸스 랩
미국에서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달 11일(현지시간) 상장된 이후 28거래일 동안 총 50억2690만달러(약 6조6757억원)의 자금이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비트멕스 리서치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 21일 하루 동안 10개 현물 ETF에 총 3570만달러가 순유출됐다"라고 밝혔다. 이들 ETF는 상장 이후 28거래일 동안 총 50억269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이날 비트멕스 리서치에 따르면 블랙록의
이번주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0만1000건으로, 시장 예상치인 21만7000건을 하회했다. 지난주 수정치인 21만3000건보다도 낮았다. 2주 연속 실업수당을 청구한 계속실업수당 청구 건수도 186만2000건으로 예상치(188만5000건)를 하회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미국의 노동시장 과열 상황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 중 하나다
지난달 미국에서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승인한 이후로 비트코인(BTC) 채굴자들의 BTC 매도세가 증가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22일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채굴자들은 현물 ETF 승인 이후로 장외거래(OTC)를 통해 비트코인을 공격적으로 매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 채굴자들은 지난 3주 동안 총 70만 BTC를 OTC 데스크 지갑으로 전송했다"라고 덧붙였다.
솔라나(SOL) 기반 블록체인 인프라 플랫폼 헬리우스가 시리즈 A 투자를 통해 950만달러(약 126억원)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22일 포춘 크립토에 따르면 헬리우스는 최근 시리즈 A 투자를 통해 950만달러 규모의 자금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파운데이션 캐피털이 주도했고 레시프로컬 벤처스, 식스 맨 벤처스, 챕터 원 및 프로펠 등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투자 자금은 개발자가 솔라나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가상자산(암호화폐) 밴처캐피털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가 이더리움(ETH)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아이겐레이어(EigenLayer)에 1억달러를 투자한다. 리스테이킹이란 투자자가 이더리움 메인넷에 스테이킹한 이더리움을 또다시 스테이킹하는 투자방법을 뜻한다. 22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a16z는 가상자산 스타트업 아이겐레이어에 1억달러를 투자한다"면서 "가상자산 벤처 자금은 급격히 하락했음에도 일부 투자자들은 여전히 블록체인에 베팅하고 있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