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스왑(SUSHI), 수수료 없는 지정가 주문 기능 출시
유명 탈중앙거래소(DEX) 스시스왑은 15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수수료가 들지 않는 지정가 주문 기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시스왑은 "스시스왑의 지정가 주문은 온체인 거래가 아니기 때문에 추가적인 수수료가 들지 않는다"면서 "지정가 주문량에는 제한이 없다. 사용자는 원하는 만큼 거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명 탈중앙거래소(DEX) 스시스왑은 15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수수료가 들지 않는 지정가 주문 기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시스왑은 "스시스왑의 지정가 주문은 온체인 거래가 아니기 때문에 추가적인 수수료가 들지 않는다"면서 "지정가 주문량에는 제한이 없다. 사용자는 원하는 만큼 거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블룸버그는 15일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안에 대한 빠른 타협을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 관리와 러시아 중앙은행은 합의를 도출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소식통은 "엘비라 나비우리나 러시아 중앙은행 총재, 안톤 실루아노프 재무장관, 드미트리 그리고렌코 부총리는 가상자산 규제안과 관련해 의견 불일치를 보였다"고 밝혔다. 매체는 "푸틴 대통령이 지난달 빠른 해결책을 요구했음에도 러시아의 가상자산 규제안에는 진전이 거의 없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는 1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6일 11시부터 이더리움계열(ERC-20) 가상자산 지갑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면서 "점검에는 1시간 가량 소요되며 점검 작업이 완료되면 출금이 바로 재개될 것"이라고 공지했다.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고팍스가 전북은행으로부터 실명 입출금계좌 확인서를 발급받았다고 디지털데일리가 15일 단독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전북은행은 이날 오후 고팍스에 실명계좌 확인서를 전달한 것으로 확인된다.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잇을 제외하고 실명계좌를 추가로 발급받은 것은 고팍스가 첫 사례다. 고팍스 관계자는 "이번 실명계좌 발급은 전북은행 측에서 고팍스의 정보보안인증(ISMS) 최초 취득, 정보보호공시 유공 표창, 상장정책 최초 공시 등 가상자산 시장의 신뢰도 제고를 위한 노력을 인정한 결과"라면서 "앞으로 고팍스는 전북은행과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가상자산 거래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매체는 "고팍스는 가까운 시일 내에 원화마켓을 재개할 수 있도록 금융당국에 변경 신고를 진행할 예정"이라면서 "고팍스도 상반기 중으로 원화마켓을 재개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조시 고트하이머(Josh Gottheimer) 미국 민주당 하원 의원이 스테이블코인을 정의하는 새로운 법안을 제안했다고 미 경제매체 CNBC가 15일 전했다. 고트하이머는 해당 법안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혁신을 제한해선 안된다"면서 "미국 달러화로 1:1로 교환할 수 있으며 연방은행이나 준비은행에서 준비금을 뒷받침하는 경우 해당 스테이블코인을 '적격 스테이블코인'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고트하이머가 이번에 제출한 법안은 미국 의회와 가상자산 업계의 의견을 추가로 반영할 전망이다. 매체는 "고트하이머의 법안은 미 정계가 가상자산을 정의하고 규제하려 시도하면서 등장했다"면서 "신시아 루미스 공화당 상원의원은 이달 가상자산에 관한 주요 법안이 도입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는 "스콧 바우게스 전 미증권거래위원회(SEC)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코인베이스 거래소에 부사장(VP)으로 합류한다"고 15일 전했다. 바우게스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는 오늘부터 코인베이스 부사장으로 근무하기 시작했다"면서 "디지털 자산 정책과 관련해 규제 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매체는 "바우게스는 코인베이스에 합류하기 전 10년간 SEC에서 근무했다"면서 "바우게스는 정책 분야를 함께 담당할 팀원을 채용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서비스 웨일얼럿에 따르면 15일 18시 44분경 바이낸스 거래소에서 익명 지갑 주소로 600만 EOS가 전송됐다. 이는 약 175억원 규모다.

해외 경제 전문 미디어 월터 블룸버그는 15일 트위터를 통해 "러시아 중앙은행이 디지털 루블화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러시아 재무부와 러시아 중앙은행은 이날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안에 합의하는데 끝내 실패했다"고 덧붙였다.

비트코인(BTC) 가격이 4만4000달러를 돌파했다. 앞서 이날 러시아 국방부는 우크라이나 접경지대에 배치된 러시아군 병력 일부가 훈련을 마치고 복귀하기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BTC 가격은 이날 17시 39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4.67% 오른 4만403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 플랜비(PlanB)가 1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S2F(Stock to Flow),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통해 비트코인(BTC) 가격을 분석한 결과, 비트코인 가격은 내년까지 10만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 10월 플랜비는 비트코인 가격이 작년 말까지 13만5000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서비스 웨일얼럿에 따르면 15일 17시 3분경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익명 지갑 주소로 1500만 XRP가 전송됐다. 이는 약 182억원 규모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그레이스케일에서 출시한 비트코인 신탁(GBTC)이 비트코인(BTC)의 실제 가격보다 24.75% 낮은 가격으로 거래됐다고 15일 밝혔다. 그레이스케일은 현재 운영 중인 GBTC를 상장지수펀드(ETF)로 전환해 역프리미엄 등의 문제점을 개선할 계획이다. 반면 지난 4일 미증권거래위원회(SEC)는 시세 조작, 투명성 문제 등을 우려해 GBTC를 ETF로 전환하는 것에 대한 결정을 연기한 바 있다. 매체는 "최근 SEC는 GBTC를 ETF로 전환하는 것에 대한 의견과 피드백을 받았다"면서 "응답자의 95%는 GBTC를 ETF로 전환하는 내용에 찬성했다"고 덧붙였다.

비트코인(BTC)이 반등세를 보이면서 5만3000달러까지 단기 상승할 수 있다고 블룸버그가 15일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비트코인은 추세 반전 신호로 해석되는 역헤드앤숄더 패턴이 등장했다"며 "가격 하락 추세가 반전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비트코인이 4만4600달러 저항을 돌파하면 5만30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BTC 가격은 이날 16시 15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3.31% 오른 4만357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기업 크립토퀀트 텔레그램 알람에 따르면 15일 15시 37분경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으로 1503 BTC가 입금됐다. 이는 약 793억원 규모다. 통상적으로 거래소 대규모 비트코인 입금 발생은 매도세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단기 변동성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8비티씨는 "보바(BOBA) 네트워크가 일시적으로 다운돼 최근 2시간 넘게 블록이 생성되지 않고 있다"고 14일 보도했다. 보바 팀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현재 해당 이슈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FTX 거래소는 14일 트위터를 통해 "오는 15일 미나프로토콜(MINA) 무기한 선물, 비트토렌트(BTT) 무기한선물 및 현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거래소는 해당 토큰 입출금 지원 일정 등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디파이(탈중앙화금융) 플랫폼 커브(CRV)는 14일 트위터를 통해 "문빔 네트워크에서 우리의 디파이 서비스를 확장했다"고 밝혔다. 문빔(GLMR) 네트워크란 폴카닷(DOT) 기반의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을 말한다. CRV 가격은 이날 23시 11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2% 내린 2.83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즈니스와이어에 따르면 미국 오클라호마주 소재 발리언스 뱅크는 가상자산(암호화폐) 플랫폼 백트(Bakkt)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백트를 통해 은행 고객들에게 가상자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알리시아 웨이드 발리언스 뱅크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는 "백트는 가상자산을 쉽게 구매하고 관리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면서 "우리는 백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가상자산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에게 금융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발리언스 뱅크는 총 5억8000만달러(약 6945억원) 규모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14일 가상자산 분석업체 체이널리시스의 연구 보고서를 인용 "지난해 랜섬웨어 공격으로 발생한 전체 수익금의 74%는 러시아와 연결될 가능성이 높은 주소로 전송됐다"고 밝혔다. 이는 약 4억달러(약4780억원) 규모다. 보고서는 "랜섬웨어 공격은 지난해 크게 증가했으며 북미를 타겟으로 한 범죄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러시아 모스크바 소재 기업 주소로 유입되는 가상자산의 29~48%는 (랜섬웨어 등) 불법적이고 위험한 주소로부터 전송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어 "해당 회사들에게 전송된 자금은 자금세탁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구글이 간편 검색 기능으로 카르다노(ADA) 가격을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와쳐구루가 트위터에서 14일 밝혔다. 현재 구글 검색창에 카르다노를 검색하면 달러화(USD) 등 법정화폐를 기준으로 한 ADA 가격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피알뉴스와이어에 따르면 금융 상품 개발사 발러(Valour)는 14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거래소에 자사의 가상자산 ETP(상장지수상품)인 '발러 폴카닷(DOT)'과 '발러 카르다노(ADA)' 출시했으며 이날 거래가 개시된다고 밝혔다. 토미 프란손 발러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프랑크푸르트 거래소 상장을 통해 가상자산 투자 상품을 늘리고 있다"면서 "유럽 시장은 가상자산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고 있고 우리는 더 많은 투자자에게 ETP를 노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 10월 발러는 프랑크푸르트 거래소에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ETP를 상장한 바 있다. <사진=Video Media Studio Europe/Shutterstock.com>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 추진을 철회할 수도 있다고 말한 우크라이나 대사의 발언에 대해 러시아 정부가 즉각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파이낸셜뉴스가 14일 전했다. 앞서 이날 바딤 프리스타이코(Vadym Prystaiko) 주영 우크라이나 대사는 BBC에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와의 전쟁을 피하기 위해 나토에 가입하려는 시도를 포기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해당 발언 이후 프리스타이코 대사는 "초기 보도에 오해가 있었다"고 해명했다. 한편 러시아 타스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번 발언은 우크라이나 정부의 공식적인 확인 없이 이뤄졌다"면서도 "우크라이나가 나토에 가입하지 않는 것은 안보 우려에 의미 있는 대답을 내놓는 과정에 상당히 기여하는 행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페스코프는 "우크라이나 정부가 외교 전망을 근본적으로 수정했다고 보기 어렵다"면서 "(나토 가입과 관련해) 우크라이나 헌법은 우리와 매우 다른 방향을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dade72/shutterstock.com>

대체불가토큰(NFT) 거래 플랫폼 룩스레어(LOOKS)는 14일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지난 6개월간 밤낮없이 무보수로 일한 팀원들에게 1만500 랩이더(WETH)를 분배했다"고 밝혔다. 이는 약 360억원 규모다. 앞서 지난 8일 한 트위터 사용자는 룩스레어가 2만3116 WETH를 현금화했으며 해당 자금은 익명 거래를 지원하는 토네이도 캐시로 유입됐다고 지적한 바 있다. 룩스레어는 "팀 멤버들은 서비스 출시에 앞서 수백만 달러에 달하는 비용을 부담한 바 있다"면서 "우리가 10명이 넘는 풀타임 직원에게 (보상으로) 랩이더를 분배하는 것은 비밀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또다른 사용자는 "그렇게 계산해도 한명당 50만달러 임금을 지불한 것이다. 말이 안된다"고 반응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미국 프로농구팀 댈러스 매브릭스의 구단주이자 유명 투자자 마크 큐반(Mark Cuban)이 이더리움(ETH)과 폴리곤(MATIC)을 상당수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더리움은 최고의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이며 폴리곤은 디앱을 널리 배포할수 있는 레이어2 솔루션으로 가치가 있다"면서 "앞으로 이더리움과 폴리곤의 유용성을 보는 날이 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가상자산 업계에선 아직 인스타그램과 같은 앱이 없다"며 "나는 투자 측면에서 이같은 서비스를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폴리곤(MATIC) 뉴스 서비스인 폴리곤데일리는 14일 트위터를 통해 "기관 투자자 대상 가상자산(암호화폐)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하는 피노아(Finoa)는 MATIC을 지원한다"면서 "앞으로 기관투자자들은 피노아에 MATIC을 보관하고 관리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피노아는 원인치(1INCH), 컴파운드(COMP) 등 가상자산 165종에 대한 수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외신 시드니모닝헤럴드에 따르면 도미닉 스티븐스(Dominic Stevens) 호주 증권거래소 최고경영자(CEO)는 "가상자산(암호화폐)을 다루는 기업이 더 많아지고 증권 거래소에서 비중을 차지하게 되면서 더 많은 가상자산 기업·투자 상품이 상장될 수 있다"고 14일 밝혔다. 그는 "가상자산은 시간이 지나면서 거래소에서 더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우리는 비트코인(BTC)이나 이더리움(ETH) 등에 기반한 상장지수펀드(ETF)를 더 상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블록(스퀘어)와 같은 가상자산 관련 기업도 더 많이 상장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야후 파이낸스에 따르면 전 브라질 축구선수 호나우지뉴는 캐나다 그래프 블록체인의 대체불가토큰(NFT) 자회사 뉴월드와 파트너십을 맺고 공식 글로벌 대사로 활동한다고 14일 밝혔다. 뉴월드는 증강현실(AR) 기반 NFT 플랫폼을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호나우지뉴는 "NFT시장의 글로벌 성장은 매우 놀랍다"며 "팬들은 NFT 플랫폼에서 좋아하는 운동 선수, 아티스트, 유명인과 상호작용할 수 있다. 우리는 우리 플랫폼을 사용하는 아티스트와 유명인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우블록체인은 14일 NFTGO 데이터를 인용 "최근 NFT(대체불가토큰) 거래량이 매일 감소하고 있다"면서 "이날 NFT 거래량은 지난 1일과 비교해 76% 감소했다"고 밝혔다.

대체불가토큰(NFT) 게임 개발사 애니모카브랜드(Animoca Brands)는 홍콩 액셀러레이터 브링크와 함께 3000만달러(약359억원) 규모의 '길드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애니모카브랜드는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초기 단계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멘토링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애니모카브랜드는 오는 27일까지 엑셀러레이팅 참여자를 모집하며 선정 팀에게는 최대 50만달러(약6억원) 규모의 자금이 지원된다. 얏 시우 애니모카브랜드 공동창립자 겸 회장은 "게임과 메타버스에서 디지털 자산은 중요한 수입원이 될 수 있다"면서 "P2E(Play to Earn·게임하며 돈벌기)는 잠재력이 매우 크며 메타버스의 미래가 될 것이다. 우리는 이들을 육성해 새로운 기회를 주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오케이엑스(OKX)는 자사 서비스에서 아비트럼 네트워크를 지원한다고 14일 공지했다. 아비트럼은 이더리움(ETH) 네트워크의 확장성을 개선하는 레이어2 프로젝트로 '옵티미스틱 롤업' 기술에 기반해 거래 처리량을 향상시킨다. 아비트럼은 "우리는 아비트럼을 도입해 거래 수수료 및 거래 대기 시간을 절감하고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혼잡을 방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