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가상자산 생태계, 직면한 가장 큰 위험은 규제와 감독"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UToday)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금융사 골드만삭스가 '6월 가상자산 보고서'를 통해 "규제 감독은 가상자산 생태계가 직면한 가상 큰 위험 요소"라고 강조했다. 보고서는 "비트코인의 에너지 소비로 인한 경고가 더 많은 채택을 방해할 수도 있으며, 게리 겐슬러 증권거래위원회 위원장은 투자자들이 가상자산 시장에서 완전한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음을 지적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