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니지, B.라일리와 1100만달러 상당 약속어음 갱신 합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기업 그리니지(GREE)가 투자 은행 B.라일리와 1100만달러 상당 약속 어음 계약을 갱신하는데 합의했다.31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그리니지는 신규 구조 조정 계약에 따라 B.라일리에 100만달러 규모 주식을 매각하고, 오는 6월까지 190만달러의 원금을 지불할 예정이다.그리니지는 채무 청산을 위해 사우스캐롤라이나 광산 시설 부동산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만약 시설 매각이 이뤄질 경우 모든 수익금은 대출 상환에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