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미 대형은행들, 최악 경기침체에도 견딘다"
미국의 대형 은행들이 최악의 경기침체 상황에도 가계와 기업에 대출을 계속할 수 있는 여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됐다.2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이날 미국 대형 은행들의 건전성을 평가하는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를 발표했다.JP모건 체이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웰스파고, 씨티그룹,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등 자산 1천억달러 이상의 34개 은행을 대상으로 한 올해 테스트는 미국의 실업률
2022년 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