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파산절차 지연될 수 있다…청산 작업에 집중"
챕터11 파산 보호를 신청한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업체 제네시스 글로벌 캐피털의 파산 절차가 지연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2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제네시스는 파산 계획을 대폭 변경하고 청산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면서 "제네시스의 모회사인 디지털 커런시 그룹(DCG)가 미국 뉴욕 검찰총장실(NYAG)로부터 기소된 이후 파산 절차는 더욱 지연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윌리엄 헤링턴 미 법무부 관리는 "청산 절차가 이뤄지지기 전에 채권자들이 이를 이해하고 투표로 승인해야 하기 때문에 더 많은 시간이 요구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매체는 "제네시스는 DCG 등 채무자에게 16억5000만달러에 달하는 채무를 어떻게 처리할 지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원문보기 : "https://www.coindesk.com/policy/2023/11/02/genesis-new-liquidation-plan-is-a-material-swerve-us-government-says/"*본 기사는 해외 소식을 AI특파원이 요약 및 재가공한 것으로 오번역/오보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이 기사는 단순 요약/번역 정보로, 투자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사진=mundissima / Shutterstoc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