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가상자산 거래소 'PDAX', 펀딩 라운드로 5000만달러 확보
필리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PDAX'가 타이거 글로벌 매니지먼트(Tiger Global Management)가 주도한 자금 조달 라운드를 통해 5000만달러의 자금을 확보했다. 12일(현지시간) 포브스에 따르면 PDAX는 "동남아시아 국가가 가상자산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필리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PDAX'가 타이거 글로벌 매니지먼트(Tiger Global Management)가 주도한 자금 조달 라운드를 통해 5000만달러의 자금을 확보했다. 12일(현지시간) 포브스에 따르면 PDAX는 "동남아시아 국가가 가상자산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아이다호 주가 가상자산(암호화폐)를 개인재산으로 인정하는 내용이 담긴 법안을 발의했다. 12일(현지시간) 비트코인 관련 팟캐스트 진행자 데니스 포터(Denis Poter)는 "아이다호 주가 비트코인(BTC)과 가상자산을 개인 재산으로 정의하는 내용이 담긴 법안을 발의했다"고 말했다. 사진=데니스 포터 트위터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아내 멜라니아 트럼프가 자신이 출시한 대체불가토큰(NFT)에 대한 자전거래 의혹을 받고있다. 멜라니아 트럼프는 작년 12월 16일, 솔라나(SOL) 기반의 NFT 작품 '멜라니아의 비전(Melania's Vision)을 공개했다. 당시 경매가는 1SOL였다.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코이니스트는 "블록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멜라니아 NFT의 구매자는 NFT 제작자로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경매 낙찰가인 1800SOL(약 17만달러)가 NFT 제작자의 자금인 것으로 밝혀졌다"며 "멜라니아 트럼프는 동일한 투자자가 자산의 매도자와 매수자 역할을 하는 일명 '워시 트레이딩' 의심을 받고있다"고 설명했다.<사진=Evan El-Amin / Shutterstock.com>

아르헨티나가 몰수 가능한 자산에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을 포함시켰다. 앞으로 아르헨티나는 부채가 있는 납세자의 가상자산 지갑에 들어있는 가상자산을 압수할 수 있다.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세무당국(AFIP)는 이러한 내용을 지난 31일부터 시행하기 시작했다. AFIP는 "가상자산 지갑 압수가 최우선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다른 방법이 없을 경우 고려할 사항"이라고 설명했다. AFIP의 보고서에 따르면 9800명의 납세자 가상자산 지갑이 압수될 예정이다.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최근 샌프란시스코 내 기승하고 있는 로맨스 스캠에 대해 경고했다.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FBI는 인터넷 범죄 신고 센터(IC3)에 접수된 신고를 바탕으로 "작년 샌프란시스코 부서 영역 내에서만 6400만달러의 로맨스 스캠 피해액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FBI는 "발렌타인 데이가 다가오면서 다시금 이러한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피해자들의 신뢰를 얻은 후 가상자산 투자를 권유하며 돈을 보내도록 하는 전형적인 로맨스 스캠"이라며 "온라인 상에서는 투자 조언을 받지 말고 재무 정보를 공개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리플(XRP)이 디지털유로협회(Digital Euro Association·DEA)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11일(현지시간) DEA는 트위터를 통해 "국경간 결제에 대한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암호화폐) 솔루션을 선두하고 있는 리플과 파트너십을 맺게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DEA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한 금융 전문 싱크탱크로 유럽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디지털 유로의 개발 및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설립된 협회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리플과 DEA는 디지털 유로 및 스테이블코인을 위한 솔루션 공유 및 개발 협력에 나선다. 요나스 그로스(Jonas Gross) DEA 회장은 "이번 파트너십으로 DEA의 기술 전문성을 확장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헝가리 국립은행이 유럽연합(EU)에게 가상자산(암호화폐)의 전면 금지를 제안했다. 11일(현지시간) 머톨치 죄르지(György Matolcsy) 헝가리 국립은행 총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중국의 가상자산 전면 금지에 동의한다"고 말했다. 이어 "가상자산 채굴 방식을 금지해야한다는 EU 금융 규제 기관의 의견을 지지한다"고 부연했다.<사진=Zoltan Tarlacz / Shutterstock.com>

캐나다 억만장자 사업가 케빈 오리어리가 메타버스와 관련된 가상자산(암호화폐)에 투자 중이라고 밝혔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오리어리는 "이더리움(ETH), 폴리곤(MATIC), 헤데라(HBAR), 헬륨(HNT) 등을 눈여겨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 자체는 소프트웨어"라며 "그렇다면 소프트웨어로써 가치가 있는 가상자산에 왜 투자하지 않는가"라고 반문했다.

미국의 라이프스타일 및 엔터테인먼트 잡지 플레이보이(Playboy)가 유료 멤버십을 통한 대체불가토큰(NFT) 및 메타버스 컨텐츠 제공에 나선다. 11일(현지시간) CNBC는 "성인 잡지의 대명사였던 플레이보이가 메타버스와 NFT 시장에 진출하면서 그들의 토끼 로고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플레이보이 측은 "블록체인 기반의 유료 멤버십을 통해 독점 NFT 발행, 메타버스 컨텐츠 등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플레이보이의 상징인 맨션을 메타버스에 설립해 청중에게 다가갈 것"이라며 "아직까지 어떤 메타버스에 설립할지는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사진=Faiz Zaki / Shutterstock.com>

탈중앙화 거래소(DEX) 팬케이크스왑(PancakeSwap)이 북한과 이란을 포함한 9개국의 IP 주소 접근을 차단한다. 11일(현지시간) 더 블록은 "펜케이크스왑이 오는 3월 9일부터 총 9개국의 IP 접근을 차단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IP 접근이 차단되는 국가는 북한, 이란, 벨로루시, 쿠바, 콩고, 이라크, 수단, 시리아, 짐바브웨 등이다.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온체인 애널리스트 윌리 우(Willy Woo)가 향후 10년간 비트코인(BTC)의 시가총액이 20배 이상 늘어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11일(현지시간)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윌리 우는 "비트코인은 20년 내에 20조달러의 시가총액에 도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우는 "가상자산 규제 환경이 어떻게 형성되는지에 따라 결과는 바뀌게 될 것"이라며 "여러 나라의 가상자산에 대한 불신이 비트코인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창펑 자오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2억달러 규모의 포브스 지분 인수에 자신은 관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자오는 11일 트위터를 통해 "이번 포브스 지분 인수는 우리 팀이 성사시킨 것"이라며 "나는 많이 관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날 CNBC와의 인터뷰에서 포브스 지분 인수에 대해 설명한 자오는 "티비에 나가라고 하길래 나간 것"이라고 덧붙였다.사진=창펑자오 트위터 캡쳐

애덤 레빈슨(Adam Levinson) 그래티큘 에셋 매니지먼트 아시아(Graticule Asset Management Asia) 최고투자책임자(CIO)가 금리 인상으로 미국 주식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기관 투자자들이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를 망설이고 있다고 밝혔다. 11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덤 레빈슨 CIO는 "많은 기관 투자자들이 가상자상에 투자하기로 결정을 내렸지만 실제로 이행하지는 않고 있다"고 말했다. 레빈슨은 "기관은 주식 시장, 특히 성장주가 안정될때까지 가상자산 투자를 미룰 것"이라며 "올해 중반까지는 기다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를 인상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면서 가상자산이 피해를 입었다"며 "가상자산은 성장 자본처럼 보이지만 위험 자산으로 거래된다"고 부연했다.

클레이튼(KLAY)이 오는 18일 오후 2시 클레이튼 가스비 조정안과 관련된 AMA(Ask Me Anyting) 세션을 진행한다. 이번 AMA 행사에는 클레이튼 전략 책임자(Head of Strategy) E Z와 클레이튼 개발팀 리드(Lead of Clayton Dev Team) 콜린(Colin)이 참석한다.

주리안 팀머(Jurrien Timmer)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Fidelity Investment) 이사가 비트코인(BTC)의 폭발적인 성장을 예측했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주리안 팀머 이사는 "비트코인은 애플의 성장 경로를 동일하게 따르고 있다"고 주장했다. 팀머 이사는 "매출이 매년 증가하며 주가 또한 상승하고 있는 애플처럼 비트코인도 같은 길을 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가치 또한 계속해서 오르고 있다"며 "비트코인은 다른 가상자산보다 한 차원 위에 있다"고 설명했다.<사진=Shawn.ccf / Shutterstock.com>

카카오의 블록체인 계열사 크러스트(KRUST)가 클레이튼(KLAY) 기반 최저가 토큰 구매를 보장하는 탈중앙화 거래소(DEX) 에그리게이터(aggregator) '스왑스캐너(Swapscanner)'와 투자계약을 체결했다. 스왑스캐너 측은 11일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크러스트와의 투자계약 체결을 발표하며 "초기 투자금 지원과 클레이튼 생태계 내에서의 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크러스트와 함께 여러 DEX가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홍콩상하이은행(HSBC)가 오는 3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0.5%포인트(50bp) 인상할 것으로 전망했다. 11일(현지시간) forexlive는 "씨티은행의 주장과 동일하게 HSBC도 미국 Fed가 금리를 50bp 인상할 것으로 예측했다"고 보도했다. 씨티은행은 지난 10일 Fed가 다음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50bp 올릴 것으로 예상했다. 노무라증권은 Fed가 3월 회의에서 50bp를 인상한데 이어 5, 6, 7월에 세차례 연속 금리를 25bp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라파엘 보스틱(Raphael Bostic)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또한 Fed가 금리 인상률을 50bp까지 확대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사진=William Barton / Shutterstock.com>

바이낸스스마트체인(BSC) 기반 탈중앙화 금융(디파이·Defi) 서비스 큐빗 파이낸스(Qubit Finance)가 개발팀을 해체하고 탈중앙화 자율조직(DAO)에 운영을 일임한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큐빗파이낸스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해킹으로 8천만달러 상당의 피해를 입었음을 인정하며 개발팀의 해체를 선언했다. 큐빗은 "모든 권한은 DAO에 일임하겠다"며 "앞으로 커뮤니티가 컨트랙트 업그레이드, 수수료 구조 변경 등의 주요 의사 결정을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팀 자체를 해산하는것이 절대 아니다"며 "손실을 모두 보상하고 범인을 추적하겠다"고 강조했다.

싱가포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비트겟(Bitget)이 클레이튼(KLAY)를 상장한다고 11일 공지했다. 클레이튼의 입출금은 활성화 됐으며 거래는 오는 15일 오후 5시(한국시간)부터 가능하다.

탈중앙화 금융(디파이·Defi) 옵션 프로토콜의 총 자산 규모(TVL)와 사용자가 올해 들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온체인 분석 플랫폼 글래스노드는 "이러한 감소는 가상자산 시장의 전체적인 하락에 따른 결과"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옵션 프로토콜에 예치된 TVL이 올해 초부터 수억달러씩 빠지고 있다"며 "헤직(Hegic)과 같은 플랫폼의 TVL은 10억달러에서 8억달러로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분석가들은 "변동성으로 대표되는 가상자산 생태계가 하락세를 겪으면서 투자자들은 안전함을 찾아 도피하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11일 오후 5시부터 루나(LUNA)의 입출금 서비스를 일시 중지한다. 빗썸은 "루나 재단의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로 LUNA 입출금이 일시 중지된다"며 "네트워크 안정성이 확보되는대로 서비스가 재개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송치형 두나무 의장에 대한 혐의 변경 여부가 오는 4월 15일에 결정된다. 11일 코인데스크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송치형 두나무 이사회 의장의 사기 혐의에 대한 항소심 2차 공판이 열렸다. 그러나 검찰 공소장변경허가신청 허가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서울고법 형사 1-3부는 "검찰의 공소장변경허가신청에 대한 허가 여부를 오는 4월 15일 오전 11시 반 3차 공판에서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재판장 심담 부장판사는 "검찰, 변호인 양측이 시간을 넉넉히 가져 신중을 기할 수 있도록 다음 기일을 이렇게 정한다"고 설명했다. 허가 여부를 결정하지 못한 것에 대해 재판부는 "검찰 신청이 설 연휴를 앞두고 이뤄졌으며 이후 시간 부족으로 변호인이 의견을 준비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검찰과 변호인은 추가 의견서를 4월 15일에 열리는 3차 공판 전에 제출해야 한다. 또한 변호인은 검찰의 압수수색에 대해 문제제기한 내용에 대한 의견을 제출해야한다. 변호인은 "검찰의 업비트 압수수색 과정에 위법이 있었다"고 주장했다.<사진=Jisoo Song / Shutterstock.com>

클레이튼(KLAY)과 제휴를 맺은 미국의 대체불가토큰(NFT) 업체 '애니멀콘서트'가 우선주 투자자를 모집한다. 애니멀콘서트는 유명 아티스트를 위한 NFT를 발행하고 글로벌 아티스트들의 메타버스 콘서트를 기획, 진행하는 미국 엔터테인먼트 그룹이다. 11일 더구루에 따르면 애니멀콘서트는 5000만달러의 우선주 투자자를 모집 중이다. 지난 달 개인 투자자 라운드에서는 675만달러를 투자받았다. 애니멀콘서트는 확보한 자금과 향후 확보될 자금을 서비스 확대, 대체불가토큰(NFT) 드롭, 생태계 조성, 아티스트와 협업 등에 투자할 계획이다.

창펑 자오 바이낸스 최고 경영자(CEO)가 이번 포브스 인수에 대한 이유를 밝혔다. 자오는 11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인수는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암호화폐) 기술을 이용해 포브스가 웹3.0 시대에 진입하는 것을 돕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포브스가 매체 독립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그는 "우리는 뉴스 미디어를 어떻게 운영하는지 모른다"며 "그들의 영역에 침범하지 않을 것이며 웹3.0 진입을 위한 도움을 주는 것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가상자산 사용이나 대체불가토큰(NFT) 발행 등으로 포브스의 수익모델을 다각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부연했다.사진=CNBC 트위터 캡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이사회가 한국시간 15일 1시 30분(현지시간 14일 오전 11시 30분)에 비공개 회의를 소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비공개 회의에서는 연방준비은행의 선지급과 재할인율에 대한 검토 및 결정이 이뤄질 예정이다. Fed는 비공개 회의 후 웹사이트를 통해 최종 발표를 공개한다고 말했다.

비트코인(BTC) 가격이 4만4000달러를 일시 반납했다. BTC는 이날 오후 10시 51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 대비 0.64% 하락한 4만380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미국 미디어 기업 포브스(Forbes)의 지분을 인수한다. 규모는 약 2억달러인것으로 알려졌다. 10일 CNBC는 "이번 인수로 바이낸스는 포브스의 2대 주주가 되며 9개의 포브스의 이사회 의석 중 2개를 얻게 된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러한 움직임은 가상자산 시장의 실제 영향력이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전통적인 미국 미디어 자산에 대한 가상자산 업계 최초의 대규모 투자"라고 평가했다. 사진=포브스 트위터

위메이드의 탈중앙화 금융(디파이·Defi) 프로토콜 '클레바'가 서비스 정상화 작업을 공지했다. 10일 클레바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날 오후 9시부터 정상화 작업이 진행 중임을 밝히며 "최대 6시간까지 소요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ibKUSDT를 적게 받은 지갑 소유자분들에게 추가로 지급되어야 하는 클레바 토큰(KLEVA Token) 보상은 차주에 지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케냐 중앙은행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도입 여부 결정을 위한 여론조사를 진행한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케냐 중앙은행은 "CBDC의 도입은 통화 정책의 효과를 억제하고 자금 세탁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CBDC 도입으로 인해 국가 간 지불 비용이 줄어드는 등의 이점도 있다고 인정했다. 케냐 중앙은행은 "이러한 점을 모두 고려해 결정을 내리기 전에 대중의 의견을 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로빈후드가 사업의 글로벌 확장을 위해 가상자산(암호화폐)를 우선순위로 두겠다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스티브 쿼크(Steve Quirk) 로빈후드 최고위탁매매책임자(CBO)는 9일 CNBC와의 인터뷰에서 "로빈후드를 글로벌한 회사로 만들고자 하는 열망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를 위해 가상자산을 우선순위로 둘 것"이라며 "가상자산에 대한 지원을 통해 회사를 글로벌화시키고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사진=CNBC 유튜브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