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Z "바이낸스 나이지리아는 사기업체"
창펑 자오(CZ) 바이낸스 CEO는 나이지리아 증권거래위원회(SEC)로 부터 운영 중단 조치를 받은 '바이낸스 나이지리아(Binance Nigeria Limited)'는 사기업체라고 밝혔다.18일(현지시간) 창펑 자오 CEO는 자신의 트위터롤 통해 "바이낸스는 사기업체 바이낸스 나이지리아에 사업을 즉각 중단할 것을 통보했다. 뉴스에서 읽은 모든 것을 믿지 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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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펑 자오(CZ) 바이낸스 CEO는 나이지리아 증권거래위원회(SEC)로 부터 운영 중단 조치를 받은 '바이낸스 나이지리아(Binance Nigeria Limited)'는 사기업체라고 밝혔다.18일(현지시간) 창펑 자오 CEO는 자신의 트위터롤 통해 "바이낸스는 사기업체 바이낸스 나이지리아에 사업을 즉각 중단할 것을 통보했다. 뉴스에서 읽은 모든 것을 믿지 말라"고 말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립토닷컴이 자체 마켓메이킹 팀을 통해 유동성 관리 및 거래에 관여해왔다고 19일 파이낸셜타임즈가 보도했다.이날 파이낸셜타임즈는 소식통을 인용해 "크립토닷컴이 거래 및 마켓메이킹 팀을 조성해 운영해왔다. 얼마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바이낸스와 창펑 자오 CEO를 거래 조작 관련으로 제소했다"며 크립토닷컴의 이러한 행동이 문제가 될 소지는 충분하다고 지적했다.이어 "크립토닷컴은 자체 마켓메이킹 팀을 통해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운용사 델리오가 고객 자산 출금 정지를 기습 공지한 가운데 금융당국은 "횡령 및 배임 이슈가 많아 보여 수사당국과 협조해 대응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14일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 관계자는 블루밍비트와의 통화에서 "델리오가 가상자산사업자(VASP)에 신고가 된 업체는 맞다. 다만 관련 내용을 살펴본 결과 횡령 및 배임 이슈가 주된 요소로 보인다. FIU는 자금 세탁, 혐의 거래를 중심으로 본다"며 이같이 말했
![[단독] 금융당국 "델리오, 횡령·배임 의혹 파악 중…수사당국과 대응 논의"](/images/default_image.webp)
입출금 중단 및 사무실을 폐쇄하며 러그풀 의심을 받고 있는 하루인베스트가 1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위탁업체가 허위로 의심되는 정보를 제공해 거래 중단을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이날 하루인베스트는 "최근 내부 점검 과정에서 위탁업체가 제공한 일부 정보가 허위로 의심됐고 면밀한 조사 끝에 투자자 보호를 위해 즉각적인 거래 중단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현재 관련해 사실 확인 절차를 진행 중이다.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스탬프에 대한 가상자산사업자 등록을 승인했다.13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FCA는 약 6개월만에 처음으로 비트스탬프와 온라인 중개기업 인터랙티브 브로커스의 가상자산사업자 등록을 승인했다.

유니스왑 랩스가 탈중앙화거래소(DEX) '유니스왑(UNI) V4'에 추가될 새로운 기능을 공개했다.13일(현지시간) 유니스왑 랩스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유니스왑 V4는 '후크'를 도입해 유동성 풀을 맞춤화하는 강력하고 새로운 방법을 가능케 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아울러 유니스왑 V4는 단일 계약을 통해 풀 생성 비용을 99% 줄일 수 있게 됐다. '플래시 어카운팅' 시스템을 결합해 라우팅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이다.또한 맞춤형

미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2년만의 최저치를 기록했다.13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5월 CPI는 전년 대비 4.0% 상승하면서 2021년 3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전월보다는 0.1%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보다 0.1% 밑돌았다.다만 식량, 에너지 부문을 제외한 근원 CPI는 작년 대비 5.3% 상승하며 전문가들의 예상치와 부합, 여전히 뜨거운 모양새를 보였다. 전월 대비로는 0.5% 올랐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매버릭 프로토콜(MAV) 런치풀 출시를 13일(현지시간) 발표했다.이날 바이낸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4일 오전12시(UTC)에 바이낸스 런치풀의 34번째 프로젝트인 매버릭 프로토콜을 발표한다"고 전했다.이어 "14일부터 25일간 MAV 토큰을 얻기 위해 바이낸스코인(BNB)과 트루USD(TUSD)를 별도의 풀에 스테이킹 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리플(XRP)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간의 미등록 증권 판매 소송의 키가 될 것으로 보이는 전 SEC 임원 윌리엄 힌먼의 연설 초안 및 이메일 문서가 13일(현지시간) 공개됐다.이날 공개된 이메일에 따르면 SEC의 거래 및 시장 담당자(T&M)는 힌먼의 연설 초안에 대해 "하위테스트를 가상자산에 대입시키기에는 요인이 너무 광범위하다. 증권이 무엇인지에 대한 더 큰 혼란을 야기시킬 수도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또한 T&a

"자기자본이 중요한 은행자사주 매입은 수익성 훼손"사진=Hrach Hovhannisyan / Shutterstock.com미국 대형 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지난 5년 동안 자사주 매입에 936억달러(약 120조2000억원)를 쏟아부었지만, 막상 이 기간 주가는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자사주 매입이 주가를 부양하는 효과가 있다는 통념과는 다른 결과다. 자본을 가지고 수익을 창출하는 은행의 경우 자사주 매입이 늘 주주들에게 이익이 되는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과거 한 행사장에서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라이트코인(LTC), 비트코인캐시(BCH)를 지목해 증권이 아니라고 발언한 영상이 공개됐다.13일(현지시간) 야후 파이낸스에 따르면 겐슬러 위원장은 2018년 블룸버그와 피델리티가 주최한 가상자산 관련 행사에 참석해 "가상자산 시장의 4분의 3은 증권이 아니다"며 이같이 밝혔다.한편, 지난 12일 겐슬러 위원장은 "대부분의 가상자산은 증

가상자산(암호화폐)의 증권성 여부 논쟁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클레이튼(KLAY) 재단은 "클레이는 증권이 아닌 유틸리티 토큰"이라고 밝혔다.13일 클레이튼 재단은 공식 채널을 통해 "클레이튼 재단은 초기부터 클레이를 유틸리티 토큰으로 정의했다. 앞으로도 이러한 방향성은 변함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클레이튼 재단은 "한국, 미국, 싱가포르 등 외부 전문 로펌에서 관련 자문을 받아왔고 클레이가 증권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검토 의견을 받았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운용사 하루인베스트(Haru Invest)가 돌연 입출금을 막고 사무실을 폐쇄한 가운데 금융당국은 "가상자산 운용사는 당국의 감독 대상이 아니다"라며 "이번 건은 사기 사건으로 보는 게 맞다"고 밝혔다.13일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블루밍비트와의 통화를 통해 "하루인베스트는 가상자산 운용사로,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 대상이 아니다"라며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VASP 신고 수리가 완료된 사업자를 대상으로만

가상자산(암호화폐) 운용사 델리오는 하루인베스트의 입출금 중단 사태는 자신들과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13일 디지털에셋에 따르면 정상호 델리오 대표는 "하루인베스트가 말한 파트너사가 우리와 교류가 있는 회사인지는 모르겠다. 다만 하루인베스트의 입출금 중단 사태는 우리와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앞서 하루인베스트는 "서비스 파트너사 한 곳으로부터 문제를 발견해 입출금 요청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운용사 하루인베스트가 입출금 중단과 함께 사무실을 폐쇄하면서 비슷한 서비스를 운용하고 있는 국내 서비스에 대한 불안감이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샌드뱅크는 "문제 없이 정상적으로 운영 중"이라고 13일 밝혔다.이날 샌드뱅크는 공식 미디움을 통해 "하루인베스트 입출금 중단 이슈로 샌드뱅크를 이용 중인 고객님들의 걱정이 클 것으로 판단된다"며 "현재 샌드뱅크는 문제 없이 운영 중이며 모든 코인에 대한 입금, 출금, 투자신청을 정상

리플(XRP)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간의 미등록 증권 판매 소송에서 리플 측에 유리한 증거로 작용할 것으로 보이는 '힌먼 연설 문서'의 공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CEO는 "기다릴 만한 가치가 충분한 자료일 것"이라고 자신했다.13일(현지시간) 갈링하우스는 곧 공개될 힌먼 연설 문서에 대한 의견을 묻는 유명 리플 인플루언서의 질문에 "상세하게 말해주고 싶지만 우리는 이를 18개월 이상 기다려왔다. 오버하지

마이클 에고로프 커브 파이낸스 설립자가 청산을 막기 위해 커브(CRV)를 에이브(AAVE)에 추가 예치한 것으로 밝혀졌다.1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분석 업체 룩온체인의 데이터에 따르면 에고로프 설립자는 커브의 가격이 16% 가량 떨어지자 대출 건전성 비율을 맞추기 위해 커브 3800만개를 에이브에 추가 예치했다. 이로 인해 에이브 프로토콜 내 건전성 비율은 1.52로 올라갔다..앞서 그는 총 2억9000만개의 커브를 에이브에 예치하고 7100

러시아 최대 은행 스베르방크(Sberbank)가 소매 투자자의 디지털자산 거래를 허용할 방침이다.10일(현지시간)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아나톨리 포포브(Anatoly Popov) 스베르방크 집행위원회 부회장은 "6월 중으로 디지털 금융 자산(DFA)을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이어 "개인 투자자들은 이를 통해 디지털 금융 자산을 사고 팔고 법정 화폐로 교환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사진=Br

나이지리아 규제당국은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나이지리아 내 운영이 불법이라고 밝혔다.지난 9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 증권거래위원회(SEC)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바이낸스는 SEC에 등록되지 않은 거래소로서 우리의 규제를 받고 있지 않다. 따라서 바이낸스의 나이지리아 운영은 불법"이라고 말했다.이어 "바이낸스를 통해 거래를 하는 모든 이들은 극도의 위험에 노출 돼 있다. 투자에 주의할 것을 촉구한다"며 "바이낸스는 나이지

주요 알트코인의 20% 이상의 폭락을 겪으면서 대규모 청산이 발생했다.10일(현지시간) 외신 크립토포테이토는 코인글래스의 데이터를 인용해 "카르다노(ADA)는 지난 24시간동안 23%의 하락을 겪었다. 같은 기간에는 가상자산 시장 청산액이 4억달러에 달했다"고 전했다.한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바이낸스 및 코인베이스 제소 여파로 인해 카르다노를 비롯한 솔라나(SOL), 폴리곤(MATIC) 등 주요 알트코인은 나란히 20% 이상 급락했다

창펑 자오(CZ) 바이낸스 CEO는 바이낸스가 보유 자산을 법정화폐로 전환했다는 소문은 거짓이라고 밝혔다.10일(현지시간) CZ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시장이 등락을 반복하는 것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 수많은 판매자와 구매자가 있으며 각자의 이유가 존재할 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바이낸스가 보유 자산 대량을 법정화폐로 전환했다는 소식에 대해 "바이낸스의 법정화폐 및 스테이블코인 준비금은 오히려 감소고 오히려 가상자산의 보유량이 증가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다수의 알트코인을 증권으로 지정하고 바이낸스, 코인베이스 등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단속에 나서면서 솔라나(SOL), 폴리곤(MATIC), 수이(SUI) 등 주요 알트코인의 가격이 10일(현지시간) 일제히 급락했다.이날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솔라나, 폴리곤, 수이는 각각 전일 대비 23.70%, 24.09%, 22.09% 떨어지며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이밖에도 엑시인피니티(AXS), 디센트

오늘 디파이의 청산액이 1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10일(현지시간) 디파이라마의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디파이 청산액은 1100만달러를 넘기며 지난 달 12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만약 이더리움(ETH)의 가격이 1753달러 밑으로 떨어지면 청산 당하는 stETH 담보는 8350만달러로 집계됐다. 아울러 이더리움의 가격이 1681달러 이하로 하락하면 2600만달러 이상의 이더리움 담보가 청산에 직면한다.비트코인(BTC)은 가격이 2만3194달러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가 토큰화(Tokenisation)을 지지하며 가상자산 투자자들을 위한 정책을 내놓겠다고 밝혔다.7일(현지시간) 외신 SCMP에 따르면 엘리자베스 웡(Elizabeth Wong) 홍콩 SFC 핀테크 사업부 디렉터는 "우리는 토큰화를 지지한다. 만약 공공 기금을 토큰화하고 싶다면 이를 업계와 기꺼이 논의할 것"이라며 "소매 투자자들이 가상자산 투자를 더욱 쉽게 할 수 있도록 정책을 계속해서 수정하고 발전시킬 것"이라고

사진=Ira Lichi / Shutterstock.com디파이 프로토콜 에이브(AAVE)의 스테이블코인 'GHO'가 메인넷 출시를 앞두고 있다.7일(현지시간) 크립토노미스트에 따르면 에이브 DAO에서는 GHO의 메인넷 출시를 위한 거버넌스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해당 거버넌스 제안이 DAO를 통과하면 메인넷에서 GHO가 출시될 예정이다.

금융위원회가 바이낸스를 제소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동향을 살피겠다고 밝히면서 바이낸스의 고팍스 인수에도 빨간불이 켜졌다.7일 뉴스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고팍스가 제출한 등기임원 변경 신고서 수리 여부는 내부 심사 중이라 말하기 조심스럽다"면서도 "SEC의 동향은 살펴야할 것 같다. 필요하다면 (소명 자료를) 요청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특금법에 대주주 적격성 저촉 사항이 있지는 않다. 하지만 지배구조법과 같이 대주주 심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 미국의 가상자산 규제 감독이 투자자 보호를 위한 적절한 조치라고 밝혔다.7일(현지시간) 옐런 장관은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추가적인 가상자산 규제안이 필요하다. 의회와 협력해 추가적인 법안이 통과되도록 만들겠다"며 이같이 밝혔다.이어 "우리는 미국의 가상자산 규제를 지원할 것"라고 덧붙였다.사진=CNBC 캡쳐

바이낸스US가 지난 24시간동안 약 1억2300만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다.7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은 난센의 데이터를 인용해 "비트코인(BTC)을 제외한 여러 체인에서 약 1억2300만달러의 순유출이 바이낸스 US를 통해 발생했다. 바이낸스는 같은 기간 약 3억6800만달러가 순유출된 것으로 밝혀졌다.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CEO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제소에 대해 "업계를 대표해 가상자산 규제의 명확성을 얻어내겠다"고 밝혔다.7일(현지시간) 암스트롱 CEO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마침내 업계를 대표해 가상자산 규제에 대한 명확성을 얻기 위해 법정에 서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가이 밝혔다.그는 "SEC는 지난 2021년에 우리가 공개 기업(Public Company)가 되는 것을 허용했다"며 "우리는 증권을 제공하지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고객 자금 유용 혐의로 집단 소송에 직면했다.7일(현지시간) 블록웍스에 따르면 지난 5일 법무법인 실버 밀러(Silver Miller)와 공동 변호인 코펠로위츠 오스트로(Kopelowitz Ostrow)는 바이낸스와 미국 자회사로 알려진 'BAM 트레이딩'을 상대로 집단 소송을 제기했다.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100명 이상의 고객 자금을 동의 없이 유용했으며 피해액은 500만달러가 넘는다.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