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Z, 케빈 오리어리 맹비난..."당신이 비판해야 할 사람은 SBF"
창펑 자오(CZ) 바이낸스 CEO가 캐나다 억만장자 유명 사업가 케빈 오리어리를 향해 "그가 진심으로 샘 뱅크먼 프리드(SBF)를 옹호하는 것인지 알고 싶다"고 9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날을 세웠다.앞서 케인 오리어리는 CNBC 방송에 출연해 "바이낸스가 FTX의 지분을 매각한 뒤 FTX의 유동성이 사라졌다"며 "SBF가 유죄 판결을 받기 전까지는 무죄로 추정해야 한다"고 적극 옹호에 나섰다.이에 CZ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FT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