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소다코인(SOC) 투자유의종목 지정…16시 입금 중지
빗썸이 소다코인(SOC)을 투자유의종목으로 지정, 오늘 16시 입금을 중지한다고 21일 밝혔다.빗썸 측은 "재단의 개발 및 사업 현황을 확인하기 어렵고, 지난 투자유의 지정 기간에 재단 측에서 제출한 소명자료 대부분 이행되지 않았으며 커뮤니케이션 채널 관리 부재 등으로 투자자 보호를 위한 방안을 재단과 확인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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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이 소다코인(SOC)을 투자유의종목으로 지정, 오늘 16시 입금을 중지한다고 21일 밝혔다.빗썸 측은 "재단의 개발 및 사업 현황을 확인하기 어렵고, 지난 투자유의 지정 기간에 재단 측에서 제출한 소명자료 대부분 이행되지 않았으며 커뮤니케이션 채널 관리 부재 등으로 투자자 보호를 위한 방안을 재단과 확인 중"이라고 설명했다.

솔라나(SOL)가 일주일 만에 30% 가량 상승하면서 도지코인(DOGE)의 시가총액을 좇고 있다.21일 크립토글로브에 따르면 솔라나는 현재 시총 약 99억 달러로 폴카닷(DOT, 87억 달러)을 제치고 전체 시총 11위에 올랐다. 그러나 10위 도지코인(DOGE, 117억 달러)에는 여전히 못 미치고 있다.크립토컴페어의 보고서에 따르면 솔라나는 FTX 사태 이후로 가치가 크게 하락했으나 점차 회복세를 보이면서 올 초 50일 이동평균선을 넘어섰고

톤(TON) 검증자(validator)들이 TON 공급 물량 20% 동결 제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할 방침이다.21일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이번 제안이 통과되면 TON은 향후 48개월 동안 동결됐다 해제되는 방식으로 공급량이 20%(약 40억 TON) 줄어 들었다 서서히 풀리게 될 예정이다.이는 TON 채굴자들의 비활성 계좌를 동결하자는 논의에서 나온 제안으로, 해당 계좌에는 전체 TON 공급량의 20%에 해당하는 약 10억 개의 TON이 들어 있

1000 비트코인(BTC) 이상 보유 고래 수가 2019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분석이 나왔다.21일 디크립트에 따르면 글래스노드 데이터에서 지난 19일(현지시간) 2027개의 1000 BTC 이상 비트코인 고래가 포착됐다. 이는 지난 2019년 8월 5일(2023개) 이후 최저치다.이들 비트코인 고래 수는 2021년 2월 2500개 가량으로 정점을 찍은 이후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는 설명이다.한편 1만 비트코인 이상을 보유한 메가 고래

고팍스가 이사회 구성원을 대폭 변경한 가운데 등기이사 4명 가운데 3명이 바이낸스 인사인 것으로 나타났다.21일 더벨에 따르면 신임 대표이사이자 의장에는 레온 풍(Leon Foong) 바이낸스 아태지역 총괄이 선임됐으며 바이낸스 한국사업 담당 스티브 영 김, 산업회복기금(IRI) 지유자오가 각각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박덕규 KB인베스트먼트 이사는 기타비상무이사로 남았다.고팍스는 당분간 레온 풍, 이준행 공동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되나, 바이낸스는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Blackrock)이 출시한 메타버스 테마 펀드 iShares Future Metaverse Tech and Communications ETF(IVRS US)가 뉴욕증권거래소 아카(NYSE Arca)에 상장됐다.21일 ETF스트래티지에 따르면 이 상품은 인도를 제외한 선진국 및 신흥국에서시총 3억달러 이상, 하루평균 거래량 200만 달러 이상 종목을 선택해 편입한다.특히 모닝스타 분석 데이터를 활용해 메타버스 플랫폼

바이낸스가 선물 거래 플랫폼 바이낸스퓨처스 USDT 마켓에 스택스(STX), 코코스(COCOS)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21일 밝혔다.STX 무기한 선물은 한국시간 기준 21일 23시 30분, COCOS 선물은 한국시간 21일 23시 45분 각각 상장된다. 레버리지는 최대 20배 지원된다.

미국의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가 예상보다 늦어지면서 달러 가격이 치솟고 금값이 하락하고 있다.21일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최근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줄어들면서 달러 가치가 다시 상승하면서 달러인덱스는 103포인트선을 회복했다.금 선물 가격은 20일 종가 기준 1트로이온스당 1850.5달러로 고점 대비 5.12% 빠졌으며 은 가격 역시 1트로이온스당 21.81달러로 고점보다 9.69% 하락했다.앞서 시장은 연준이 기준금리 인상을 조만간 중단할 것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게이트아이오는 2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홍콩 '신탁 및 기업 서비스 제공자'(TCSP, Trust or Company Service Provider)를 취득했다고 밝혔다.이를 통해 게이트아이오는 홍콩 현지에서 안전하고 포괄적인 가상자산 커스터디 서비스를 확장할 수 있게 됐다.더불어 홍콩 현지 플랫폼 '게이트 HK' 출시할 예정으로, 현지 고객에게 개선된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미등록 증권 판매' 소송을 진행 중인 리플(XRP)의 법률 고문인 스튜어트 알데로티(Stuart Alderoty)는 "SEC는 최근 대법원까지 간 5건의 소송 가운데 4건에서 패소했다"고 밝혔다.그는 2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SEC의 괴롭힘에 맞서 싸울 용기와 자원을 가진 소수의 사람들 덕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앞서 그는 지난달 올 상반기 SEC와 리플이 진행 중인 소송에서 리플에 유리한 판결이 나올 것이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는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두나무 본사에서 ESG 경영위원회를 열고 ESG 경영 현황과 향후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첫 정기위원회를 개최한 것으로, ESG 경영 강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두나무는 지난해 11월 첫 ESG 경영위원회를 개최해 중장기 환경 경영 및 사회적 책임 활동에 대한 로드맵과 방향성을 논의한 바 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정기위원회에서는

최근 홍콩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친화 정책이 중국 정부의 지원을 받고 있다는 정황이 포착됐다는 보도가 나왔다.21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익명을 요구한 중국의 소식통은 "지난해 10월부터 홍콩 정부가 가상자산 허브가 되겠다는 의사를 밝히며 중국 가상자산 기업들이 홍콩으로 복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지난 몇 달간 홍콩에서 열린 가상자산 관련 행사에 중국 당국의 관료들이 자주 게스트로 참석해 명함과 위챗 등 연락처를 교환하는

블록체인 인프라 제공업체 게이트웨이.fm(Gateway.fm)이 460만 달러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21일 더블록에 따르면 이번 투자 라운드는 렘니스캡(Lemniscap)이 주도했으며 CMT 디지털(CMT Digital), 라오 다오(LAO DAO), 베리얼리벤처스(Very Early Ventures), 팬텀 파운데이션(Fantom Foundation), 언스토퍼블도메인벤처스(Unstoppable Domain Venture

시가총액 2조 달러 규모의 세계 최대 규모 석유기업 사우디아람코(Saudi Aramco)가 드롭그룹(droppGroup)과 웹3 기술 개발에 나선다.21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사우디아람코는 드롭그룹과 다양한 웹3 기술 공동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를 통해 임직원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온보딩·트레이닝 시스템, 토큰화 네트워크, 보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웹3 앱을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웹3 기술 제공업체인 드롭그룹은 인공지능, 머신러

빗썸은 정보보호·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을 취득했다고 21일 밝혔다. ISMS-P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기업의 일련의 조치와 활동이 인증기준에 적합함을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인증하는 제도다. 해당 인증을 보유한 기업은 해킹 등 침해 사고와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고, 기업 경영진이 정보보호 의사결정에 참여해 기업의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업무에 대한 의식이 높음을 인증한다. 빗썸은 정보보호·개인

코인원은 창립 9주년을 맞아 제품 고도화, 코인원 플러스 상품 다각화에 집중하겠다는 포부를 21일 밝혔다. 더불어 9년간 기업의 다양한 성과를 담은 인포그래픽도 공개했다. 2014년 2월 20일 창립한 코인원은 2023년 2월 기준, 코인원 누적 거래액은 434조 원, 누적 회원 수는 254만 명에 달한다. 또한 카카오뱅크와 실명계좌 제휴 이후 신규가입자가 빠르게 증가 중이다. 이와 함께 고객을 분석한 통계도 공개했다. 코인원 주 회원층은 각각

위메이드 코인 위믹스(WEMIX) 재상장에 나선 코인원이 위믹스 전체 거래 점유율 2위에 올라선 것으로 나타났다.20일 오후 2시 46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위믹스 전체 거래의 25%는 코인원에서 이뤄지고 있다. 이는 게이트아이오(28%, 1위) 다음으로 높은 순위로, 위믹스가 상장된 거래소 가운데 거래량 2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앞서 16일 코인원은 위믹스를 원화마켓에 재상장했다. 이후 위메이드는 다른 주요 가상자산거래소에도 위믹스 재상

비트코인 가격이 새로운 하락 압박에 직면했다는 분석이 나왔다.20일 뉴스BTC는 "크라켄 데이터 기준 BTC/USD 페어 차트에서 비트코인은 2만4550달러에 가까운 지지를 받으며 주요 강세 추세선 아래로 하락했다"라며 "2만3500~2만3000달러 지지 수준으로 하락폭을 더욱 확대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매체는 "비트코인이 2만4550달러의 저항을 뚫지 못할 경우 계속 하락할 수 있다"라며 "해당 하락세에 대한 즉각적인 지지는 2만400

아프리카 잠비아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 도입을 위해 관련 기술을 테스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펠릭스 무타티(Felix Mutati) 잠비아 과학기술부 장관은 "포용적인 디지털 경제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잠비아가 디지털 인프라를 개발하고 투자를 유치함으로써 아프리카의 기술 허브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암호화폐는 잠비아 경제의 변화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Gemini) 공동 창업자 카메론 윙클보스(Cameron Winklevoss)가 다음 가상자산 상승장이 아시아에서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20일 그는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이 글로벌 자산 유형이라는 사실과 가상자산을 수용하거나 뒤처지는 것 두 가지 선택지만 존재한다는 사실을 서방 국가, 특히 미국에 상기시켜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더불어 "명확한 규제와 지침을 제공하지 않는 정부는 먼지 속으로 사라질

파일코인(FIL)의 '이더리움 호환 파일코인 가상머신(FEVM)'이 오는 3월 14일 메인넷에서 출시될 전망이다.20일 파일코인은 공식 채널을 통해 "커뮤니티는 최근 개발자들이 FEVM으로 개발을 시작하기 위한 최대 규모의 해커톤을 완료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파일코인은 앞서 지난 1월 20일부터 2월 10일까지 이더글로벌(ETHGlobal)과 협력한 해커톤 'FVM Space Warp'를 진행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바이낸스USD(BUSD) 발행사 팍소스에 대한 공식 조치에 나설 경우 등 모든 스테이블코인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20일 CNBC는 "SEC가 팍소스에 대한 아직 공식적인 조치를 시작하지 않았으나 본격 기소 등 행위에 나설 경우 1370억 달러 규모의 전체 스테이블 코인 시장에 타격을 미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더불어 "만약 SEC가 팍소스를 기소한다면 다른 스테이블

위메이드의 가상자산 '위믹스'(WEMIX)가 인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비엔에스(Bitbns)'에 상장된다.20일 머니S에 따르면 비트비엔에스에 상장되는 가상자산은 위메이드의 블록체인 메인넷 위믹스3.0 기반의 '위믹스' 토큰이다. Bitbns에서 인도 현지 통화인 루피와 미국 달러 담보 스테이블 코인 USDT로 위믹스를 거래할 수 있다. 입금은 오는 20일 오후 6시(현지시각)부터 가능하며 거래는 이날 오후 8시, 출금은 오후 9시부터

Layer 1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의 국내외 사업 확장 및 탈중앙화를 위해 설립된 클레이튼 재단(Klaytn Foundation, 이하 재단)은 오는 3월 1일부로 클레이튼의 원개발자인 크러스트 유니버스(Krust Universe)와 유지해 왔던 기존 협업 체계를 변경해, 각자 클레이튼 생태계 내에서 본연의 역할에 집중하는 새 업무 체계를 구축한다고 20일 밝혔다.재단은 클레이튼 메인넷 출범 시 수립했던 장기 거버넌스 로드맵(Go

지난해 신규 출시된 가상자산(암호화폐) 4분의 1가량이 '펌프앤덤프(Pump and Dump)' 방식으로 거래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펌프앤덤프는 시세 조작 세력이 가상화폐를 저렴하게 매수 후 허위 정보 전달 또는 과장으로 가격을 띄운 후 되파는 거래 방식을 의미한다.20일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블록체인 분석업체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는 16일(현지시간) 2022년 출시된 4만521개의 가상자산 가운데 9902개(25%)에서 '펌프앤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 코인원, 코빗이 설립한 트래블룰 솔루션 기업 코드(CODE)가 '트래블룰 현황 관리 시스템'을 출시했다.20일 뉴스1에 따르면 코드가 이번에 출시한 코드의 트래블룰 현황 관리 시스템은 대시보드 타입의 UI를 적용해 회원사가 트래블룰 운영 현황과 통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만들었다.더불어 송·수신 유형, 조회 기간, 가상자산, 가상자산 사업자별 데이터를 조건 별로 조회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국가에 속한 가상자산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이 CBDC(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 개발자 채용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일 디크립트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연준은 링크드인을 통해 수석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와 리드 개발자, 시니어 개발자 등 3개 직군에 대한 채용 공고를 냈다.해당 채용 공고는 게시한 지 하루도 안 돼 이미 23명의 신청자가 몰린 것으로 전해진다.

헤데라(HBAR)의 설립자 하몬은 "지난해 가상자산(암호화폐) 약세장에도 불구하고 HBAR의 펀더멘털이 개선됐다"고 밝혔다.20일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하몬은 폴 배런 네트워크(Paul Barreon Nerwork) 유튜브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특히 전반적으로 지난해 4분기는 정말 좋았다"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헤데라의 사용률과 TVL(총 예치금) 등 모든 지표가 좋아 보인다"라며 "헤데라가 가상자산 산업의 확장성 문제를 진정으로 해결한 최

비트코인의 움직임이 지난 2017년과 유사하게 흘러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20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인기 트레이더 조쉬 레이거는 "주말 비트코인의 2만5000달러 진입에 대한 3차 공격이 발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최근 비트코인이 1만7000달러~2만3000달러 사이에서 움직이는 모습은 지난 2017년에 발생한 움직임과 일치한다"라며 "이번주 큰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헬륨 네트워크(HNT)은 오는 3월 27일(현지시간) 솔라나 블록체인으로 마이그레이션(이전)하고 오라클을 배포할 방침이다.18일 헬륨은 공식 채널을 통해 "이번 업그레이드는 모든 지갑, 핫스팟, 네트워크를 포함한다"라며 이같이 밝혔다.더불어 "해당 시점 이전 24시간 동안 발생한 보상은 전환 기간 이후 헬륨 지갑에 청구할 수 있다"라며 "HNT 또는 MOBILE 토큰 보유자는 특별한 조치를 따로 취할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