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혼조세로 전환…나스닥 0.56%↑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8일 00시 23분 전장 대비 0.56% 상승한 1만1141.45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다우 존스 지수는 0.03% 하락한 3만3136.37포인트, S&P500 지수는 0.33% 상승한 4012.40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8일 00시 23분 전장 대비 0.56% 상승한 1만1141.45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다우 존스 지수는 0.03% 하락한 3만3136.37포인트, S&P500 지수는 0.33% 상승한 4012.40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1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코인트렌즈닷컴(CoinTrendz.com)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기준 1시간 동안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가상자산은 비트코인(BTC, 435회)으로 나타났다.뒤이어 이더리움(ETH, 239회), 솔라나(SOL, 155회)로 나타났다.4위~10위에는 리플(XRP, 150회), 프락스 쉐어(FTX, 147회), 바이낸스(BNB, 65회), 폴리곤(MATIC, 60회), 그래프(GRT, 58회), 디센트럴랜드(MANA, 47회), 시바이누(SHIB, 46회) 등이 이름을 올렸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국제정책 담당 VP 톰 더프 고든(Tom Duff Gordon)이 "가상자산은 제도권에 편입될 수 있는 잠재력이 있지만, 결국 그렇게 되는 것은 규제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그는 "규제를 통해 리테일 업체들은 가상자산을 신뢰할 수 있다"며 "2023년은 가상자산 관련 규제 프레임워크가 명확해지는 변곡점이 될 수 있으며, 이는 가상자산 발전 혹은 침체를 가속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명확한 규제가 존재한다면 많은 기관 투자자들이 가상자산에 자금을 투입할 것이며, 전통 금융사 및 은행들도 가상자산 산업 내 기회를 모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플랜비(PlanB)가 16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최근 비트코인(BTC) 상승은 불트랩(박스권 상단 고점에서 강세장에서 약세장 전환)이 아니라 강세장이 시작되는 구간"이라고 평가했다.앞서 그는 "2022년 11월 저점인 1만5500달러가 BTC 바닥이라고 생각한다"며 "2024년 반감기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강세장이 시작되겠다고 생각되며, 2025년 강세장에서 BTC 가격은 10만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제레미 알레어 서클의 최고경영자(CEO)가 로이터 글로벌마켓포럼에 참석해 "블록체인 기술 자체를 운영체제와 비슷하게 보고 있다"며 "디지털 자산 규제 명확성 제고를 위해 새로운 법적 정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이날 그는 "유럽연합(EU)은 디지털 자산 규제 개발에 앞장서고 있으며, 유로존의 가상자산 규제안 미카(MiCA)는 오는 2024년부터 시행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이어 "미카법 시행 이후 우리는 유로 지원 스테이블코인을 EU 지역에서 출시할 예정이며, 규제를 준수하며 출시할 수 있는 디지털 화폐 상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앤드류 베일리(Andrew Bailey) 영국 중앙은행(영란은행) 총재가 이날 의회 재무부 특별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현재 디지털 파운드화가 필요한지 확신할 수 없다"며 디지털 파운드화에 부정적 입장을 내비쳤다.그는 "영란은행은 영국 은행, 건축 협회, 기타 기관들의 계좌를 BOE에 커스터디 하는 실시간 총결제 시스템(RTGS)의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진행 중"이라며 "영란은행은 도매용 중앙은행 화폐 결제 시스템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CBDC)가 필요한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고 전했다.이어 "리테일 측면에서도 현금 제도 폐지 계획은 없다"며 "기술과 아이디어에 열광하기 전에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마켓메이커 윈터뮤트(Wintermute)의 최고경영자(CEO) 예브게니 제보이(Evgeny Gevoy)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파산한 가상자산 헤지펀드 3AC(쓰리 애로우 캐피털)의 공동 창업자인 쑤 주와 카일 데이비스를 주축으로 추진되고 있는 신규 가상자산 거래소 GTX에 투자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그는 "해당 거래소에 투자하는 기업들은 윈터뮤트와 협력 관계를 구축하거나 같이 일하기 힘들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브렛 해리슨(Brett Harrison) 전 FTX US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샘 뱅크먼 프리드(SBF)와 FTX US의 의사 결정권 독립을 놓고 의견 충돌이 있었다"며 "그 이후 약 6개월 만에 FTX US 내 입지를 잃어버리기 시작했으며, 의사결정에서 배제됐다"고 밝혔다.그는 "당시 나는 FTX US의 경영진, 법률팀, 개발팀이 FTX와 분리돼야 한다며 독립성을 보장받기를 원했고, SBF는 이에 반대했다"며 "그는 자신의 결정에 의문이 제기되면 고집으로 일관했고, 변덕이 심했다"고 설명했다.이어 "FTX US의 CEO를 맡고 11개월이 지났을 무렵 나는 마지막으로 FTX의 미래 성공을 저해하는 조직적 문제점을 서면으로 공식 제출했다"며 "나는 그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으면 사임하겠다고 의사를 밝혔다"고 덧붙였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가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글래스노드의 데이터를 인용해 "비트코인(BTC) 옵션 트레이더들이 3월 31일 만기 분기물 옵션 중 행사가 3만달러 상품에 몰리고 있다"고 보도했다.크립토슬레이트는 "콜·풋 비율을 보면, 이번 분기가 끝날 때까지 강세 흐름이 지속되리라 전망하는 트레이더들이 압도적인 우위를 점했다"고 전했다.이어 "미결제 약정(OI) 규모는 행사가 3만달러 옵션에서 가장 높았으며, 행사가 2만1000달러의 콜옵션 OI가 두 번째로 큰 규모를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가상자산 대출 플랫폼 넥소(NEXO)가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라이선스 발급을 반려한 케이맨 제도 금융당국(CIMA)에 불복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앞서 CIMA는 지난해 12월 20일 넥소의 사업 모델은 라이선스 발급에 필요한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다며 넥소의 라이선스 발급 신청을 기각한 바 있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핀볼드에 따르면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오픈AI가 개발한 텍스트 기반 AI 챗봇 챗GPT가 "2030년 비트코인(BTC) 가격을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이어 "다만, 가상자산 시장이 더욱 성숙해지고 보다 많은 사람이 가상자산의 잠재력을 알아보기 시작한다면 비트코인은 더 널리 받아들여지고 가치는 계속 상승할 것"이라고 전했다.나아가 챗GPT는 "비트코인 가격은 변동성이 크며, 정부 규제, 거시 경제 상황, 기술 발전과 같은 외부 요인의 영향을 받는다"고 덧붙였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영국 프레스턴 크라운 법원이 최대 2100만 파운드(약 318억원) 규모의 비트코인(BTC) 사기 주동자 4명에게 징역형을 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사기 혐의를 받는 조던 케인 로빈슨, 스티븐 윌리엄 보이즈, 켈리 캐턴, 제임스 오스틴 베도스 등은 가상자산을 부정 취득하고 세탁한 혐의로 총 15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이들은 호주 소재 가상자산 거래소를 통해 가상자산을 부정 취득했으며, 사기 집단의 우두머리 격인 제임스 파커는 지난 2021년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이날 영국 검찰은 사건에 연루된 가상자산을 대부분 회수했으며, 피해를 입은 호주 가상자산 거래소에 이를 반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가 "파산한 가상자산 거래소 FTX의 거래소 토큰인 FTT가 오늘 장중 최고 48% 급등하며 단기 상승세를 연출하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FTT는 최근 일주일간 170% 이상 상승했으며, 지난해 11월 FTX가 미국 법원에 챕터11 파산 보호를 신청한 이래 가장 높은 가격대에 거래되고 있다"고 설명했다.나아가 "이해할 수 없는 랠리로, 많은 사람이 FTT가 아직도 일부 거래소에서 거래되고 있다는 데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폴카닷(DOT) 기반 탈중앙화 금융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폴카브릿지(PBR)가 최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는 25일 테스트넷 4.0 버전을 출시하고, 2월 최종 테스트넷을 거쳐 3월 메인넷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1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코인트렌즈닷컴(CoinTrendz.com)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기준 1시간 동안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가상자산은 비트코인(BTC, 118회)으로 나타났다.뒤이어 리플(XRP, 97회), 솔라나(SOL, 72회)으로 나타났다.4위~10위에는 시바이누(SHIB, 49회), 이더리움(ETH, 38회), 바이낸스(BNB, 20회), 컨벡스 파이낸스(CVX, 18회), 호리즌(ZEN, 18회), 도지코인(DOGE, 15회), 폴리곤(MATIC, 14회) 등이 이름을 올렸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4일 전일 대비 0.71% 상승한 1만1079.16포인트를 기록했다.다우존스 지수는 0.03% 하락한 3만3136.37포인트, S&P500 지수는 0.40% 하락한 3824.14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하워드 피셔(Howard Fischer) 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선임고문이 13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SEC가 제미니 및 제네시스를 상대로 한 소송을 통해 가상자산 업계를 선도하는 규제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그는 "SEC는 가상자산 규제 기관으로서 입지를 다지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제미니 및 제네시스와의 소송이 기관에 큰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앞서 SEC는 제미니와 제네시스를 '제미니 언(Earn)' 서비스와 관련해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로 기소한 바 있다.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집계한 데이터에 따르면 2023년 지금까지 상위 14개 상장지수펀드(ETF) 포트폴리오에 모두 가상자산(암호화폐)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는 지난해 수익률이 67% 오른 발키리 비트코인 마이너스 ETF(Valkyrie Bitcoin Miners ETF, WGMI)와 56% 오른 반에크 디지털 에셋 마이닝 ETF(VanEck Digital Assets Mining ETF, DAM) 등이 포함된다.

앤서니 스카라무치(Anthony Scaramucci) 스카이브릿지 캐피털의 최고경영자(CEO)가 13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FTX가 사기 사건과 연관돼 있다고 말했다.그는 "물론 법률 시스템이 이것들을 결정지을 것"이라며 "우리는 언제 무엇을 다시 매입할지 결정하기 위해 파산 당사자, 변호사, 투자은행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앞서 앤서니 스카라무치는 지난해 FTX로부터 지분을 되사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저스틴 선 트론(TRX) 창업자가 13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궁지에 몰린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업체 제네시스의 모회사인 디지털 커런시 그룹(DCG) 자산 매입에 최대 10억달러를 지출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앞서 영국 파이낸셜 타임즈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현재 제네시스가 30억달러 규모의 부채를 지고 있으며 자금 조달을 위해 자산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로빈 빈스(Robin Vince) BNY멜론(BNY Mellon) 최고경영자(CEO)가 "가상자산 시장을 조심스럽게 계속해서 탐색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수탁은행으로서 기술 변화에 적응해야 한다"며 "새로운 기술 개발에 적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우리는 미래에 투자하고 있다"며 "가상자산은 장기적인 플레이가 될 것이다. 이것이 현실화될지 알 수 없지만, 만약 그렇게 된다면 그곳에 우리도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핀볼드에 따르면 인도 중앙은행 총재 샤크티칸타 다스(Shaktikanta Das)가 인터뷰를 통해 "가상자산은 금융상품으로 간주될 수 없다. 가상자산은 도박과 같이 취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가상자산을 금융 상품 혹은 금융 자산으로 간주하는 것은 완전히 잘못된 주장"이라며 "자산이나 금융 상품은 근본적 가치가 있어야 한다. 가상자산은 근본적 가치가 없다"고 강조했다.이어 "가상자산을 허용하게 될 경우, 화폐 공급을 통제하는 은행의 역할이 약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리사 브라간자(Lisa Braganza)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전 집행 책임자가 13일(현지시간) CNBC 인터뷰를 통해 "규제 당국은 제네시스 관련 문제점을 지난해 이미 파악했다. 그런데도 기관은 해당 서비스가 계속 제공되도록 허용했다"고 주장했다.그는 "지난 몇 년 동안 SEC는 언(Earn) 서비스와 같은 프로그램이 증권이라는 점을 분명히 해왔다"며 "그럼에도 몇 달 일찍 해당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이유가 의아하다"고 말했다.앞서 SEC는 제미니 및 제네시스를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로 기소했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월렛 메타마스크(MetaMask) 개발사 컨센시스(ConsenSys)가 메타마스크 포트폴리오(MetaMask Portfolio)에 스테이킹 기능을 추가한다고 발표했다.메타마스크 포트폴리오는 이용자가 자신의 가상자산 보유량을 확인하고 다른 블록체인을 이용해 이를 이체할 수 있는 원스톱 샵이다. 이용자는 리도(Lido) 혹은 로켓풀(Rocket Pool)을 통해 스테이킹할 수 있다.리도 및 로켓풀을 이용한 스테이킹은 블록체인의 스마트 컨트랙트에 보유 이더리움(ETH)을 락업, 이를 통해 보상이 발생하는 시스템이다.한편 오는 3월로 예정된 이더리움 상하이 업그레이드 전까지 보상을 인출할 수는 없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핀볼드에 따르면 콩고 동부의 국립공원이 수력전기를 이용한 비트코인(BTC) 채굴 비즈니스를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해당 공원은 20만달러에 수력 에너지로 구동되는 채굴 장비를 구입, 루비로(Luviro) 수력발전소에서 제공하는 전력을 이용해 비트코인을 채굴하고 있다.공원 담당자 측은 이와 관련해 "정치적 이유로 여러 차례 관광 사업을 중단했어야 했다"며 "지난 4년 동안 공원 관광 수입은 폭락했다. 우리는 해결책을 찾아야 했다"고 설명했다.이어 "비트코인 채굴은 청정 에너지는 풍부하지만, 제품 수출 혹은 서비스 제공이 어려운 국가가 도입하기에 이상적인 에너지 첨단 산업"이라고 덧붙였다.

13일(현지시간)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클라우드 마이닝 제품 및 혜택 제공을 목표로 새로운 채굴 이니셔티브를 출범했다고 발표했다.해당 이니셔티브의 명칭은 클라우드 마이닝 파트너 프로그램(Cloud Mining Partner Program)으로, 바이낸스는 비트코인(BTC) 채굴자에게 수수료 할인 및 서비스, 시장 보고서, 세미나 등에 대한 우선권을 제공할 예정이다.한편 이 프로그램은 해시레이트 500PH/s 이상 채굴자만 신청할 수 있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이더리움(ETH) 개발자들이 상하이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데브넷2를 최근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 11월 데브넷1이 출시된 지 두 달 만이다. 데브넷은 상하이 업그레이드용 소프트웨어 버그 테스트를 위해 출시됐다.한편 이더리움 코어 개발자들은 오는 3월 스테이킹된 ETH 출금을 목표로 상하이 업그레이드를 준비 중이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4일 00시 18분 전일 대비 0.22% 하락한 1만977.03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다우 존스 지수는 0.03% 하락한 3만3136.37포인트, S&P500 지수는 0.30% 하락한 3971.04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1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코인트렌즈닷컴(CoinTrendz.com)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기준 1시간 동안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가상자산은 리플(XRP, 457회)로 나타났다.뒤이어 솔라나(SOL, 323회), 비트코인(BTC, 238회)으로 나타났다.4위~10위에는 비트다오(BIT, 162회), 이더리움(ETH, 97회), 바이낸스(BNB, 35회), 테라 루나 클래식(LUNC, 34회), USD코인(USDC, 34회), 폴리곤(MATIC, 31회), 카르다노(ADA, 27회) 등이 이름을 올렸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3일 전일 대비 0.64% 상승한 1만1001.10포인트를 기록했다.다우존스 지수는 0.64% 상승한 3만4189.25포인트, S&P500 지수는 0.40% 하락한 3824.14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