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개발사' 스타크웨어, 프로그래밍 언어 카이로 소스코드 공개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블록체인 개발사 스타크웨어(Starkware)는 자체 프로그래밍 언어 카이로(Cairo)의 새 릴리즈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카이로는 스타크웨어의 레이어2 네트워크 스타크넷(StarkNet), 스타크엑스(StarkEx)에서 사용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블록체인 개발사 스타크웨어(Starkware)는 자체 프로그래밍 언어 카이로(Cairo)의 새 릴리즈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카이로는 스타크웨어의 레이어2 네트워크 스타크넷(StarkNet), 스타크엑스(StarkEx)에서 사용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런던 경찰은 320만파운드(390만달러) 피해를 야기한 사기 웹사이트 iSpoof 관련 용의자 100명 이상을 검거한 것으로 나타났다.영국 내 피해자만 20만명으로 알려졌다. 영국 경찰은 이와 관련해 "iSpoof 서비스를 통해 사용된 비트코인(BTC) 기록을 추적해 용의자 신상을 좁힐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이 24일(현지시간) 에어드랍 날짜에 가까워짐에 따라 자사 플랫폼에서 플레어(FLR) 토큰 펀딩을 활성화했다고 공지했다. 토큰 배포 후 크라켄 고객은 FLR 토큰을 스테이킹하고 거래할 수 있다. 플레어 에어드랍은 2023년 1월로 미뤄진 상태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벨기에 금융서비스시장청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처럼 발행자가 없는 가상자산은 증권이 아니라고 발표했다.벨기에 당국은 가상자산 규제에 관한 질문이 증가하고 있으며 디지털 자산이 증권으로 분류될 수 있는 경우 등 규제 회색지대를 없애기를 희망한다고 설명했다.나아가 가상자산이 블록체인 기반인지 아니면 더 전통적인 것을 기반으로 하는지에 따라 금융 상품 또는 증권으로 분류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영국 하원은 법 집행 기관이 테러 활동과 관련된 가상자산을 더 쉽게 압수할 수 있도록 하는 새 법안에 찬성표를 던졌다.이는 현금, 자산, 은행 계좌 자금 몰수에만 적용되는 기존의 대테러법을 고치기 위해서다.앞서 영국 하원은 규제 기관에 범죄에 연루된 가상자산을 식별하고 이에 대한 압류 권한을 강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경제범죄 및 기업 투명성 법안' 개정안을 상정한 바 있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더리움(ETH) 개발자들은 상하이 하드포크에 8개의 이더리움 개선 제안(EPI)을 포함하는 것을 검토하기로 했다.비콘체인에 스테이킹된 ETH 출금을 지원하고,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고, EVM을 개선하는 제안이 상하이 업그레이드에 포함될 수 있다. 하지만 시기에 대한 합의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으며, 8개 EIP가 모두 상하이 업그레이드에 포함되리란 보장은 없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브라질 가상자산 거래소 레몬 캐시(Lemon Cash)가 어려운 업황과 벤처캐피털 시장 불확실성을 이유로 직원의 약 100명(약 38%)을 정리해고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2019년에 설립된 이 회사는 아르헨티나에서 160만명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76만개의 선불 가상자산 카드를 발행한 바 있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가상자산 전문 로펌 호들 로 PLLC(Hodl Law PLLC)이 가상자산 관할권을 명확히 하지 않고, 가상자산을 증권으로 간주하는지 여부를 확정하지 못했다며 미국 SEC(증권거래위원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프락시미티 랩스(Proximity Labs)가 니어(NEAR) 프로토콜 기반 DEX 오덜리 네트워크, 스핀, 토닉이 1000만달러 개발자 펀드를 론칭했다고 발표했다.재원은 4명의 기부자로부터 마련됐다. 프락시미티 랩스는 보조금 지급, 투자 외 자문 서비스와 개발자 지원도 제공할 예정이다.

2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코인트렌즈닷컴(CoinTrendz.com)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1시간 동안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가상자산은 비트코인(BTC, 238회)으로 나타났다.뒤이어 이더리움(ETH, 122회), 솔라나(SOL, 81회)로 나타났다.4위~10위에는 바이낸스코인(BNB, 61회), 에이프코인(APE, 51회), 앱토스(APT, 50회), 폴리곤(MATIC, 50회), 테더(USDT, 46회), 카르다노(ADA, 33회), 테라 루나 클래식(LUNC, 30회) 등이 이름을 올렸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에이프코인 다오(APE DAO)가 에이프(Apes) 및 아더디드(Otherdeeds)를 위한 맞춤형 대체불가능토큰(NFT) 마켓플레이스를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다오는 Bored Ape Yacht Club, Mutant Ape Yacht Club, Bored Ape Kennel Club, Otherdeed의 NFT를 거래할 맞춤형 NFT 마켓플레이스를 출시할 계획으로, 거래에 대한 판매자 수수료의 절반을 에이프코인 다오 커뮤니티에 제공할 예정이다.

데이브 리플리(Dave Ripley) 크라켄 최고경영자(CEO)가 23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의 미래는 거래소의 준비금 증명 및 기관 규제를 기반으로 한다고 밝혔다.그는 FTX 붕괴 이후 중앙화 거래소(CEX) 신뢰도를 어떻게 회복해야 할지에 대해 묻는 질문에 "FTX의 고객 자금 오용 관련 이슈는 준비금 증명의 필요성을 더욱 강조시켰다"며 "이용자는 중앙집중식 거래소에 대한 맹목적인 신뢰가 아닌 증거를 요구할 것"이라고 답했다.이어 "FTX 사건으로 인해 중앙집중식 플랫폼과 규제 기관 간의 관계에 변화가 생길 수도 있다"며 "다수의 기관이 더 나은 규제 기준을 만드는데 각자의 역할을 할 것이며, 우리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등에 대해 논의하는 게 아닌 만큼 CFTC가 좀 더 이러한 작업에 어울리는 기관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대형 게임 엔진 개발사 유니티(Unity)가 테조스(XTZ) 블록체인을 자사 게임 개발 엔진에 통합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유니티는 테조스와 파트너십을 체결, 최근 출시한 개발자용 웹3(Web3) 소프트웨어개발키트(SDK)에 테조스 블록체인을 통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이번 통합으로 개발 키트는 테조스의 스마트 컨트랙트에 접근할 수 있으며, 유저들은 가상자산 거래 및 게임 내 자산 생성 등 온체인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이날 SEC에 제출된 문서를 인용해 "브렌단 블러머(Brendan Blumer) 블록원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16일 가상자산 은행 실버게이트의 지분 9.3%(293만4537주)를, 블록원이 7.5%(236만3186주)의 지분을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을 공개했다. 대다수의 FOMC 위원은 금리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다.FOMC 의사록에 따르면 대다수의 FOMC 위원은 "곧 금리인상 속도가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다수의 FOMC 참석자는 금리가 더 높은 수준에서 정점을 찍을 것이라고 전했다.일부 FOMC 참석자들은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될 조짐이 거의 없다는 데 동의한다"며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면 금융 시스템 리스크가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다.또 다른 일부 참석자는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기 전 인플레이션 측면의 진전을 기다려야 한다"고 말했다.이는 11월 FOMC 연준 위원들이 회의장에서 나눈 말을 정리한 것으로, 당시 회의에서 연준은 기준금리를 75bp 인상한 바 있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가 아나돌루 통신사(Anadolu Agency)를 인용해 튀르키예(터키) 당국이 샘 뱅크먼 프리드(SBF) 전 FTX 최고경영자(CEO)의 자산을 압수했다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이는 튀르키예 금융범죄수사위원회(MASAK)의 사기 혐의 조사에 따른 조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자산 압수 규모 등 구체적인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다. 앞서 MASAK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FTX 관련 직원, 기관, 은행, 서비스 제공업체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엘리자베스 워런(Elizabeth Warren) 미국 메사추세츠주 상원의원이 메릭 갈랜드(Merrick Garland) 법무부 장관에 보낸 서한을 통해 FTX 경영진이 이번 사태와 관련해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촉구했다.그는 서한을 통해 "법무부는 화이트칼라 범죄 조사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며 "이에 법무부는 FTX 붕괴를 초래한 사기 및 불법 행위와 샘 뱅크먼 프리드(SBF) 전 FTX 최고경영자(CEO)를 포함한 경영진에 대해 최대한 면밀하게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어 "FTX 붕괴는 단순히 부실한 사업 운영 및 관리 관행의 결과가 아닌 SBF를 포함한 경영진이 자신의 이익을 챙기기 위해 고의적이며 사기적인 전술을 펼치면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앙투안 마틴(Antoine Martin) 뉴욕 연방준비은행 연구고문이 22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열린 길모어 센터 정책 포럼에 참석해 "중앙은행은 자체 소매용 중앙은행 디지털통화(CBDC)를 개발하는 대신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23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그는 "이것이 자체 디지털통화 보유의 지름길이 될 수 있다"며 "스테이블코인을 지원하기 위해선 규제 및 입법을 수정해야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이것은 만만치 않은 작업이지만, 현재 민간 부문이 레거쉬 기술과 관련해 모든 소매용 디지털 결제 수단을 제공하고 있는 만큼 소매용 CBDC를 관리하는 것보다 아마도 더 쉬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 갤럭시 디지털 최고경영자(CEO)가 CNBC 인터뷰를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의 최근 부각된 신뢰성 위기로 인해 수많은 이용자가 피델리티 등 기관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고 예측했다.그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관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며 "대표적으로 피델리티 등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더리움(ETH) 확장 솔루션 zk싱크(zkSync)가 23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zkSynk 2.0 네트워크에 대한 첫 번째 코드 보안 감사를 완료했다고 전했다.프로토콜 측은 "감사를 진행한 결과, 중요 보안상 문제는 없었다"며 "향후 몇 달 동안 버그바운티, 콘테스트, 해커톤을 포함한 추가 보안 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가상자산 지갑 세이프팔(SafePal)의 트래픽이 지난 11일 이후 11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베로니카 웡(Veronica Wong) 세이프팔 최고경영자(CEO)는 이와 관련해 "11월 중순 기준 세이프팔 하드웨어 월렛의 신규 등록과 순 매출액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설명했다.이어 "최근 FTX 사건으로 인해 중앙집권형 거래소에서 사용자가 이탈하면서 세이프팔 제품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모건스탠리가 보고서를 통해 지난 1년간 비트코인(BTC)과 테슬라의 변화를 비교했다.해당 데이터에 따르면 테슬라 주식은 최고점 대비 60% 하락했으며, BTC는 76.21% 하락했다. 모건스탠리는 이와 관련해 "지난 1년 동안 거의 비슷한 흐름으로 하락 및 상승이 반복됐다"고 설명했다.특히 모건스탠리는 테슬라 주식 시가총액이 지난 두 달 동안 약 5000억달러 증발했다며 소셜 미디어 플랫폼인 트위터 인수에 따른 것이라고 덧붙였다.

블록체인 소프트웨어 회사 캐스퍼랩스(CasperLabs)가 23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2500만달러 규모의 캐스퍼 액셀러레이트 프로그램을 공개한다"고 발표했다.이어 "해당 프로그램은 캐스퍼랩스 퍼블릭체인의 댑, 디파이, 게이밍, 대체불가능토큰(NFT) 등 인프라의 학습,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자동거래 봇 플랫폼 쓰리콤마스(3Commas)의 최고경영자(CEO)가 "피싱 웹사이트를 통해 API 키가 유출됐다고 주장하는 이용자들의 자금 유출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겠다"고 밝혔다.그는 "쓰리콤마스 피싱 피해 주장은 잘못된 것이며, 이용자들이 실수로 API 키를 공유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앞서 쓰리콤마스의 일부 사용자들은 피싱 웹사이트에서 FTX 거래소 API 키를 유출해 약 600만달러 규모의 토큰 탈취 피해를 입었다고 밝힌 바 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4일 00시 10분 전일 대비 0.84% 상승한 1만1267.87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다우 존스 지수는 0.34% 상승한 3만4214.70포인트, S&P500 지수는 0.50% 상승한 4023.49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2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코인트렌즈닷컴(CoinTrendz.com)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기준 1시간 동안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가상자산은 룩스레어(LOOKS, 129회)로 나타났다.뒤이어 비트코인(BTC, 79회), 컨벡스 파이낸스(CVX, 64회)로 나타났다.4위~10위에는 OKC코인(OKT, 47회), 이더리움(ETH, 44회), 솔라나(SOL, 31회), 테라 루나 클래식(LUNC, 24회), 라이트코인(LTC, 23회), 앱토스(APT, 23회), 아이오텍스(IOTX, 16회) 등이 이름을 올렸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3일 전일 대비 1.36% 상승한 1만1174.41포인트를 기록했다.다우존스 지수는 1.22% 상승한 3만4098.03포인트, S&P500 지수는 1.35% 상승한 4003.25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2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FTX의 주요 투자자 중 한 곳으로 알려진 세쿼이아 캐피털(Sequoia Capital)이 "FTX 사태와 관련해 1억5000만달러의 손실을 입었다"고 전했다.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세쿼이아 캐피털은 사과의 말과 함께 향후 투자를 위한 실사 프로세스 개선을 약속했다.앞서 포브스는 "테마섹, 패러다임, 세쿼이아 캐피털이 이번 FTX 붕괴 사태로 인해 가장 큰 손실을 본 3개의 기관 투자자"라고 보도한 바 있다.

2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업체 제네시스 글로벌 캐피털이 파산 가능성을 포함한 여러 옵션을 검토하기 위해 투자은행 모엘리스앤컴퍼니(Moelis & Company)를 구조조정 고문으로 고용한 것으로 나타났다.매체는 "향후 행보에 대해 아직 최종 결정이 내려지지 않았으며 회사가 파산 신청을 피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제네시스 측은 이에 대해 "우리의 목표는 파산 신청 없이 현 상황을 타개하는 것"이라고만 말했으며, 고문 고용에 관해선 언급을 피했다.앞서 디지털커런시그룹(DCG)은 제네시스 글로벌 캐피털에 내년 5월 만기인 5억7500만달러 규모의 부채를 가지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브릿지 프로젝트 시냅스(Synapse)가 EVM 호환 코스모스(ATOM) 기반 레이어1 퍼블릭체인 칸토(CANTO)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는 시냅스 브리징 네트워크에 적용된 18번째 체인으로, 코스모스 체인으로는 처음이다. 시냅스는 현재 아비트럼, 옵티미즘, 메티스, 보바, 크로노스 등 EVM 체인 간의 브릿징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