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센시스, IPO 연기…시장 침체 영향
메타마스크 개발사 컨센시스(Consensys)가 미국 기업공개(IPO) 일정을 연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 IPO 시장 위축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컨센시스는 부진한 시장 상황을 이유로 IPO 추진 일정을 최소 올가을 이후로 미뤘다. 앞서 컨센시스는 JP모건과 골드만삭스를 IPO 주관사로 선정해 상장을 준비해온 바 있다. 최근 미국에서는 규제 명확성 개선 기대 속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