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법원, 폰지 사기서 압수한 110만달러치 비트코인 매각 명령
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인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브라질 에스피리토 산토 연방 법원은 브라질 연방 경찰이 폰지 사기 범죄로부터 압수한 110만달러치 비트코인(BTC)을 매각하도록 명령했다. 브라질 법원이 국가에서 압수한 가상자산을 매각하도록 지시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브라질 연방 경찰은 폰지 사기 혐의로 트레이더그룹(Tradergroup)에서 110만달러치 비트코인을 지난 2019년 압수한 바 있다. 압수한 비트코인의 매각은 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