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개설 계좌, 거래소 입금한도 500만원으로 줄어들 전망"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를 위해 비대면으로 은행계좌를 개설한 경우 입금한도가 현 100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절반 축소될 전망이라고 비즈워치가 14일 단독 보도했다.이날 업계에 따르면 은행권과 가상자산업계는 오는 15일 은행연합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실명계정 서비스 표준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회의에는 거래소에 실명계좌를 제공하는 5개 은행과 디지털자산거래소협의체(DAXA) 등 가상자산 거래소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할 전망이다. 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