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세청의 새로운 가상자산 세법…준수하기 어려워"
미국 국세청(IRS)가 새해부터 시행하기 시작한 새로운 가상자산(암호화폐) 세금 신고 지침에 대해 제리 브리토(Jerry Brito) 코인센터(Coin Center) 전무이사가 비판적인 입장을 내비쳤다. 3일(현지시간) 제리 브리토는 자신의 X를 통해 "새로운 가상자산 세금 신고 지침이 1월 1일부터 시행되기 시작했다"며 "이제 거래나 사업과정에서 1만달러 이상의 가상자산을 받는 사람은 IRS에 보고해야 한다"고 전했다. IRS에 보고할 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