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상원의원, 비트코인(BTC) 합법화 법안 발의
인디라 켐피스(Indira Kempis) 멕시코 상원의원이 비트코인(BTC) 합법화 법안을 발의했다.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켐피스 의원은 멕시코가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인정하는 현행 통화법 개정 법안을 발의했다.그는 "이 법안을 통해 멕시코 시민들이 새로운 금융을 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디라 켐피스(Indira Kempis) 멕시코 상원의원이 비트코인(BTC) 합법화 법안을 발의했다.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켐피스 의원은 멕시코가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인정하는 현행 통화법 개정 법안을 발의했다.그는 "이 법안을 통해 멕시코 시민들이 새로운 금융을 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제이 하오(Jay Hao) OKX 최고경영자(CEO)가 테라·루나 대폭락 일으킨 '공격자 지갑'으로 지목 받은 'terra13s' 지갑이 OKX의 핫월렛이라고 밝혔다.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는 해당 트윗을 리트윗하며 하오의 주장에 힘을 실었다.2일(현지시간) 하오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해당 지갑을 통해 이뤄진 트랜잭션(txn)은 다른 거래소로 자금을 이동하는 거래자여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앞서 'terra13s' 지갑은 테라의 공격자와 테라폼랩스가 공동으로 사용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테라를 공격한 이가 테라폼랩스일 수 있다"는 의혹을 샀다.이에 terra13s의 주인으로 지목 받은 LUNC DAO 또한 결백을 증명하겠다며 해당 지갑을 통해 루나 클래식(LUNC)을 구매 후 소각하는 영상을 공식 트위터에 업로드 한 바 있다.하오는 "해당 주소는 클라이언트의 자산이지 노드 주소가 아니다"며 어떠한 DAO 투표에도 참여하지 않았다"고 부연했다.

6월 한달간 판매된 대체불가토큰(NFT)의 수가 1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지난 달 판매된 NFT 수는 1만9000개를 기록했다. 작년 9월 24일 기준 NFT는 22만4768개가 팔렸다.매체는 NFT 판매 수가 급락한 원인으로 이더리움(ETH)의 가격 하락, 2차 시장 수요 부족, 지나치게 높은 가스비를 꼽았다.이어 "지난 3개월간 NFT 시가총액은 40% 이상 하락했다"고 덧붙였다.

글래스노드의 데이터에 따르면 1000비트코인(BTC)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고래들이 BTC 보유량을 적극적으로 늘리고 있다.2일(현지시간)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BTC 고래들은 현재 월 평균 14만BTC를 매수하고 있다. 이들은 BTC 전체 공급량의 45.6%에 해당하는 869만BTC를 보유 중이다.<사진=글래스노드 트위터>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투자 상품의 관리 자산(AUM)이 지난 6월에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2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은 크립토컴페어(Cryptocompare)의 데이터를 인용해 "쓰리애로우캐피탈(3ac)과 같은 펀드들의 파산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가상자산 투자 상품들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며 이같이 밝혔다.데이터에 따르면 가상자산 상장지수펀드(ETF)와 신탁상품의 6월 AUM은 각각 52%, 35.8% 하락한 13억1000만달러와 173억달러를 기록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스테이킹 플랫폼 핀블록스(Finblox)가 일일 출금 한도를 제한한지 약 2주만에 출금 한도를 2배 인상한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핀블록스는 지난 17일 쓰리애로우캐피탈(3ac)이 파산 위기에 처하자 사용자들의 출금 한도를 1500달러로 제한한 바 있다.이날 더 블록에 따르면 핀볼록스는 일 3000달러, 월 최대 3만달러까지 출금 한도를 늘렸으며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USD코인(USDC), 테더(USDT) 등에 대한 보상 기능도 복원시켰다.핀블록스는 "앞으로 고객엥게 제공되는 수익을 점진적으로 늘리겠다"고 말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설립자 리 린(Li Lin)이 후오비의 지분 매각을 고려하고 있다고 1일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우블록체인이 밝혔다.이날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리 린은 후오비 전체 지분의 50%을 보유 중이다.앞서 우블록체인은 후오비가 중국 이용자들의 사용을 금지하면서 급격한 매출 하락을 겪었으며 이로 인해 전체 인원의 30%를 정리할 예정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테더(USDT)가 1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기업어음 보유액을 밝혔다.이날 테더는 "현재 기업어음 84억달러를 보유 중이다. 이 중 50억달러는 오는 31일에 만기된다"고 말했다.이어 "이로써 우리가 가진 기업 어음은 35억달러까지 감소하게 된다"며 "우리는 기업 어음 보유액을 0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클레이튼(KLAY)이 거버넌스 카운슬(GC) 개편을 본격화 한다.30일 클레이튼은 공식 채널을 통해 "클레이튼 거버넌스의 탈중앙화 및 거버넌스 카운슬 멤버의 실질적인 거버넌스 참여를 위해 올해 3월 이전에 합류한 GC 멤버대상으로 개편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클레이튼은 오는 10월까지 ▲클레이튼 메인넷 노드 운영이 제한되거나 ▲클레이튼 생태계에 기여도가 낮거나 ▲노드 운영이 불가능한 곳을 순차적으로 제외한다는 방침이다.새로운 GC 멤버의 합류도 예정돼 있다. 클레이튼은 "생태계 강화에 도움이 되는 곳 위주로 올해 내내 개편을 진행할 것"이라며 "7월달 중으로 5개사 이상의 신규 GC 멤버 발표가 예정돼 있다"고 말했다.

크립토서울이 3년만에 '비들 아시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비들 아시아 컨퍼런스'는 오는 29일부터 8월7일까지 서울 소프텔 엠버서더 호텔에서 진행된다.이번 행사는 '크립토 빌더의 축제'를 테마로 '해커톤 코스모스 핵아톰 서울'(7월 29일~31일), '비들 아시아 컨퍼런스'(8월 4일~5일), 이더리움(ETH) 커뮤니티 행사 '이드 서울'(8월 5일~7일)이 진행될 예정이다.강현정(에리카 강) 크립토 서울 대표는 "블록체인 업계가 크립토 윈터를 맞았지만 웹3.0을 비롯해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을 위한 많은 사람의 노력이 이어질 것"이라며 "이번 행사가 앞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새로운 블록체인 기술과 미래를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로존의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8.6%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1일(현지시간) CNBC는 유럽 통계청(Erostat)의 자료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 이는 로이터가 경제학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의 예측값인 8.4%를 웃도는 수치다.전문가들은 이러한 CPI의 급등에 대해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인한 영향을 완화하기 위한 정부의 보조금 때문"이라며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경고했다.앞서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는 천정부지로 치솟는 물가에 맞서 7월과 9월, 두차례 기준금리를 인상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CB가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것은 11년 만에 처음이다.<사진=Alexandros Michailidis / Shutterstock.com>

정부가 규제 완화 차원에서 외국환거래법을 전면 손질한다.기획재정부(기재부)는 '거래의 자유'에 초점을 맞춘 신외환법을 마련하고 ▲향후 가상자산(암호화폐)의 지급 수단 인정 ▲‘예외의 예외’ 대폭 삭제를 통한 규제 단순화 ▲외국환 업무의 업권별 규제 완화 ▲누더기 법령의 정상화를 통해 법령 유연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수백 개에 이르는 열거식 규율을 정리하고 신고 대상 기관을 단순화시킨다. 이를 통해 외환 거래의 효율성을 높이고 가상자산과 같은 새로운 자산으로 인한 규제 사각지대를 차단할 계획이다.아울러 은행이 도맡아온 일반 환전, 송금 업무를 핀테크, 증권, 보험 등 다른 금융회사에도 일부 허용하는 업권별 규제도 검토할 예정이다.

금융감독원(금감원)이 신한은행에서 외환 이상거래로 의심되는 정황을 포착하고 검사에 들어갔다. 금감원은 가상자산(암호화폐)와의 연관성 여부도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1일 뉴스1에 따르면 금감원은 지난 30일부터 신한은행을 대상으로 외환 거래 관련 수시 검사에 들어갔다. 금감원 관계자는 "신한은행에서 외환 이상거래가 보고되면서 바로 현장 검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신한은행 측의 구체적인 의심 송금 규모는 앞서 우리은행에서 발생한 8000억원대의 외환 이상거래에 버금가거나 상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S Kozakiewicz / Shutterstock.com>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그로스톨코인(GRS), 네뷸러스(NAS), 고체인(GO)를 상장 폐지한다고 1일 공지했다.이에 따라 바이낸스는 GRS/BTC, NAS/BTC, NAS/ETH, GO/BTC등 총 4개의 거래 페어를 제거한다.

유럽연합(EU)가 2024년부터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안 'MiCA'를 시행할 예정이다.1일(현지시간) 포캐스트에 따르면 EU가 MiCA를 시행하게 되면 모든 스테이블코인은 유럽은행당국(EBA)의 감독을 받게 된다. 또한 스테이블코인의 발행사 및 발행자는 EU 소속 국가에 위치해야 한다.아울러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는 충분한 양의 준비금을 보유해 유동성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이는 테라·루나 붕괴 사태로 인한 영향인 것으로 보인다.더불어 가상자산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는 1000유로(약1045달러) 이상의 거래를 모두 보고해야 한다.

호주 증권투자위원회(ASIC)가 애니모카 브랜드에 5만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1일(현지시간) 스타트업데일리에 따르면 ASIC은 "애니모카 브랜드가 2019년부터 2021년까지의 연간 재무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애니모카 브랜드는 지난 6월 21일 연간 재무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혐의로 호주에서 열린 재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애니모카 브랜드 측은 재판에 불참했다.이에 애니모카 브랜드 측은 "ASIC이 언론에 고지하지 전까지 해당 내용을 알지 못했다"며 "문제를 해결하지 위해 ASIC과 협력하겠다"고 해명했다.이어 "최대한 빨리 재무보고서를 제출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 중이며 주주들에게 진행 사항을 계속 알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카카오가 카카오톡 프로필에 대체불가토큰(NFT) 전시 기능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한다.1일 뉴스1에 따르면 카카오는 카카오톡 이용자가 자신이 보유한 NFT를 연동하고 프로필에 업로드 할 수 있는 기능의 도입을 추진 중이다.지난 5월 남궁훈 카카오 대표가 카카오톡 프로필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NFT 적용이 그 중 하나인 것으로 보인다.이에 카카오 관계자는 "프로필 개편의 여러가지 중 하나로 고려 중이긴 하나 결정된 사항은 아니다"고 밝혔다.<Rachel Moon / Shutterstock.com>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과 카카오뱅크의 실명게좌 제휴가 임박했다고 1일 조선비즈가 보도했다.이날 조선비즈는 양사가 실명계좌 연동 작업 협상 마무리 단계에 도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카카오뱅크가 코인원과 실명계좌를 연동하게 되면 인터넷 은행으로서는 업비트와 제휴한 케이뱅크에 이은 두번째다. 가상자산 업계에서는 카카오뱅크가 가상자산 실명계좌 사업에 뛰어들면서 다른 은행들과의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코인원과 카카오뱅크는 가상자산 거래시 돈이 오가는 법인명의 계좌인 집금계좌(실명계좌)를 발급해주고 돈 관리를 해주는 방안에 대해 논의해왔다.만약 이번 협약이 마무리되면 코인원은 NH농협은행에서 카카오뱅크로 실명계좌 제휴를 옮기게 된다.한 업계 관계자는 "코인원과 카카오뱅크의 협업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며 "코인원은 카카오뱅크의 인지도를 이용하고 카카오뱅크는 가상자산 업계 진출을 본격화 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카카오가 거래소를 직접 운영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그러나 이번 제휴를 통해 가상자산 업계 내에 지각 변동이 일어날 수 있다"고 예측했다.한편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가상자산 관련 사업에 대해 논의를 가졌던 것을 사실이지만 아직 정확하게 확정된 것은 없다"며 "실명계좌 사업도 지금으로서는 정해진 것이 없다"고 해명했다.

디지털 지식재산권(IP) 기업 IPX(구 라인프렌즈)가 글로벌 블록체인·대체불가토큰(NFT) 기업 크립코(CRIPCO)와 전략적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토대로 IPX는 자사의 인기 IP를 이용한 NFT 사업 전개를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크립코는 다양한 캐릭터 IP를 NFT로 발행하고 이를 중심으로 NFT의 가치와 활용성을 높이는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글로벌 블록체인·NFT 기업이다. 앞으로 IPX가 보유한 IP의 NFT 비즈니스를 전담하고 글로벌 메카 IP 기업들과의 NFT 비즈니스 협업도 확대할 예정이다.아울러 양사는 향후 다양한 NFT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일반 NFT 홀더들이 직접 IP 사업을 펼칠 수 있는 권한과 자율성을 제공하는 등 누구나 IP를 소유하고 수익화할 수 있는 'IP 3.0'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IPX 관계자는 "NFT 비즈니스 및 역량을 갖춘 크립코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IP 기반 NFT 비즈니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크립토 측은 "이번 IPX와의 협업을 시작으로 경쟁력 있는 글로벌 IP 브랜드들과의 NFT 프로젝트를 확대해나가겠다"며 "IP 3.0 시대에 걸맞은 디지털 IP 기반의 NFT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사진=IPX>

JP모건 전략팀은 비트코인(BTC) 채굴자들이 BTC를 싼 가격에 매도하는 흐름이 3분기까지 지속 될 수 있다고 예측했다.25일(현지시간)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JP전략팀은 "최근 가상자산 시장의 침체와 함께 에너지 비용도 급증했다. BTC를 담보로 대출을 받은 채굴자 및 기업들은 수익성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비용 충당을 위해 BTC를 싼 가격에 팔 수 밖에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이어 "더이상 차고에 기계 몇 대를 설치하는 등의 소규모 사업으로는 수익을 기대하기 힘들다"고 덧붙였다.

제이미 버크(Jamie Burke) 아웃라이어 벤처스(Outlier Ventures) 최고경영자(CEO)가 현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상황을 '크립토 윈터'가 아닌 '썸머 세일'이라고 표현했다.버크는 "'가상자산 시장을 '크립토 윈터'라고 표현하기 위해서는 2차 시장에 유입되는 자금이 6개월 연속으로 하락해 최고점(ATH) 대비 90% 떨어져야 한다. 또한 주요 시장에 대한 벤처캐피탈(VC)의 자금 유입이 ATH와 비교해 90% 감소해야한다"고 설명했다.그는 "우리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지금의 약세장이 길게 가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전체 가치는 평균 25% 하락하며 상위 10개의 프로젝트는 그보다 더 적게 떨어질 것으로 보고있다"며 "이것이 바로 현 가상자산 시장 상황을 '크립토 윈터'보다는 '썸머 세일'에 가깝다고 보는 이유''라고 말했다.이어 "이제는 가치가 무시된 채 가격에 의해 시장이 좌지우지되는 시기는 지났다"며 "오늘날의 자금 조달에는 (프로젝트의) 실제 가치가 더 우선시되고 있다. 산업이 성숙해지면서 외부의 거시적 분위기에도 더 잘 저항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지난 한주간 1330억달러를 회복했다.25일(현지시간) 핀볼드는 코인마켓캡의 데이터를 인용해 "가상자산 시장의 시가 총액이 지난 18일 8230억달러에서 25일 9650억달러로 16% 상승했다"며 이같이 밝혔다.가상자산 별로 살펴보면 비트코인(BTC)은 전일 대비 2.29%, 전주 대비 10.27% 반등에 성공했다. 이더리움(ETH)은 전일 대비 6.05%, 전주 대비 21.36% 상승했다.

북미 아이스하키 리그(NHL)가 대체불가토큰(NFT) 마켓플레이스 '스위트'(Sweet)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NFT 시장에 진출한다.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NHL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NHL의 역사, 게임 하이라이트, 최고의 플레이 등을 NFT로 발행할 예정이다.또한 팬들은 이를 구매해 판매 및 거래 할 수 있다. 양사의 파트너십은 올해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사진=Jeppe Gustafsson / Shutterstock.com>

알바니아가 내년부터 가상자산(암호화폐) 소득에 세금을 부과할 예정이다.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알바니아는 관련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한 마무리 작업에 들어갔으며 내년에 이를 채택할 계획이다.다만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는 과세 대상에 포함 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더리움(ETH)이 '난이도 폭탄'(Difficulty Bomb)을 약 100일(70만블록) 뒤로 미루는 업그레이드를 오는 29일 진행한다.이더리움은 "1505만 블록에서 예정된 '회색 빙하'(Gray Glacier)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를 진행한다. 정확한 날짜는 변경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난이도 폭탄은 의도적으로 채굴 난이도를 높여 작업증명(PoW) 채굴 방식을 점진적으로 폐지하고 지분증명(PoS) 방식으로 전환을 유도하는 작업이다.이더리움의 테스트넷인 롭스텐이 PoS로 이미 전환됨에 따라 이번 업그레이드는 메인넷에서만 진행 될 예정이다.이더리움은 "가변 블록 시간을 고려해 6월 27일 전까지는 노드를 업그레이드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사진=이더리움 재단 블로그>

개인 지갑으로는 최대 규모인 비트코인(BTC)을 보유 중인 고래가 현재 20억달러 이상의 BTC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프랫폼 비트인포차트(BitInfoChart)에 따르면 고래는 지난 14일 이후 2554BTC을 추가했다.현재 이 고래는 BTC 총 공급량의 0.68%인 13만227BTC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바이낸스, 비트파이넥스 등의 거래소에 이어 3번째로 큰 규모다.

1BTC 이상을 보유 중인 지갑 수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플랫폼 글래스노드(Glassnode)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을 1개 이상 가지고 있는 지갑 개수는 86만9949개다.사진=글래스노드 트위터

보라(BORA)가 '릴렉스투언'(Relax to Earn) GASC(Gang Azi Social Club)과 커뮤니티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GASC는 쉬면서 토큰을 획득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R2E 대체불가토큰(NFT) 프로젝트다. 이용자들은 GPS를 기반으로 본인의 '아지트'를 지정하고 휴식을 취하며 토큰을 얻게 된다.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마케팅 및 컨텐츠 협업과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교류에 나설 예정이다.

스테이블코인 유에스디코인(USDC)의 발행사인 서클(Circle)이 USD코인(USDC) 준비금·유동성 사용 주간 보고서를 통해 USDC의 유통량이 600만달러치 증가했다고 밝혔다.25일(현지시간) 서클은 공식 트위터에 "지난 17일부터 24일까지 31억달러치의 USDC를 발행하고 25억달러치의 USDC를 상환했다"며 이같이 공지했다.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이 다음 달 토트넘 홋스퍼와 친선전을 펼치는 '팀K리그'와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프리미어리그 득점왕 손흥민, 잉글랜드 간판 골잡이 해리 케인 등이 소속된 토트넘은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통해 오는 1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국가대표 주축 멤버들로 구성된 팀K리그와 1차전을 펼친다.코인원은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손잡고 팀K리그 스폰서십에 참여해 가상자산의 가치와 투자에 대한 인식을 넓혀 나갈 예정이다.아울러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접어든 만큼 대규모 관객과 직접 만나는 고객 스킨십도 강화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코인원 이용자 100명을 팀K리그 현장 응원 및 팬 미팅에 초청하는 '코인원x팀K리그 응원단 선발 이벤트'를 7월 3일까지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코인원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차명훈 코인원 대표는 "2030이 주축이던 가상자산 투자자 연령대가 최근 40대 이상까지 폭넓게 확대되고 있다"며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스포츠 행사를 통해 고객과의 만남을 점점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사진=코인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