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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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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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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웨스트스프링필드, 가상자산 투자 검토…시장 "확실한 투자처"

    미국 매사추세츠주 웨스트스프링필드가 지자체 운영 수단으로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자산(암호화폐)의 도입 여부를 검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외신 nepm에 따르면 웨스트스프링필드의 신가상자산탐사위원회는 시의 가상자산에 대한 투자 여부, 시민들이 가상자산을 통해 세금을 납부하는 방법 등을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윌 라이헬트 웨스트스프링필드 시장은 "우리가 가진 자금에서 최대한 많은 수익을 내고 싶다"며 "가만히 앉아서 불필요한 손실을 입는 일이 없도록 가상자산 투자 여부를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라이헬트 시장은 개인적으로 가상자산 투자에 나서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확실한 투자처가 될 수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그는 "위원회의 첫 번째 업무는 합법성을 파악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몇달 간 검토에 나선 결과 시가 가상자산을 도입할 수 없다고 판단될 경우 보스턴의 법을 바꾸기 위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전했다.사진=윌 라이헬트 트위터

    2021년 11월 27일일반 뉴스
    美 웨스트스프링필드, 가상자산 투자 검토…시장 "확실한 투자처"
  • 억만장자 마크 유스코 "비트코인, '블랙프라이데이 할인'…매수해야"

    억만장자로 알려진 미국 자산운용사 모건크릭캐피털의 최고경영자 마크 유스코(Mark Yusko)가 비트코인의 하락에 대해 '블랙프라이데이 할인'이라고 생각한다며 저가 매수에 나서야 하다고 밝혔다. 27일 인베즈에 따르면 이날 유스코는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말하며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입장을 내비쳤다. 그는 "비트코인은 휴대하거나 분리하기 쉽기 때문에 금보다 더 자치 있는 저장 공간"이라며 "비트코인의 사용자, 지갑, 거래 건수 등이 증가하며 네트워크가 더욱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년 11월 27일일반 뉴스
    억만장자 마크 유스코 "비트코인, '블랙프라이데이 할인'…매수해야"
  • "일본 가상자산 투자자 4명 중 1명, NFT 이용 경험 있어"

    일본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자 4명 중 1명은 NFT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일본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뱅크(BitBank)가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1일까지 2061명의 이용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26%는 "NFT를 보유해 봤다"고 답했다. NFT 투자자의 대다수는 20~40세의 젊은층이었다. 이들이 NFT를 보유하는 주된 이유는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자산 투자와 유사하며 장기간 보유하기 위한 것으로 드러났다. 응답자의 60%는 "NFT를 장기적인 투자로 본다"고 대답했다. 한편 39%는 "NFT를 판매한 적이 없고 그 가치에 대해 확신하지 못한다"고 답했으며 22% 이상은 "NFT를 판매한 적은 없지만 가치를 알고 있다"고 반응했다. 또 19%는 NFT 판매로 이득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사진=Tanjala Gica/Shutterstock.com>

    2021년 11월 27일일반 뉴스
    "일본 가상자산 투자자 4명 중 1명, NFT 이용 경험 있어"
  • 코인베이스서 익명으로 1500 BTC 이체…969억원 규모

    26일 웨일알러트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49분경 코인베이스에서 익명의 주소로 1500 비트코인이 이체됐다. 이는 약 8099만 달러 규모로, 한화 약 969억 원에 이른다.

    2021년 11월 26일일반 뉴스
    코인베이스서 익명으로 1500 BTC 이체…969억원 규모
  • 탄자니아, 나이지리아 따라 디지털화폐(CBDC) 도입키로

    탄자니아가 디지털화폐(CBDC)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6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루오가 탄자니아 중앙은행 총재는 최근 개최된 금융회의에서 "CBDC를 도입하기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디지털화폐 e-Naira를 도입하며 아프리카에서 가장 먼저 움직인 나이지리아 등 몇몇 신흥 국가들의 움직임에 합류하기로 한 것이다. 한편 루오가 총재는 "정부는 여전히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있다"며 "국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년 11월 26일일반 뉴스
    탄자니아, 나이지리아 따라 디지털화폐(CBDC) 도입키로
  • 호주 투자자 4명 중 1명 "크리스마스 선물로 가상자산 원해"

    호주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자들 가운데 크리스마스 선물로 가상자산을 구매하겠다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에 따르면 크립토닷컴이 가상자산 관련 경험이 있는 18세~59세 2000명의 호주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6%의 응답자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가상자산을 구매하고 싶다"고 대답했다. 이들은 주로 비트코인, 이더리움을 선호했으며 3분의 1 이상은 거래소나 앱을 통해 가상자산 구매를 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전체 응답자의 65%는 "가상자산이 투자 이외의 다른 용도가 있다고 믿는다"고 답하기도 했다. 크립토닷컴은 이같은 조사 결과에 대해 "많은 호주인들이 가상자산을 삶 속에 들여오고 있다"고 평가했다.

    2021년 11월 26일일반 뉴스
    호주 투자자 4명 중 1명 "크리스마스 선물로 가상자산 원해"
  • "비트코인, 54K 깨지며 6.7억달러 청산…추가 하락 전망"

    코로나 바이러스 변종 출현에 따른 글로벌 금융시장 타격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하면서 대규모 청산이 발생했다. 2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비트코인은 6억7000만 달러 규모가 청산됐다. 비트코인 가격은 현재 5만4000달러가 깨졌다. 거래소에서 매수세 역시 저조한 상황이다. 다수의 트레이더들은 비트코인이 추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이 주식시장과 갈수록 더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다며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 등장에 따른 하락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날 오후 10시 40분 현재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7.22% 하락한 5만380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1년 11월 26일일반 뉴스
    "비트코인, 54K 깨지며 6.7억달러 청산…추가 하락 전망"
  • 중국 최대 가상자산 미디어 '체인뉴스', 당국 단속에 결국 폐쇄

    중국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뉴스 사이트인 체인뉴스(ChainNews)가 문을 닫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체인뉴스 공동 창업자는 이날 영업을 공식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번 폐쇄는 중국 정부의 가상자산 미디어에 대한 단속 강화에 따른 조치다. 지난 15일 체인뉴스는 웹사이트 서비스를 중단했으나 텔레그램 채널과 트위터 계정을 통해 뉴스를 계속 게시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그러나 텔레그램, 트위터에서도 더 이상 뉴스를 제공하지 못하게 됐다.

    2021년 11월 26일일반 뉴스
    중국 최대 가상자산 미디어 '체인뉴스', 당국 단속에 결국 폐쇄
  • SBF "솔라나(SOL), 최대 디파이 플랫폼 될 가능성 높아"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의 최고경영자 샘 뱅크먼 프라이드(SBF)가 솔라나(SOL)가 가장 큰 디파이 플랫폼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26일 핀볼드에 따르면 SBF는 킷코 뉴스에 출연해 "솔라나가 이더리움과 본격 경쟁하는 과정에서 최대 탈중앙화 금융 플랫폼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그는 "솔라나는 초당 수백만 건의 트랜잭션을 네이티브로 확장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토큰이 디파이 공간에서 우위를 점하도록 만든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상자산 분야는 잠재적인 기관의 자금 유입으로 향후 5년 간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일반적으로 가장 잘 살아남는 프로젝트는 충성도가 높은 곳이나 중요한 이용 사례를 확보한 곳이라고 생각한다"며 "과대 광고에 나서는 이른바 밈 코인들은 가장 심하게 폭락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2021년 11월 26일일반 뉴스
    SBF "솔라나(SOL), 최대 디파이 플랫폼 될 가능성 높아"
  • 카카오, 이니셔티브센터장에 남궁훈 내정…"메타버스 속도 전망"

    카카오가 미래이니셔티브센터 센터장에 남궁훈 카카오게임즈 대표를 내정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카카오 시즌2가 메타버스와 밀접하게 연관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26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카카오가 공동체의 미래 10년을 준비하는 '카카오 이니셔티브센터' 센터장에 남궁훈 카카오게임즈 대표를 임명할 것으로 전망된다. 남궁 대표는 현재 카카오 이니셔티브센터를 이끌고 있는 김범수 의장과 한게임에서 한솥밥을 먹은 만큼 오래된 사이로, 카카오의 미래 전략까지 맡게 됐다는 소식이다. 미래이니셔티브센터는 카카오 공동체의 글로벌과 미래먹거리를 총괄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남궁 대표는 앞서 메타버스와 대체불가토큰(NFT) 대응을 공언한 바 있다.

    2021년 11월 26일일반 뉴스
    카카오, 이니셔티브센터장에 남궁훈 내정…"메타버스 속도 전망"
  • 고팍스 등 4개 거래소, 금융위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통과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고팍스, 비둘기지갑, 프로비트, 포블게이트 등 4곳이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를 통과했다. 26일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고팍스(스트리미), 비둘기지갑(차일들리), 포블게이트, 프로비트(오션스)에 대한 가상자산사업자 신고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이들 거래소는 모두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대표적인 가상자산을 통해 거래를 지원하는 '코인마켓' 거래소다. 이로써 FIU로부터 사업자 신고를 받은 거래소는 업비트, 코빗, 코인원, 빗썸, 플라이빗, 지닥, 고팍스, 비둘기지갑, 프로비트, 포블게이트 등 총 10개사로 늘어났다.

    2021년 11월 26일일반 뉴스
    고팍스 등 4개 거래소, 금융위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통과
  • 빗썸 "'아로와나(ARW) 상장, 윗선 지시' 보도, 사실과 달라"

    빗썸이 아로와나토큰(ARW) 상장이 윗선의 지시로 반나절만에 상장됐다는 내부 고발 보도에 대해 사실과 명백히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26일 빗썸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날 한 매체에서 보도된 '빗썸 내부고발 "윗선 지시로 아로와나 반나절만에 상장"' 기사에 대한 당사의 해명을 전했다. 앞서 해당 기사는 "빗썸의 아로와나토큰 상장은 자사 고위 임원이 상장 후보군 중 아로와나토큰을 콕 집어 지시를 내려 진행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빗썸은 이에 대해 사실과 명백히 다르다며 특정 코인이 당일 급하게 상장될 수 없는 구조라고 반박했다.  빗썸은 "가상자산을 상장할 때 독립된 상장심의위원회를 통해 엄격한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상장심의위에서 내부 기준에 따라 해당 자산의 상장을 검토하는 것은 통상 일주일 이상 기간이 소요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상장심의위에서 검토를 마친 뒤 실무를 담당하는 상장지원팀에 내용이 전달되고, 이후 실질적인 거래를 위한 지갑 구축 등 개발 단계를 거친다"고 전했다. 빗썸은 이에 더해 아로와나 토큰의 상장 히스토리를 덧붙였다. 지난 2020년 12월 14일 최초로 상장 신청을 받아 올해 3월 상장심의위의 검토를 거쳐 4월 19일 신규 상장 이벤트를 진행, 다음날 20일 상장했다는 내용이다. 더불어 빗썸은 상장을 검토할 때 공식적인 절차를 밟고 있으나 사전 정보유출 방지와 내부자 거래를 막기 위해 상장지원 팀원을 비롯한 내부 임직원들에게 관련 내용을 공유하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2021년 11월 26일일반 뉴스
    빗썸 "'아로와나(ARW) 상장, 윗선 지시' 보도, 사실과 달라"
  • [단독]휴먼스케이프 "12월 HUM 유통량 증가 맞지만 조절 계획 논의 중"

    다음달 1일 휴먼스케이프(HUM)가 1300억원 규모의 HUM 토큰 락업(보호예수)을 해제할 예정인 가운데, 락업 물량을 조절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26일 장민후 휴먼스케이프 대표는 블루밍비트와의 통화에서 "이전 공시에서 12월 1일 HUM 토큰의 유통량 증가 계획을 밝힌 바 있다"면서도 "조만간 조절 계획이 있으나 아직 내부적으로 논의하고 있는 단계이며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만약 12월 1일에 앞서 HUM 토큰의 유통량 조절이 결정되면 사전에 미리 공시를 통해 알리겠다는 입장이다. 장 대표는 "만약 유통량 관련 변동 사항이 생기면 공시를 통해 알릴 것"이라며 "그렇지 않을 경우 기존에 공시한 대로 12월 1일에 예정된 물량이 풀릴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쟁글에 따르면 휴먼스케이프는 지난 5월 25일 'HUM 토큰의 현재 유통량 및 향후 계획 안내' 공시를 통해 12월 1일 HUM의 유통량이 2억1250만 개 가량 추가로 증가할 것임을 알렸다. 이는 현재 시세 600원 기준 약 1300억 원에 이르는 규모다. 전체 유통 물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0%를 넘어선다. 통상 이같은 코인의 유통량 증가 소식은 악재로 작용하며 일시적인 가격 하락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다만 실제 가격이 하락하더라도 펀더멘털, 새로운 호재 등 다양한 요소에 힘입어 크게 반등하는 경우도 나타난다.  한편 HUM은 지난 23일 카카오의 휴먼스케이프에 대한 150억 원 규모 지분 투자 소식이 전해지며 기존 600원대에서 1200원대까지 급등했다 이후 반토막이 난 바 있다. 이날 오후 7시 17분 현재 업비트 원화마켓에서 HUM은 전일 대비 13.02% 하락한 588원에 거래되고 있다. 휴먼스케이프는 난치병 환자를 대상으로 의학 정보를 제공하는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 플랫폼 '레어노트'를 운영하고 있다. 카카오는 휴먼스케이프의 지분 20% 확보를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협업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2021년 11월 26일일반 뉴스
    [단독]휴먼스케이프 "12월 HUM 유통량 증가 맞지만 조절 계획 논의 중"
  • ConstitutionDAO 토큰 'PEOPLE' 거래량 급증…TVL 131%↑

    26일 이더리움 기반 탈중앙화 거래소 유니스왑(Uniswap) 데이터에 따르면 ConstitutionDAO(탈중앙자율조직)의 네이티브 토큰 PEOPLE의 24시간 거래량은 4620만 달러를 돌파했다. 이는 24시간 전 대비 44.18% 증가한 수치다. 총 예치 자금(TVL) 규모는 636만 달러에 이르렀다. 이는 131.03% 급증한 수치다. 앞서 전날 ConstitutionDAO가 새로운 거버넌스 토큰 위피플(WTP)을 공개하면서 기존 거버넌스 토큰인 PEOPLE의 가격도 24시간 만에 200% 가까이 급등했다. DAO 측은 이더리움으로 자금을 조달해 소더비 미국 헌법 초판본 경매에 참여했으나 낙찰에 실패하면서 자금 환불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기부자들이 높은 이더리움 가스비로 인해 환불을 꺼리자 DAO 측은 이더리움을 PEOPLE로 전환해 반환하거나 PEOPLE과 동등한 가치를 지닌 WTP를 지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PEOPLE 가격이 급등한 것으로 미뤄볼 때, 보유자들은 향후 WTP 토큰을 획득하기 위해 PEOPLE을 그대로 보유하기로 했거나 추가 매수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후 5시 22분 현재 PEOPLE은 유니스왑에서 0.0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1년 11월 26일일반 뉴스
    ConstitutionDAO 토큰 'PEOPLE' 거래량 급증…TVL 131%↑
  • "아로와나토큰(ARW), 윗선 지시로 급하게 상장돼" 폭로 나와

    아로와나토큰(ARW)이 빗썸 윗선의 지시로 급하게 상장됐다는 폭로가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26일 코인데스크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월 20일 빗썸에 상장된 아로와나토큰이 상장 당일 오전 전략기획실장의 지시로 인해 바로 상장이 됐다는 내부 고발자의 폭로가 나왔다. 내부 고발자는 아로와나토큰을 상장하라는 지시가 내려온 지 채 반나절이 지나지 않아 원화 마켓과 비트코인 마켓에서 거래가 시작됐다고 전했다. 입금 주소는 당일 오전 11시 30분에 만들어 졌으며 거래는 오후 2시 30분부터 시작됐다. 현재 아로와나토큰은 빗썸에서만 유일하게 거래되고 있다. 

    2021년 11월 26일일반 뉴스
    "아로와나토큰(ARW), 윗선 지시로 급하게 상장돼" 폭로 나와
  • 이정재·정우성 소속사, 컴투스·위지웍 손잡고 메타버스·NFT 진출

    배우 이정재, 정우성이 설립한 매니지먼트사 아티스트컴퍼니, 제작사 아티스트스튜디오가 메타버스, NFT 등 사업 추진을 위해 컴투스, 위지웍스튜디오와 입수합병에 나선다. 26일 SBSBiz에 따르면 아티스트컴퍼니는 컴투스, 위지윅스튜디오와 연내 인수합병을 마무리하기로 협약하고 구체적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이날 밝혔다. 양사는 소속 아티스트와 지적재산(IP)을 기반으로 메타버스, NFT, 커머스, 트랜스 미디어 등의 사업 분야에서 협업을 모색할 전망이다. 아티스트컴퍼니는 이정재와 정우성이 만든 연예기획사로 소속 배우는 이정재, 정우성 외 안성기, 염정아, 고아라, 박소담, 이솜 등 20여명이 있다. 공개를 목전에 둔 넷플릭스 오리지널 '고요의 바다'를 제작했다. 컴투스와 위지윅스튜디오는 각각 모바일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영화 및 비디오물을 제작하는 정보통신회사다.

    2021년 11월 26일일반 뉴스
    이정재·정우성 소속사, 컴투스·위지웍 손잡고 메타버스·NFT 진출
  • 업비트 "디카르고 코인, 시세·유통량 변동 특이사항 없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가 '디카르고 코인 유통량 미공시' 사태 관련 해당 프로젝트팀에 시세 및 유통량에 대해 소명을 요청하고 투자자와 적시에 소통할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26일 업비트는 '노웅래 의원실 자료에 대한 입장문'을 통해 "회사는 여러차례 소통을 걸쳐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관련 내용을 10일 업비트 고객센터 공지사항에 게시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전날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디카르고 코인 유통량 미공시에 대해 명백한 시장교란 행위라며 관련자들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업비트는 "블록체인상 DKA 유통량 모니터링 및 업비트 자체 모니터링 시스템 확인 결과 특이사항이 발견되지 않았다"며 "디카르고 개발팀 등의 소명에 따르면 카카오페이의 증시 상장 정보는 상장 추진 수개월 전부터 공개된 정보로, 미공개정보를 이용한 시세조종 논란은 현실적이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어 "재단 소유 지갑에서 후오비 글로벌 거래소로 입금된 것은 초기 투자자 소유의 것이고, 재단은 시세 형성에 개입하지 않았다"며 "후오비 글로벌 거래소에서 업비트로의 전송에 대해서 개입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또 코인의 정확한 유통량은 프로젝트를 담당한 회사에서만 파악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알고리즘에 따른 발행량 조절, 스테이킹 등에 의한 일시적 비유동화 등 유통량은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코인을 발행하는 프로젝트팀에서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고, 거래소는 제공받는 자료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업비트는 "코인 프로젝트팀이 직접 현재 유통량 및 향후 계획 등 주요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을 업비트 플랫폼 내에 곧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2021년 11월 26일일반 뉴스
    업비트 "디카르고 코인, 시세·유통량 변동 특이사항 없다"
  • 우즈베키스탄 정부, 가상자산 거래소 허가제 도입

    우즈베키스탄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관련 규정을 개정하면서 허가받은 거래소에서의 가상자산 거래를 허용한다고 밝혔다. 26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은 '디지털경제 발전대책에 관한 법률' 및 '허가 및 통보 절차에 관한 법률'을 통해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이에 우즈베키스탄 국민들은 자국 화폐로 현지에서 가상자산을 거래하거나 교환할 수 있게 됐다.  정부는 가상자산 거래소가 허가 대상임을 상기시키며 미등록 플랫폼에서의 거래는 금지한다고 밝혔다.

    2021년 11월 26일일반 뉴스
    우즈베키스탄 정부, 가상자산 거래소 허가제 도입
  • 블룸버그 "중국, 디지털자산 거래소 설립 검토…e-CNY 촉진 목표"

    중국 정부가 가상자산(암호화폐) 단속과 더불어 디지털 위안화 사용 촉진에 나서는 가운데 디지털 자산 거래소 설립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중국 정부는 수도 베이징의 금융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일환으로 디지털 자산 거래를 위한 거래소 설립을 모색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중국은 대형 은행들에게 디지털 위안화의 빠른 시행을 요구하며 e-CNY 운영 기업을 설립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e-CNY는 지난해부터 여러 도시에서 시범 서비스를 진행해 왔다. 매체는 내년 2월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을 개최하는 베이징 시에서 디지털 위안화의 이용이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2021년 11월 26일일반 뉴스
    블룸버그 "중국, 디지털자산 거래소 설립 검토…e-CNY 촉진 목표"
  • 비트코인, 익명간 주소에서 1조377억원어치 이체

    26일 웨일알러트(Whale Alert)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0분경 1만5075 비트코인(BTC)이 익명간 주소에서 이체됐다. 이는 8억6950만 달러로, 한화 약 1조377억 원에 이르는 규모다.

    2021년 11월 26일일반 뉴스
    비트코인, 익명간 주소에서 1조377억원어치 이체
  • "내년 글로벌 메타버스 게임 이용액 31억달러 돌파 전망"

    내년 글로벌 소비자들이 메타버스 게임에 지출하는 비용이 31억달러(약 3조6000억원)를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6일 IT조선에 따르면 모바일 데이터 및 분석 플랫폼인 앱애니(App Annie)는 2022년 글로벌 모바일 시장 전망을 이날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앱애니 측은 "올해 메타버스는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며 "메타버스 모바일 게임의 빠른 성장이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올해 상반기 메타버스 모바일 게임 내 소비자 지출액은 작년 동기 대비 79.4% 성장했다. 2018년 상반기보다는 328% 급증한 수치다. 한국에서의 소비자 지출액도 글로벌 소비자 지출액 상승세와 평행선을 그리고 있다. 한국 내 모바일 메타버스 게임 소비자 지출액은 올해 상반기 3100만 달러(약 368억8000만 원)로, 전년 동기 대비 40.9% 증가했다. 2018년과 비교해서는 969% 성장했다.

    2021년 11월 26일일반 뉴스
    "내년 글로벌 메타버스 게임 이용액 31억달러 돌파 전망"
  • 캐리소프트, 내년 NFT 적용한 메타버스 게임 '캐리파크' 출시

    캐리소프트가 '캐리와 친구들' 지식재산권(IP) 캐릭터와 NFT를 적용한 메타버스 게임을 개발한다. 26일 조선비즈에 따르면 캐리소프트는 중견 개발사 멘티스코와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캐리파크'라는 이름의 NFT 기반 메타버스 게임 개발을 시작했다. 캐리파크 메타버스 게임은 11살 초등학생으로 성장한 캐리와 친구들 캐릭터들이 살고 있는 가상도시에서 다양한 가상현실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캐리파크에 있는 디지털 부동산과 사용자 창작물 등에는 블록체인 기반 NFT가 적용된다. 캐리소프트는 캐리파크를 P2E(play to earn·게임으로 돈을 버는)를 넘어 ENE(Enjoy and Earn·즐기며 돈을 버는) 게임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이 게임은 내년 가을 1차 버전이 공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1년 11월 26일일반 뉴스
    캐리소프트, 내년 NFT 적용한 메타버스 게임 '캐리파크' 출시
  • '아로와나(ARW) NFT 마켓' 오픈…'쇼미더머니' NFT 티켓 판매

    아로와나재단(ARW)이 NFT 마켓플레이스 '아로와나 NFT 마켓'을 오픈한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테크엠에 따르면 아로와나재단의 국내 운영 법인 아로와나허브가 운영하는 아로와나 NFT 마켓은 이더리움 기반의 NFT 콘텐츠를 지원한다. 거래는 아로와나토큰과 이더리움으로 가능하다. 아로와나 NFT 마켓은 창작자와 구매자를 연결하는 중개플랫폼 형태의 탈중앙형 마켓플레이스다. 일반적인 오픈형 NFT마켓처럼 누구나 창작자 등록을 신청할 수는 있으나 내부검증 절차를 통해 승인받은 창작자만이 판매할 수 있도록 한다. 또 고정된 자산 가치로 구매 또는 경매가 가능하고, NFT 구매자들이 자유롭게 재판매를 할 수 있다. 재판매를 통한 수익발생시 최초 판매자에게도 일정 수익이 분배된다. 아로와나 NFT 마켓은 '쇼미더머니' 콘서트 제작사인 빅픽쳐프러덕션과 양해각서(MOU)를 체결, 오는 12월 11~12일 열리는 쇼미더머니10 콘서트 티켓에 NFT를 적용한 한정판 VIP 티켓을 첫 번째 NFT 상품으로 판매한다.

    2021년 11월 26일일반 뉴스
    '아로와나(ARW) NFT 마켓' 오픈…'쇼미더머니' NFT 티켓 판매
  • PlanB "11월 비트코인 98K 전망은 실수…100K 향해 가는 건 맞아"

    유명 트레이더 PlanB가 비트코인 가격 전망에 대한 시나리오가 틀릴 것이라는 점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플랜B의 가격 예측 모델이 설정한 11월 비트코인 목표가 9만8000달러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5일 간 비트코인은 65% 가량 급등해야 한다. PlanB는 이날 트위터에서 "'11월 98K 모델'은 첫번째 실수가 될 것"이라면서도 "S2F 모델은 영향을 받지 않았으며 실제 지속적으로 100K(10만 달러)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설명했다.사진=PlanB 트위터

    2021년 11월 25일일반 뉴스
    PlanB "11월 비트코인 98K 전망은 실수…100K 향해 가는 건 맞아"
  • 시바이누(SHIB), 보유자 100만명 돌파…"의문의 티저 영상 공개"

    시바이누(SHIB) 보유자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 2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웨일스탯(WhaleStats) 집계 결과 시바이누의 투자자 수는 현재 1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더리움(ETH) 보유량 상위 1000개 주소는 약 18억7000달러에 달하는 총 48조 SHIB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바이누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 후 지난 몇주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시바이누 공식 트위터 계정은 이날 코인에 대한 언급을 담은 짧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최근 180% 성장세를 보인 시바이누가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일지에 대한 힌트들이 담겨 있다. 시바이누 커뮤니티는 이번 영상이 일부 코인을 소각하거나, 대회를 열거나, 신제품을 출시하는 등 코인의 하락세를 타개할 만한 긍정적인 소식을 암시하는 것으로 추측했다. 

    2021년 11월 25일일반 뉴스
    시바이누(SHIB), 보유자 100만명 돌파…"의문의 티저 영상 공개"
  • "가상자산 벤처캐피털 규모, 올 들어 150억달러 돌파…작년 5배"

    25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CB인사이츠가 보고서를 통해 올 들어 지난 9월까지 가상자산 스타트업들은 작년 대비 5배에 달하는 150억 달러 이상 규모의 벤처캐피털 자금을 조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한 달 동안에만 가상자산 벤처캐피털 자금 규모는 30억 달러를 넘어섰다. 특히 Padadigm이 설립한 벤처펀드는 25억 달러 규모로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 매체는 이제 가상자산 시장에서 수백만 달러 규모의 펀딩 라운드는 정상적인 수준으로 자리 잡았다고 평가했다.  

    2021년 11월 25일일반 뉴스
    "가상자산 벤처캐피털 규모, 올 들어 150억달러 돌파…작년 5배"
  • 억만장자 노보그라츠 "파월 연임, 비트코인 가격에 악영향 전망"

    억만장자 투자자로 알려진 마이크 노보그라츠 갤럭시 디지털 최고경영자(CEO)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연임이 비트코인 가격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25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노보그라츠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연임은 가상자산(암호화폐)과 기술주 등을 둔화시킬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미국에서 인플레이션이 심각해지는 가운데 연준이 좀 더 빠르게 대응에 나서게 될 것"이라며 "그렇게 되면 나스닥 지수와 가상자산 시장이 약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파월 의장의 재지명 소식 이후 연준이 인플레이션 대응을 위해 예상보다 빨리 금리를 올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전날 나스닥 지수는 1.3% 하락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차기 연준 의장에 파월 현 의장을 지명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내년 1월 말 임기가 종료되는 파월 의장은 앞으로 4년 더 미국 중앙은행을 이끌게 됐다. 파월은 특히 최근 미국 경제의 가장 큰 문제로 떠오른 인플레이션 대응에 전력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사진=마이크 노보그라츠 트위터

    2021년 11월 25일일반 뉴스
    억만장자 노보그라츠 "파월 연임, 비트코인 가격에 악영향 전망"
  • 유럽연합, 가상자산 규제안 추가…"토큰 발행사에 엄격 적용"

    유럽연합(EU) 이사회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 관련 두 가지 제안을 승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유럽연합 이사회는 '가상자산 시장(Markets in Crypto Assets, MiCA) 프레임워크와 디지털 운영 복원법(Digital Operational Resilience Act, DORA)을 받아 들인다고 발표했다. 특히 MiCA 프레임워크의 경우 가상자산 시장에서 해킹이 발생했을 때 투자자와 소비자를 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당국이 특정 거래 플랫폼이 이용자에게 위협이 된다고 판단되면 엄격한 규제를 가할 수 있다. 매체는 400여 페이지에 달하는 MiCA 의무사항을 볼 때, 유럽연합이 가상자산 기업에 대한 입장을 완화하지 않을 것을 시사한다고 판단했다. 특히 토큰 발행사에 대해 엄격한 의무를 부과할 것으로 보인다. NFT의 경우 MiCA의 규정을 적용받지 않는다.

    2021년 11월 25일일반 뉴스
    유럽연합, 가상자산 규제안 추가…"토큰 발행사에 엄격 적용"
  • 애니모카 브랜즈, 헥스 트러스트와 파트너십…기관급 지갑 제공

    글로벌 블록체인 게임 개발사 애니모카 브랜즈(Animoca Brands)와 가상자산(암호화폐) 커스터디 업체 헥스 트러스트(Hex Trust)가 파트너십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온라인 게임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기관급 게임파이 지갑과 금융 서비스 제공에 나설 계획이다. 애니모카 브랜즈는 블록체인과 NFT 기술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인 '더 샌드박스(SAND)'를 자회사로 두고 있다. 10월 기준 22억 달러 규모의 기업 가치를 평가받았다. 헥스 트러스트는 홍콩과 싱가포르에 라이선스를 보유한 커스터디 및 금융 서비스 기업이다.

    2021년 11월 25일일반 뉴스
    애니모카 브랜즈, 헥스 트러스트와 파트너십…기관급 지갑 제공
  • "중국서 채굴기 200만대 빠져 나와…러시아, 최대 채굴지로"

    지난 5월 중국 정부가 가상자산(암호화폐) 단속에 나서면서 현지에서 200만대 이상의 채굴기가 빠져나온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러시아가 채굴 1위 지역으로 자리 잡게 됐다. 2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은 파이낸셜타임스(FT)가 집계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중국의 가상자산 단속은 러시아, 카자흐스탄, 미국 등지를 채굴 인기 지역으로 확장시켰다. 이 가운데 러시아가 채굴 규모 1위를 차지했으며 뒤이어 카자흐스탄, 미국, 캐나다, 파라과이, 베네수엘라 순이었다.  또 인기 채굴 장비인 앤트마이너 S19 등의 가격도 하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모델은 지난 5월부터 7월 사이 가격이 42% 가까이 떨어졌다.

    2021년 11월 25일일반 뉴스
    "중국서 채굴기 200만대 빠져 나와…러시아, 최대 채굴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