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 "어제 BSC 활성 주소, 200만개 돌파"
창펑 자오 바이낸스 최고경영자는 5일 트위터를 통해 "어제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BSC) 활성 주소 수가 약 200만개를 기록했다"며 "이는 다른 블록체인 대비 5~10배 많은 규모"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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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펑 자오 바이낸스 최고경영자는 5일 트위터를 통해 "어제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BSC) 활성 주소 수가 약 200만개를 기록했다"며 "이는 다른 블록체인 대비 5~10배 많은 규모"라고 전했다.
5일 웨일알러트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20분경 바이낸스에서 익명주소로 2만6914 이더리움이 이체됐다. 이는 약 1억2230만 달러(한화 약 1450억 원)에 달한다.
신한은행이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5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전날 열린 '대체불가토큰(NFT) 부산 2021'에 참가한 윤하리 신한은행 블록체인랩장은 자리에서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신한은행측은 "당장 발행한다기보다는 기본적인 기술 테스트를 하고 있다"며 "상용화를 위해서는 법제화 등 여러 요건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스테이블코인은 법정화폐나 실물자
웹젠이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블록체인 게임 시장에 뛰어든다고 밝혔다. 5일 서울경제 보도에 따르면 웹젠은 지난 3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회사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 664억원, 영업이익 163억원, 당기순이익 14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37.9%, 영업이익은 62.4%, 당기순이익은 57.6% 감소한 결과다. 전분기 대비로도 각각 7.3%, 29.5%, 21.7% 줄었다. 웹젠은 "외부투자를 늘려 퍼블
5일 트론(TRX) 재단이 트위터를 통해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4일까지 일주일간 TRX가 2438만개 소각됐다"며 "이를 통해 디플레이션 상태를 경험했다"고 밝혔다. 이어 "트론 생태계가 성장함에 따라 TRX 애플리케이션과 이점이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출처=트론 재단 트위터
글로벌 NFT 마켓 라리블이 테조스(XTZ), 플로우(FLOW), 솔라나(SOL) 블록체인을 지원할 전망이다. 5일 @matai_theNFTguy 트위터에 따르면 라리블의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인 알렉세이 팔린(Alexei Falin)은 NFT.NYC 행사에서 이같이 밝힌 것으로 전해진다.
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소식통 우 블록체인은 트위터를 통해 "파일코인(FIL)이 700만 개가 넘는 NFT를 저장하고 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며 "이는 54TiB(테비바이트)에 달하는 규모"라고 전했다. '블록체인의 토렌트'로 불리는 파일코인은 인터플래내터리파일시스템(IPFS)에 NFT 플랫폼인 오픈씨, 원오브NFT, 마켓플레이스코 등의 NFT를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시스템은 데이터를 전 세계 노드로 분산해서 관리해 데이터
온라인에서 '닥치고 단타 신 선생'으로 활동한 신모(32)씨가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암호화폐) 수십만개를 가로챈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5일 조선비즈 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유영근 부장판사)는 이날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사기, 사기, 유사수신행위,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된 신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추가로 신씨 부인과 부모 소유 부동산·자동차 등
캐나다의 최대 온라인 트레이딩 앱 웰스심플(Wealthsimple)이 5일 시바이누(SHIB)를 상장했다. 이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웰스심플은 지난 6월 당국으로부터 승인을 받아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카르다노, 도지코인 등 14개에 달하는 가상자산 거래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또 지난달 퇴직 포트폴리오에 가상자산 기반 ETF를 추가했다. 지난 2014년 설립된 이 회사는 현재 150만 명 이
▶"정부 '가상자산 과세 유예' 관련 공식 입장, 이달 중 나올 전망" 정부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과세 유예안이 이르면 이달 중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4일 MTN 보도에 따르면 최근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정부가 이달 안에 가상자산 과세 유예 입장을 공식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웅래 민주연구원장은 MTN과의 통화에서 "조만간 정부 차원에서 공식 입장이 나올 수 있다"고 밝혔다. 오정근 한국금융ICT융합
두나무가 하이브와 파트너십을 맺으면서 기업 가치를 20조원대로 평가받은 가운데 상장시 기업 가치는 더 뛰어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4일 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3일 두나무는 하이브에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7000억원을 투자하고, 하이브도 같은 방식으로 두나무에 약 5000억원을 투자했다. 양사는 합작 법인을 설립해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과 대체불가능토큰인 NFT가 결합된 팬덤 기반의 신규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두나무는 아직까지
구글이 세계적인 파생 상품거래소를 운영하는 CME그룹에 대한 10억 달러 규모의 투자에 나서는 것으로 전해졌다. 4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구글은 이번 투자를 통해 CME그룹의 핵심 거래 시스템을 구글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CME그룹은 지난 2017년 CBOE와 함께 비트코인 선물을 출시했다. CBOE는 비트코인 기반 선물을 최초로 시작한 기업으로, 미국 최대 옵션 거래소다. 또 CME그룹은 자회사로 미국 4대
폴카닷(DOT)이 장중 한때 55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4일 오후 11시 8분 현재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폴카닷은 24시간 전 대비 10.10% 상승한 54.5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폴카닷은 오는 4일 파라체인 경매를 실시할 전망이다. 또 새로운 로고와 브랜드 정체성에 대한 투표를 진행 중이다.
카자흐스탄 대통령이 전국가적 전력난 위기를 실감하고 긴급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규제를 촉구했다. 4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토카에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은 최근 에너지장관과 만남을 통해 채굴 규제 관련 긴급 입법에 나설 것을 지시했다. 한편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정부는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가상자산 투자액 제한 조치에 들어갔다. 개인 투자자는 연간 소득의 10% 또는 총 자산의 5%(주 거주지 제외 연간 최대
대표적인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으로 꼽히는 메타마스크, 팬텀과 스왑 플랫폼 팬케이크, 유니스왑 등이 피싱 스캠의 표적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체크포인트리서치(CPR)의 보고서를 전한 내용에 따르면 이들 지갑과 플랫폼에서 최소 50만 달러가 넘는 가상자산 도난 사례가 발생했다. 지난 며칠간 수백명에 달하는 이용자들이 구글 광고 등을 통해 이들 지갑을 다운받아 설치하거나, 팬케이크나 유니스왑 등 스왑 플
4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인도와 파키스탄이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지역으로 꼽혔다. 매체는 블록체인 분석 회사 체이널리시스 보고서를 통해 지난 12개월 간 인도는 641%, 파키스탄은 711% 가량 가상자산 시장이 성장했다고 전했다. 특히 1000만 달러치가 넘는 기관급의 대규모 이체 역시 인도 소재 주소가 전체 42%에 달했다. 파키스탄은 28%, 베트남은 29%를 차지했다. 디파이 플랫폼에서 인도
익명의 바이낸스스마트체인(BSC) 고래가 340만 달러치(한화 약 40억 원) '밈 코인' 플로키이누(FLOKI)를 매수한 것으로 드러났다. 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 고래는 현재 총 120억 개에 달하는 플로키이누 코인을 보유하고 있다. 하루 하고도 13시간 전에 첫 구매가 이뤄졌으며 마지막 거래는 17시간 전에 나타났다. 이날 오후 10시 25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플로키이누는 24시간 전 대비 23.4
런던 소재 디지털자산 리서치기관인 크립토컴페어(CryptoCompare) 자회사 CC 데이터가 영국 금융감독청(FCA)으로부터 금융상품 벤치마크 관리자 승인을 받았다. 이 회사는 시장조사 및 방법론에 기초한 디지털 자산에 대한 데이터와 벤치마크를 제공한다. 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찰스 헤이터(Charles Hayter) 크립토컴페어 CEO는 "이번 허가를 통해 기관 및 개인투자자들이 자사의 디지털자산 지수를
블록체인 플랫폼 엔진(ENJ)이 메타버스 프로젝트를 위한 1억 달러 규모의 펀드를 조성했다. 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엔진은 일명 '에피니티 메타버스 펀드(The Efinity Metaverse Fund)'를 만들고 폴카닷(DOT)과 함께 탈중앙화 메타버스 개발에 착수한다. 이 펀드는 메타버스 외에도 NFT, 디앱, 게임 등 프로젝트도 함께 지원할 전망이다. 또 교차 체인 NFT 자산, 디지털 수집 애플리케이
세계에서 가장 큰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로 꼽히는 바이낸스가 본격 본사를 마련할 것으로 전망된다. 4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바이낸스의 공동설립자 허 이는 "본사를 설립할 지역으로 5개 국가를 후보로 두고 있으며 그 중 일부는 유럽에 있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정해진 본사를 두고 있지 않아 전세계에 계열사가 흩어져 있는 상황이다. 이에 규제 사각지대에 있다는 이유로 글로벌 규제 당국으로부터 지적을 받아 왔다. 한편 허 이 창업자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인플루언서이자 모건크릭 디지털 공동창업자인 앤서니 폼필리아노는 4일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의 해시레이트는 계속해서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며 "올해가 가기 전에 비트코인 가격이 또 다시 사상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이같은 폼필리아노의 트윗에 억만장자 투자자이자 가상자산 투자사 갤럭시디지털의 창업자인 마이크 노보그라츠는 "얼마나 많은 채굴 프로젝트들이 투자를 유치하고 있는지 고려해볼 때, 해시레이트는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 관장이 최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경남 합천 해인사를 찾아 '메타버스'를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4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홍 전 관장과 이 부회장은 지난 1일 해인사를 방문해 방장 스님에게 추사 김정희가 쓴 '디지털 반야심경'을 선물하는 과정에서 메타버스와 관련한 말을 전했다. 홍 전 장관은 "디지털 기술이 너무 발전해서 학예사들이 이를 활용해 좋은 전시를 꾸미려면 얼마든지 꾸밀 수 있게 됐다"며 "이제 가상공간
대형 비트코인 채굴기업 비트퓨리(Bitfury)가 전 바이낸스 미국(US) 대표를 영입했다. 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브라이언 브룩스(Brian Brooks) 전 바이낸스 US 최고경영자(CEO)는 비트퓨리의 신임 CEO로 합류했다. 브룩스는 지난해 5월부터 올해 1월까지 미국 통화감독청(OCC)에서 감독 대행으로 근무했으며 이후 바이낸스 US에서 대표가 된 지 불과 4개월 만에 사임한 바 있다.
이더리움(ETH)이 4951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시장 조사기관 FSInsight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내놨다. 보고서는 "이더리움이 비트코인(BTC)보다 더 두드러진 상승세를 보여줄 수 있다"며 "1차 목표가는 4951달러, 2차 목표가는 5826달러"라고 밝혔다. 이어 "비트코인은 곧 6만7000달러선 돌파 여부를 다시 테스트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디파이(DeFi)가 미국 금융당국의 다음 규제 대상이 될 전망이다. 4일 CNBC에 따르면 규제 당국 관계자들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단속에 이어 최근 디파이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디파이는 대출과 같은 전통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중간 관리자가 없는 '탈중앙화'를 기반으로 한다. 당국은 실제 제대로 해당 시스템을 갖추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에게 탈중앙화라고 마케팅하는 경우에 대해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를 제공하는 미국 트레이딩 플랫폼 '트레이드 스테이션(TradeStation)'이 내년 상반기 이후 'TRDE'라는 티커로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될 전망이다. 4일 로이터에 따르면 트레이드 스테이션은 스팩(SPAC) 기업 설립을 통해 상장을 추진한다. 스팩은 투자자들로부터 조달한 자금을 바탕으로 다른 기업을 인수합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인수목적회사'를 의미한다. 트레이드 스페이션은 스팩을 통해 약 14억3000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 마이클 반데포프가 4일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의 6만1500달러가 주요 기점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 차트를 공유하며 "6만1500달러 근방에서 가격 지지가 이어질 경우 다시 랠리를 지속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이 가격이 유지되지 않는다면 5만8000달러대로 하락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출처=마이클반데포프 트위터
유명 트레이더이자 애널리스트인 스콧 멜커(Scott Melker)는 솔라나(SOL)가 이더리움의 유력한 라이벌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4일 포브스에 따르면 멜커는 "솔라나의 경우 이더리움에 지불하는 수수료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는 저렴한 수수료를 통해 빠른 거래를 제공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여러 개발자들과 프로젝트가 수년간 솔라나 기반 디앱을 구축하며 성장을 촉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포브스 시니어 기고자인 찰스 보베어드(Charle
아프리카 핀테크 대기업인 치퍼 캐시(Chipper Cash)가 FTX가 주도한 시리즈 C 확장 펀딩 라운드에서 1억5000만 달러를 유치했다. 기업 가치는 20억 달러 이상을 기록했다. 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치퍼 캐시의 이번 투자 유치는 첫 시리즈 C에서 1억 달러를 모금한 지 불과 6개월 만에 이뤄진 것이다. 이번 라운드에는 FTX 외 SVB Capital, Deciens Capital, Ribbit
이더리움 레이어 2 솔루션의 총 예치자산(TVL)이 지난 일주일간 20% 급증하며 43억9000만 달러를 돌파했다. 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L2Beat 데이터에서 이더리움 레이어 2 솔루션의 이같은 성장세가 확인됐다. 특히 레이어 2 솔루션 프로젝트 가운데 옵티미즘(Optimism) 98%, 루프링(Loopring) 84%, 아비트럼(Arbitrum) 20% 상승세를 각각 기록했다. 이더리움 레이어 2 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