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증시 하락폭 확대…나스닥 2.59% 하락
미국 증시 3대 지수의 장중 하락폭이 확대되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8일 오전 5시 22분 현재 전일 대비 2.59% 하락한 1만3758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1.71% 하락한 3만4335포인트, S&P500 지수는 1.95% 하락한 4387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미국 증시 3대 지수의 장중 하락폭이 확대되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8일 오전 5시 22분 현재 전일 대비 2.59% 하락한 1만3758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1.71% 하락한 3만4335포인트, S&P500 지수는 1.95% 하락한 4387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신청 반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게리 겐슬러 위원장은 톰 에머(Tom Emmer) 의원 등에 보낸 답변 서한을 통해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까지 고려해야 할 부분이 많다"며 "사기 및 조작 행위로부터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현물 ETF 출시 승인 반려 결정을 내렸다"라고 밝혔다. 앞서 톰 에머 등 다수의 하원의원은 지난해 11월 게리 겐슬러 위원장에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을 촉구하는 서한을 발송, 상품 출시를 반려하는 명확한 이유를 밝혀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SEC는 지난해 반에크, 크립토인과 발키리 인베스트먼트의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신청을 거부했으며, 올해 들어서는 비트와이즈, 그레이스케일 현물 ETF 승인 여부 결정 기한을 연기했다.

제임스 블라드(James Bullard) 미국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총재가 17일(현지시간) 컬럼비아 대학에서 열린 패널 토크에서 "인플레이션을 막기 위해서는 7월까지 양적 긴축(대차대조표 축소)이 이뤄져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제임스 블라드는 "우리는 인플레이션이 해소되지 않을 위험에 처해 있다"며 "이 상황에서 연준은 다른 상황보다 더 빠르고 공격적으로 움직여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비트코인(BTC)이 4만1000달러선을 일시 반납했다. BTC는 18일 3시 34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6.21% 하락한 4만98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3대 지수의 장중 하락폭이 확대되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8일 오전 3시 29분 현재 전일 대비 2.04% 하락한 1만3835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1.15% 하락한 3만4531포인트, S&P500 지수는 1.41% 하락한 4412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대체 불가능 토큰(NFT) 게임 개발사 애니모카브랜드(Animoca Brands)가 호주 게임 개발 기업 그리스 몽키(Grease Monkey Games)를 인수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그리스 몽키 게임들과 애니모카 REVV 생태계의 통합이 진행된다. 인수 이후에도 그리스 몽키는 지금의 체제로 계속 운영되며, 애니모카와 블록체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상세 인수 조건은 밝혀지지 않았다. 애니모카브랜드는 지난 1월 펀딩 라운드를 통해 3억6000만달러(약4293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가상자산(암호화폐) 범죄 조사 전담 팀을 출범했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리사 모나코(Lisa Monaco) 미국 법무부 차관은 "가상자산 범죄를 전담할 국가 암호화폐 집행팀(NCET)의 출범을 알린다"며 "NCET는 블록체인 관련 범죄를 조사와 관련 자산 압수를 통해 랜섬웨어 등 가상자산을 악용한 범죄 비즈니스 모델 자체를 파괴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가 암호화폐 집행팀의 초대 국장으로는 한국계 최은영검사가 임명됐다. 앞서 지난해 10월 미국 법무부는 사이버 보안 및 돈세탁 전문가로 구성된 가상자산 단속팀(National Cryptocurrency Enforcement Team)을 출범한 바 있다.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러시아 병력의 우크라이나 공격 개시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하며 러시아에 사태 해결을 위한 회담을 제안했다. CBS보도에 따르면 블링컨 장관은 17일(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연설을 통해 "우리 정보는 러시아 병력이 수일 내에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공격을 개시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점을 명백히 시사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러시아 외무장관에 다음 주 회담을 제안했다"며 "외교는 우크라이나 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다수의 미국 일리노이주 의원이 데이터센터의 세금 인센티브 프로그램에 가상자산 채굴자를 포함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세금 인센티브 프로그램은 2019년 도입 이후 1억6000만달러 상당 세금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120개의 일자리와 16억달러 규모의 투자를 창출했다. 프로그램 신청자격을 얻기 위해서는 최서 2억5000만달러의 자금을 투자하고 최소 2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해야한다. 이에 매체는 "발의된 법안이 통과되면 가상자산 채굴자도 세금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라고 전했다. 법안은 지난 1월 수 레진(Sue Rezin) 공화당 상원의원이 처음 제출했으며, 이번 주에는 줄리 모리슨(Julie Morrison) 민주당 상원의원이 공동 발의했다.

비트코인(BTC)이 4만2000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BTC는 18일 1시 22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3.21% 하락한 4만2053.6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벤처캐피털 세쿼이아 캐피털(Sequoia Capital)이 새로운 가상자산 펀드 조성을 위해 최대 6억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할 계획이다. 조성될 펀드는 지난해 10월 세쿼이아 캐피털의 대대적인 구조조정 이후 진행하는 첫 서브 펀드로 알려졌다. 세쿼이아 캐피털은 "곧 조성될 가상자산 펀드는 유동성 토큰 및 디지털자산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라며 "레이워1 프로토콜, 레이어2 애드온 시스템, 데이터 레이어, 탈중앙화 금융(DeFi), NFT 등 분야에 투자하겠다"라고 밝혔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코인트렌즈닷컴(CoinTrendz.com)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기준 1시간 동안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가상자산은 비트코인(BTC, 171회)으로 나타났다. 이어 이더리움(ETH, 105회), 카르다노(ADA, 72회)가 2위, 3위를 차지했다. 4위~10위에는 라이트코인(LTC, 64회), 왁스(WAXP, 53회), 솔라나(SOL, 44회), 디지바이트(DGB, 43회), 시바이누(SHIB, 41회), 도지코인(DOGE, 25회), 코스모스(ATOM, 22회) 등이 이름을 올렸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러시아에서 가장 큰 비트코인(BTC) 채굴 회사인 비트리버(BitRiver)가 지난해 하반기 이산화탄소 순 배출량을 제로(0)로 만들었다. 비트리버는 러시아 최초로 이산화탄소 배출량 제로를 인증받은 회사가 됐다. 해당 인증은 영국 소재 전문 심사 업체 BSI가 담당했다. 이고르 루네츠(Igor Runets) 비트리버 러시아 최고경영자(CEO)는 이와 관련해 "이번 온실가스 배출 평가가 산업 전체에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찰리 멍거(Charlie Munger) 버크셔 해서웨이 부회장이 16일(현지시간) 야후 파이낸스의 편집장인 앤디 서워(Andy Serwer)와의 독점 인터뷰를 통해 "미국은 가상자산(암호화폐)거래를 허용하는 큰 실수를 저질렀다"라고 말했다. 찰리 멍거는 "나는 비트코인(BTC)을 경멸한다"며 "그것에 투자하지 않았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일부 사람들은 가상자산 투자가 탈세, 납치 등에 사용되기 쉬움에도 불구하고 환영한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나는 BTC가 금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가상자산 금지 조치에 대한 중국 정부의 선택을 칭찬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사진=Kent Sievers/Shutterstock.com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트위터가 팁 후원 기능에 이더리움(ETH) 옵션을 추가했다. 트위터 대변인은 "가상자산을 활용하려는 크리에이터들과 팬들을 위해 후원 기능 옵션을 확장하고 있다"며 "이제 누구나 이더리움 주소를 자신의 트위터에 추가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더리움이 아닌 ERC-20토큰, 스테이블 코인을 활용한 후원이 가능한지에 대해서는 명확히 언급하지 않았다. 앞서 지난해 9월 트위터는 비트코인(BTC) 팁 기능을 출시한 바 있다. 사진=Sattalat Phukkum/Shutterstock.com

비트코인(BTC)이 4만4000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BTC는 17일 4시 48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25% 상승한 4만4172.3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연방 준비 제도가 예상보다 빠른 양적 긴축에 나설 전망이다. 연준이 16일(현지시간) 공개한 1월 FOMC 정례회의 의사록에 따르면 회의 참석자 대다수가 양적긴축(대차대조표 축소)에 대해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FOMC 참가자들은 "인플레이션이 억제되지 않는다면 예상했던 시점보다 더 빠르게 연방기금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며 "지난 2015년과 비교해 더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금리 인상 이후 대차대조표 축소가 생각보다 이른 시점에 이뤄질 수 있다"며 "가상자산 시장의 빠른 성장이 안정적인 금융 시스템에 새로운 리스크를 가져올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일부 월가 전문가들은 연준이 당장 오는 3월 15~16 예정된 FOMC 정례회의를 통해 한번에 50bp(0.5%) 이상 금리를 올릴 수 있다는 전망도 내놓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의사록 내용이 예상보다 빠른 긴축을 시사하긴 했지만, 이미 시장이 연 6~7회의 금리인상을 각오했었던 만큼, 오히려 안도하는 분위기인 것으로 보인다.

가상자산 밴처캐피털 패러다임(Paradigm)이 고등학생으로 알려진 익명 개발자를 고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이 고등학생 개발자는 16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연구 엔지니어로서 패러다임과 함께 일하게 됐다"며 "가상자산 오픈소스에 집중해 솔메이트(Solmate) 포함, 웹3(Web3) 미래를 위한 도구 및 기본요소를 구축해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크립토 렌딩 플랫폼 라리 캐피털(Rari Capital)의 창업 멤버이자 핵심 개발자로 알려졌다. 한편 패러다임은 지난해 11월 가상자산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25억달러(약3조원) 규모 벤처펀드를 출범한 바 있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글로벌 화장품 기업 로레알(L'Oréal)이 최근 대체 불가능 토큰(NFT) 및 메타버스 관련 상표 출원서를 제출했다. 로레알은 키엘(Kiehl's), 메이블린(Maybelline), 퓨얼로지(Pureology), 어반디케이(Urban Decay), 레드켄(Redken) 등 자회사를 통해 가상 화장품 구매, 판매, 거래 등 관련 총 8건의 상표를 출원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로레알은 여성 아티스트에게 초점을 맞춘 자체 립스틱 NFT를 출시한 바 있다. 사진=TY Lim/Shutterstock.com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가상자산 및 블록체인 벤처캐피털 회사인 캐슬 아일랜드 벤처스(Castle Island Ventures)가 새로운 펀드 출범을 위해 2억50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해당 펀드는 캐슬 아일랜드 벤처스 III로 명명됐다. 캐슬 아일랜드 벤처스는 해당 펀드를 통해 인터넷 아키텍처, 금융서비스 및 통화 네트워크 관련 스타트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16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3대 지수의 장중 하락폭이 확대되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7일 오전 2시 20분 현재 전일 대비 1.09% 하락한 1만3985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64% 상승한 3만4765포인트, S&P500 지수는 0.61% 하락한 4443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지난해 라틴아메리카 가상자산 벤처캐피털(VC) 투자가 전년 대비 약 10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라틴아메리카 개인 자본 투자 협회(LAVCA)가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해 "2021년 현지 가상자산 및 블록체인 관련 기업이 유치한 벤처캐피털 투자는 6억5300만달러 규모로, 이는 2020년(6800만달러) 대비 약 10배 증가한 수치"라고 보도했다. 그 중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소(Bitso)는 지난해 5월 타이거글로벌, 코아츄 매니지먼트 등으로부터 2억5000만달러를 조달, 약 22억달러 기업가치를 평가받으면서 중남미 첫 가상자산 유니콘 기업이 되기도 했다. 유니콘은 벤처 캐피털들이 10억달러 이상의 가치를 매긴 기업을 의미한다.

인도 가상자산 거래소 와지르X(WazirX)의 공동 창업자인 니샬 셰티(Nischal Shetty)와 시드하르트 메논(Siddharth Menon)이 최근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것으로 보인다. 16일(현지시간) 금융 전문지 비즈니스 뉴스(Busness News)는 익명 취재원 발언을 인용해 "니샬 셰티와 시드하르트 메논 공동창립자가 회사 경영 일선서 물러났으며, 이후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와지르엑스 공동 창업자 중 직책을 유지한 사람은 CTO(최고기술책임자)인 사메르 마트레(Sameer Mhatre)가 유일하다. 사진=Postmodern Studio/Shutterstock.com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코인트렌즈닷컴(CoinTrendz.com)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기준 1시간 동안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가상자산은 비트코인(BTC, 368회)으로 나타났다. 이어 이더리움(ETH, 303회), 카르다노(ADA, 104회)가 2위, 3위를 차지했다. 4위~10위에는 라이트코인(LTC, 98회), 왁스(WAXP, 87회), 솔라나(SOL, 75회), 디지바이트(DGB, 72회), 시바이누(SHIB, 69회), 알케미 페이(ACH, 62회), 아발란체(AVAX, 56회) 등이 이름을 올렸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마셜제도 공화국이 탈중앙화 자율조직(DAO)을 법인으로 인정하는 법안을 발효했다. 이에 따라 DAO 법인 단체는 인력 고용 및 부동산 소유가 가능해졌다. 이전까지 DAO 법인 단체는 마셜제도 공화국에서 유한책임회사(LLC)로 등록을 진행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해당 법안 발효로 인해 마셜제도 내 DAO 법인 단체를 따로 분리된 LLC로 등록할 필요가 없어졌다"며 “마셜제도가 DAO 법인 단체의 글로벌 허브로 부상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더리움(ETH) 모바일 월렛인 레인보우(Rainbow)가 1800만달러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는 레딧 공동 창업자 알렉시스 오하니안(Alexis Ohanian)이 설립한 VC 세븐세븐식스(Seven Seven Six) 주도로 진행됐다. 오하니안 레딧 공동 창업자는 "나를 포함한 많은 가상자산 사용자들은 레인보우가 가장 잘 설계된 지갑이라고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소재 은행 실버게이트(Silvergate) 최고전략책임자(CSO)인 벤 레이놀즈(Ben Reynolds)가 한 디지털 자산 심포지엄에서 "우리는 2022년 스테이블코인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벤 레이놀즈는 "우선 규제 승인에 초점을 맞춘 파일럿 프로그램에 중점을 둘 것"이라며 "실버게이트 결제 네트워크(SEN, Silvergate Exchange Network)와 유사한 방식의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를 시작한 후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는 이니셔티브 시작을 위해 대규모의 새로운 엔지니어링 또는 소프트웨어 투자보다는 해당 팀의 점진적인 확장에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US를 조사 중이다. 1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자오창펑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소유하고 있는 거래 계열사인 메리트 피크(Merit Peak Ltd)와 시그마 체인(Sigma Chain AG)이 바이낸스US를 통해 가상자산을 거래하면서 이익을 챙겼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바이낸스US가 해당 계열사와의 관계에 대해 공개했는지 여부를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하원의원 워렌 데이비슨(Warren Davidson)은 이날 가상자산 월렛의 자체 호스팅을 보호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개인이 상품 및 서비스를 구매하는 과정에서 전환 가능한 가상자산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연방기관이 제한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워렌 데이비슨 이와 관련해 "개인이 직접 노드를 운영하고 디지털 자산의 일부를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기업 크립토퀀트(CryptoQuant)가 크립토퀀트 알람을 통해 지난 1시간 동안 여러 선물 거래소로 1만740.29비트코인(BTC)이 입금됐다고 전했다. 이는 약 5706억원 규모다.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16일 03시경 FTX로 1만215BTC, 후오비 글로벌로 203BTC, 바이낸스로 156BTC가 입금됐다. 크립토퀀트는 "커스터디를 지원하는 거래소의 경우 대량 입금은 커스터디 고객의 입금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