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주말 반등에도 신규 레버리지 유입 없어…"추세 전환은 아직"
가상자산 시장의 주말 반등이 추세 전환보다는 디레버리징 과정에서 나온 기술적 반등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가 악셀 아들러 주니어는 "지난 5일 시장은 이달 들어 가장 강한 매도 압력을 받았다"고 분석했다. 이후 매수세는 일부 회복됐지만, 파생상품 시장의 미결제약정이 줄어 신규 레버리지 유입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는 평가다. 그는 당시 순시장가 주문량이 -2억3600만달러를 기록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