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FC 바르셀로나, 자체 가상자산 개발 예정
스페인 유명 축구 클럽 FC바르셀로나가 자체 가상자산(암호화폐)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1일 전했다. 주안 라포르타 FC 바르셀로나 회장은 "우리 클럽은 자체 가상자산과 메타버스를 개발하기 원하기 때문에 관련 기업에서 먼저 온 제안을 거부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자체 가상자산을 만들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우리에겐 뒷받침하는 대기업이나 주주가 없다. 오히려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shutterstock.com/Christian Bertra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