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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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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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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론 머스크의 X, SEC 해킹 원인 조사 중"

    오늘 오전 일어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X(옛 트위터) 계정 해킹 사태에 대한 원인을 파악하고자 X 내부에서 조사가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10일(현지시간) 워처구루는 X를 통해 "일론 머스크의 X가 SEC 계정 해킹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금일 오전 6시 10분, SEC 공식 X에는 "SEC에 등록된 모든 국내 증권 거래소에 상장할 수 비트코인 현물 ETF 출시를 승인했다"는 게시물이 올라왔으나, 이는 해킹에 의한 가짜 트윗임이 드러났다. 해당 게시물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한편 SEC는 해킹 사태를 조사하기 위해 법 집행 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밝힌 상태다.

    2024년 1월 10일일반 뉴스
    "일론 머스크의 X, SEC 해킹 원인 조사 중"
  •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소식, 해킹 아닌 SEC 실수로 나왔을 것"

    오늘 오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X(옛 트위터)가 해킹되면서 가짜 '비트코인(BTC) 현물 ETF 승인' 뉴스가 퍼진 것이 해킹이 아닌 내부자의 실수일 것이란 의견이 나왔다. 10일(현지시간)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 블룸버그 애널리스트는 X를 통해 "해킹을 가리키는 몇 가지 증거가 있으나, 나는 이번 일이 SEC 내부에서 예정된 트윗을 실수로 게시한 것이라는 초기 가설을 고수하고 있다" 앞서 그는 SEC의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트윗이 해킹에 의한 오보라는 것이 밝혀진 직후 "누군가 예정된 트윗의 날짜를 잘못 입력한 것 같다. 내일 이 시간이면 그 트윗이 완벽히 이해됐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2024년 1월 9일일반 뉴스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소식, 해킹 아닌 SEC 실수로 나왔을 것"
  • SEC "해킹 조사 위해 법 집행 기관과 협력할 것"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오늘 오전 발생한 X(옛 트위터) 계정 해킹에 대한 조사를 착수할 것으로 보인다. 10일(현지시간) 트리뉴스의 X 게시물에 따르면 SEC는 해킹을 조사하기 위해 법 집행 기관과 협력할 것으로 알려졌다.

    2024년 1월 9일일반 뉴스
    SEC "해킹 조사 위해 법 집행 기관과 협력할 것"
  • "10일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될 확률 95%"

    비트코인(BTC) 현물 ETF가 1월 10일에 승인될 확률이 95%라는 전망이 나왔다. 10일(현지시간)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미국 자산운용사 발키리(Valkyrie)의 공동 창립자인 스티븐 맥클럭(Steven McClurg)은 "비트코인 현물 ETF가 10일에 승인될 것이라고 95%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우리는 지난 6주 동안 이를 두고 열심히 달려왔고, 매우 흥미로웠다. 나를 비롯해 다른 사람들은 (비트코인 현물 ETF가) 수요일에 승인되고 목요일에 출시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설명했다.

    2024년 1월 9일일반 뉴스
    "10일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될 확률 95%"
  • SEC '가짜 트윗' 해프닝에 조사 촉구 이어져…"용납할 수 없는 일"

    오늘 오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X(옛 트위터)가 해킹되면서 가짜 '비트코인(BTC) 현물 ETF 승인' 뉴스가 퍼진 것에 대해 SEC를 조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상원의원을 비롯해 증권 전문 변호사 등 다양한 이들이 금일 벌어진 사태에 SEC에 대한 조사를 촉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빌 해거티(Bill Hagerty) 미국 상원의원은 "SEC가 공개 기업이 시장을 뒤흔드는 중대한 실수를 할 경우 책임을 묻는 것처럼, 오늘 일어난 일은 용납할 수 없으며 이에 대한 답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같은날 폭스 비즈니스에 따르면 미국 증권 전문 변호사들은 이번 일에 대해 "자체 조사를 해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제미니 창업자인 윙클 보스 형제 역시 이번 일이 시장을 조작하고 투자자에 피해를 입히는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한 바 있다.

    2024년 1월 9일일반 뉴스
    SEC '가짜 트윗' 해프닝에 조사 촉구 이어져…"용납할 수 없는 일"
  •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시점 바뀌지 않아…내일 승인될 것"

    오늘 오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X(옛 트위터)가 해킹되면서 가짜 '비트코인(BTC) 현물 ETF 승인' 뉴스가 퍼졌지만 계획된 승인 시점은 변하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10일(현지시간)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애널리스트는 X(옛 트위터)에 "승인 시점에 대한 질문이 많다. 나는 ETF 승인 게시물이 나온다고 해서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며, 시점은 여전히 동일하다고 생각한다"며 "우리는 여전히 내일 승인을 기대하고 있으며, 거래는 목요일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년 1월 9일일반 뉴스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시점 바뀌지 않아…내일 승인될 것"
  • SEC '가짜 트윗' 해프닝에 비트코인 시세 급변동…8116만달러 규모 선물 청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X(옛 트위터)가 해킹되면서 퍼진 가짜 비트코인(BTC) 현물 ETF 승인 트윗이 비트코인 시세 변동을 초래한 것으로 보인다.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SEC X 게시물이 올라온 후 약 1시간 동안 8116만달러 규모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그중 비트코인 포지션만 약 5397만 달러 청산된 것으로 파악된다. 한편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 기준 현재 2.09% 내린 45,994.4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4년 1월 9일일반 뉴스
    SEC '가짜 트윗' 해프닝에 비트코인 시세 급변동…8116만달러 규모 선물 청산
  • "SEC '가짜 트윗' 해프닝, 시장 조작으로 투자자에 피해 입히는 것"

    금일 일어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X 계정 해킹으로 인한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오보가 시장 조작과 다름 없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카메론 윙클 보스 제미니 창업자는 "오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그들이 가장 잘하는 일을 했다. 이는 시장을 조작하고 투자자들에게 피해를 입히는 것"이라며 비난했다. 타일러 윙클보스 제미니 공동창업자 역시 "SEC 집행부에서 조만간 SEC의 소셜 미디어 및 사이버 보안 팀에 웰스노티스(잠정적 소송 대상에게 사전 해명을 요구하는 통지)를 보내며 소송 절차에 착수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지적했다.

    2024년 1월 9일일반 뉴스
    "SEC '가짜 트윗' 해프닝, 시장 조작으로 투자자에 피해 입히는 것"
  • SEC 대변인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잘못된 보도"

    금일 오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은 해킹으로 인한 헤프닝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1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SEC 대변인은 "SEC 트위터 계정이 해킹됐다"며 "비트코인 ETF에 관해 SEC나 관련 직원의 승인이 되지 않은 트윗이 게시됐다"고 밝혔다. 앞서 SEC 공식 X에는 "SEC에 등록된 모든 국내 증권 거래소에 상장할 수 비트코인 현물 ETF 출시를 승인했다"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2024년 1월 9일일반 뉴스
    SEC 대변인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잘못된 보도"
  • 게리 겐슬러 "SEC, 엑스 계정 해킹돼…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아직 아냐"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비트코인 현물 ETF를 승인한 사실을 부인했다. 10일(현지시간) 겐슬러 위원장은 자신의 X(옛 트위터)에 "SEC 트위터 계정이 해킹돼 사실이 아닌 트윗이 게시됐다. SEC는 비트코인 현물 ETF를 승인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2024년 1월 9일일반 뉴스
    게리 겐슬러 "SEC, 엑스 계정 해킹돼…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아직 아냐"
  • 美 블록체인협회 "워렌 의원이 언급한 공무원 출신 인사, 고용된 직원 아닌 회원"

    미국 블록체인협회가 엘리자베스 워렌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이 보낸 서한에 답변한 것으로 드러났다. 9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블록체인협회(Blockchain Association)는 8일 엘리자베스 워렌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의 서한에 "미국 국방부 등 공무원 출신 인사들은 협회에 고용된 직원이 아니다. 그들은 우리 회원일 뿐이며, 우리는 이들을 회원으로 보유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답변했다. 이어 협회 측은 "워렌 의원이 지적한 인사들은 정부에서 떠난 후 마땅히 받아야 할 수많은 직업적 기회 중 하나를 선택해 가상자산 업계에서 일하는 것이다. 이는 헌법상에 명시된 권리"라고 덧붙였다.

    2024년 1월 9일일반 뉴스
    美 블록체인협회 "워렌 의원이 언급한 공무원 출신 인사, 고용된 직원 아닌 회원"
  • "SEC의 비트코인 현물 ETF 추가 의견서, 세부 사항 조율 위한 것"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이 비트코인(BTC) 현물 ETF 신청사에 전달한 추가 의견서가 세부 사항 조율을 위한 것이며 승인 일정에는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9일(현지시간) 네이트 제라시(Nate Geraci) ETF스토어 최고경영자(CEO)는 자신의 X(옛 트위터)에 "코인데스크 정책 및 규제 분야 편집장 니킬레쉬(Nikhilesh De)를 통해 얻은 정보에 따르면, SEC가 비트코인 현물 ETF 신청사들에 보낸 추가 의견서는 사소한(minor) 세부 사항을 조율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이는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시점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내일 각 비트코인 현물 ETF 발행사들이 업데이트할 증권신고서를 기대하라"고 덧붙였다.

    2024년 1월 9일일반 뉴스
    "SEC의 비트코인 현물 ETF 추가 의견서, 세부 사항 조율 위한 것"
  • "비트코인 현물 ETF, 사실상 승인 수순…우려할 필요 없어"

    비트코인 현물 ETF가 사실상 승인 수순에 이르렀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9일(현지시간)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5인의 SEC 위원회가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을 지연시킬 수 있다는 일각의 우려에 걱정할 필요 없다"고 말했다. 이에 관해 그는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은 비트코인 현물 ETF 심사 과정 전반을 감독했다. 또 SEC 직원들은 ETF 신청사들과 끊임없이 대화했다. 비트코인 현물 ETF는 승인 수순(plan)에 있다. 일을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전했다. 한편 앞서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 폭스비즈니스 기자가 자신의 X에 "SEC 위원회는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을 지연시킬 수 있다. ETF에 대한 위원회 투표 일정은 없지만, 각 위원은 필요에 따라 검토 및 전체 위원회 투표를 요청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고 전한 바 있다.

    2024년 1월 9일일반 뉴스
    "비트코인 현물 ETF, 사실상 승인 수순…우려할 필요 없어"
  • 주기영 "고래들, 위험 회피 모드로 전환 중"

    가상자산(암호화폐) 대형 투자자 고래들이 위험 회피 모드로 전환 중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9일(현지시간) 주기영 크립토퀀트 최고경영자(CEO)는 X(옛 트위터)에 '거래소 간 자금 흐름 파동(IFP)' 지표 데이터를 공유하며 "고래들이 위험 회피 모드로 전환하고 파생 거래소로 비트코인(BTC)을 보내는 걸 꺼리고 있다"고 전했다. 거래소 간 자금 흐름 파동(IFP) 지표는 크립토퀀트의 비트코인 거래소 자금 흐름 데이터를 사용해 현물 거래소와 파생상품 거래소 간의 비트코인 흐름을 측정한다. 업계에선 해당 지표를 통해 시장 심리를 해석하는 경향이 있다. 통상적으로 파생 상품 거래소로 비트코인 유입이 증가하면 상승장, 유출되면 하락장으로 해석한다. 크립토퀀트는 공식 X에 주기영 CEO의 글을 공유하며 "현재 IFP 지표의 감소 현상은 고래들이 레버리지 거래를 통한 위험을 노출하지 않으려는 의도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아직 해당 지표가 상승 추세에서 벗어나지 않은 만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권고했다.

    2024년 1월 9일일반 뉴스
    주기영 "고래들, 위험 회피 모드로 전환 중"
  • "SEC의 추가 의견서 전달, 승인 지연 신호 아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BTC) 현물 ETF 신청사들에 추가 의견서를 전달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승인 지연 가능성이 제기된 것에 대해 이를 일축하는 내부 소식이 나왔다. 9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 폭스비즈니스 기자는 "방금 추가 의견서를 받은 몇몇 신청사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그들은 걱정하지 않는다며 SEC가 계획을 변경하지 않았다고 말했다"며 현재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신청사들은 SEC의 추가 의견서 전달이 1월 10일 이전에 모든 걸 마무리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하는 듯 보였다. 상당히 자신 있어 보였다"고 전했다.

    2024년 1월 9일일반 뉴스
    "SEC의 추가 의견서 전달, 승인 지연 신호 아냐"
  • "비트코인 현물 ETF 19b-4 9건 재재출…출시 임박한 것으로 보여"

    비트코인(BTC) 현물 ETF의 19b-4(심사를 정식으로 요청하는 신청서)가 1월 9일(현지시간) 오전 10시 기준으로 총 9건이 다시 제출된 것으로 파악된다. 9일(현지시간) 헨리 짐(Henry Jim)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ETF 애널리스트는 X(옛 트위터)를 통해 "9개의 비트코인 현물 ETF 19b-4가 다시 제출됐으며, 블랙록의 서류는 보이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19b-4에 대한 의견 제출 기한은 한 달로 주어졌지만, 빠르게 제출된 것을 감안하면 ETF 출시가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그가 정리한 목록에 따르면 현재 19b-4를 재재출한 이들은 해시덱스, 비트와이즈, 발키리, 인베스코 갤럭시, 프랭클린, 아크 21쉐어스, 반에크, 피델리티, 위즈덤트리다.

    2024년 1월 9일일반 뉴스
    "비트코인 현물 ETF 19b-4 9건 재재출…출시 임박한 것으로 보여"
  • 블룸버그 "비트코인 21개월만에 최고치…4만7000달러 넘어서"

    이번주 내로 비트코인(BTC) 현물 ETF 승인 결정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비트코인 가격도 21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2022년 4월 이후 처음으로 4만7000달러를 넘어섰다. 이는 전일 대비 6.2% 오른 수치이며, 지난해 11월 15일 이후 가장 큰 상승폭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가상자산(암호화폐) 헤지펀드 알트 탭 캐피털(Alt Tab Capital)의 공동창업자 겸 최고운영책임자(COO) 그렉 모리츠(Greg Moritz)는 블룸버그에 "비트코인의 강세는 이번주 현물 ETF 승인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기대감 문"이라고 분석했다.

    2024년 1월 9일일반 뉴스
    블룸버그 "비트코인 21개월만에 최고치…4만7000달러 넘어서"
  • "SEC, BTC 현물 ETF 추가 의견서 전달...승인 지연 신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BTC) 현물 ETF에 대한 추가 의견서를 발송한 것이 알려지면서, 승인이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9일(현지시간) 페리안 보링(Perianne Boring) 디지털상공회의소(Chamber of Digital Commerce)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X(옛 트위터)를 통해 "SEC가 각사가 제출한 비트코인 현물 ETF 증권신고서(S-1)에 대한 추가 의견서를 전달했다. 이는 ETF 승인 지연 신호"라고 분석했다. 다만, 제임스 세이파트(James Seyffart)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는 이에 대해 "SEC가 S-1에 대한 추가 의견서를 전달한 건 사실이다. 이로 인해 내일 S-1 수정이 빈번하게 일어날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이 ETF 승인 지연 신호라고 단정할 필요는 없다"고 설명했다.

    2024년 1월 9일일반 뉴스
    "SEC, BTC 현물 ETF 추가 의견서 전달...승인 지연 신호"
  • 스탠다드차타드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시 최대 1000억달러 유입될 것"

    비트코인(BTC) 현물 ETF가 승인될 경우 올해만 최대 1000억달러의 자금이 유입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지난 8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스탠다드차타드 은행은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시 올해 500~1000억달러 규모의 자금이 유입될 것으로 봤다. 스탠다드차타드는 또한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이 기관 투자자의 비트코인 투자를 일반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며, 2025년까지 비트코인 가격이 20만달러까지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몇몇 비트코인 현물 ETF 자산 운용사들도 ETF 승인 시 수십억 달러가 시장에 유입될 것으로 보고 있다. 반에크의 경우 ETF 승인 후 초반 며칠 동안 10억달러의 유입이 발생하고, 분기 내에 24억달러가 유입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갤럭시의 경우 첫해에 140억달러의 자금 유입이 일어날 것으로 봤으며, 비트와이스는 향후 5년 동안 시장 규모가 72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24년 1월 9일일반 뉴스
    스탠다드차타드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시 최대 1000억달러 유입될 것"
  • "그레이스케일 GBTC, 일일 거래량 5억달러 근접"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 상품(GBTC)의 일일 거래량이 5억달러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간)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는 X(옛 트위터)를 통해 "GBTC의 일일 거래량이 5억 달러에 근접했다. 이는 현재 거래되는 3,000개의 ETF 중 99%보다 많은 거래량"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대해 그는 "만약 비트코인(BTC) 현물 ETF를 신청 운용사와 함께 GBTC의 현물 ETF 전환이 성공한다면 점유율 전쟁이 시작될 것이다. 이때 1.5%의 높은 운용 수수료는 GBTC를 기피하게 만드는 요인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4년 1월 9일일반 뉴스
    "그레이스케일 GBTC, 일일 거래량 5억달러 근접"
  • CFTC 자문위원회, 디파이 규제 권고 보고서 제출키로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기술 자문위원회가 탈중앙화 금융(DeFi, 디파이) 규제 관련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작성해 CFTC에 제출하기로 의결했다. 지난 8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CFTC 자문위는 "이번 회의에서 디파이 규제 관련 권고 사항을 담은 보고서를 의결했다"고 말했다. 보고서 제출로 정부와 업계가 탈중앙화 금융 산업을 제대로 이해하고, 책임 있는 규제 개발을 촉구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크리스티 골드스미스 로메로(Christy Goldsmith Romero) CFTC 위원에 따르면 해당 보고서는 ▲디파이에 대한 이해 ▲규제 적시성 및 집행 효율성 향상 ▲기존 연방 및 주 단위 규제 프레임워크 평가 ▲리스크 대비 규제 보완 필요성 파악 등의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4년 1월 9일일반 뉴스
    CFTC 자문위원회, 디파이 규제 권고 보고서 제출키로
  • "솔라나, 18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어…현재 조정 중"

    최근 하락세를 이어가는 솔라나(SOL)가 조정 단계에 있으며, 180달러까지 상승할 여력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 8일(현지시간) 비인크립토는 "솔라나가 현재 조정 바닥에 도달했으며, 이 추세라면 180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솔라나는 2024년 첫 주를 100달러 미만으로 마감했으며, 지난해 10월 이후 처음으로 2주 연속 마감했다. 이에 대해 매체는 "엘리엇 파동 관점에서 솔라나가 상승 4파(조정파) 단계에 있다. 4파는 통상적으로 대칭 삼각형의 형태를 띠곤 한다"고 전했다. 이어 "솔라나는 현재 조정 바닥에 도달했으며, 상승 전 삼각형 내에서 횡보할 수 있다. 이 추세라면 솔라나는 180달러까지 상승할 여력이 있다"고 덧붙였다.

    2024년 1월 9일일반 뉴스
    "솔라나, 18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어…현재 조정 중"
  •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결과 발표 후 가격 변동성 더 커질 것"

    비트코인(BTC) 현물 ETF 승인 결과가 나오면 가격 변동성이 더 커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9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의 저자 MAC.D는 "1일~1주 보유 단기 투자자들의 비율이 최근 6.74%까지 치솟았다. 이들의 비율이 증가하면 시장은 단기 과열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며 "내가 생각하는 시장 과열 값은 8%지만, 아직 도달하지 않았다. 비트코인이 4만8500달러까지 상승하면 8%를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저자는 단기 투자자 비율이 8%를 넘어서면 추가 상승보다 조정 폭이 더 클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비트코인은 과거 상승 랠리 시 20~30% 하락한 바 있다"며 "가격이 하락할 경우 3만4000달러와 3만달러가 주요 지지선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결론적으로 그는 "상승폭이 제한되고 조정 폭이 클 것으로 예상되기에 포트폴리오에서 현금 비중을 늘려 변동성에 대비하는 것이 좋다"고 권고했다.

    2024년 1월 9일일반 뉴스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결과 발표 후 가격 변동성 더 커질 것"
  • "5인의 SEC 위원회,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지연시킬 수도"

    5인으로 구성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BTC) 현물 ETF의 승인을 지연시킬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9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 폭스비즈니스 기자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5인의 SEC 위원회는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을 지연시킬 수 있다"며 "이들의 ETF 투표 일정은 없으나, 각 위원은 필요시 검토 및 전체 위원회 투표를 요청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고 전했다. 한편 SEC 위원회는 게리 겐슬러 위원장(민주당)을 비롯해 크렌쇼(민주당), 피어스(공화당), 리자라가(민주당), 우예다(공화당)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4년 1월 8일일반 뉴스
    "5인의 SEC 위원회,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지연시킬 수도"
  • "SEC, 발키리·프랭클린 포함 7개사 수정안 수령"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BTC) 현물 ETF 신청사들이 제출한 ETF 관련 수정안을 수령한 것으로 드러났다. 9일(현지시간) 더블록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오전 7시 20분 기준으로 SEC가 수정안을 수령했다고 알려진 이들은 발키리, 프랭클린, 아크21쉐어스, 피델리티, 반에크, 해시덱스, 위즈덤트리 등 7개사인 것으로 파악된다.

    2024년 1월 8일일반 뉴스
    "SEC, 발키리·프랭클린 포함 7개사 수정안 수령"
  •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보스틱 FOMC 위원 연설 外

    <오늘 주요 경제 일정> ▶9일(화): △美 보스틱 FOMC 위원 연설 △日 도쿄 소비자물가지수 △美 무역수지 <오늘 주요 암호화폐 일정> ▶9일(화): △팬케이크스왑(CAKE) 1분기 로드맵 AMA △아비트럼(ARB) X스페이스

    2024년 1월 8일속보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보스틱 FOMC 위원 연설 外
  • "이더리움 미결제약정 해소…추가 상승 가능성 有"

    이더리움(ETH) 미결제약정이 해소되면서 추가 상승 여건이 조성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 6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 저자 Greatest_Trader가 제시한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이더리움 미결제약정은 눈에 띄게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미결제약정은 선물 거래소에서 롱, 숏 포지션 중 청산되지 않고 보유 중인 모든 계약 수를 말한다. 저자는 이어서 "최근 미결제약정이 감소한 것은 많은 롱 포지션이 청산됐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과열된 미결제약정이 해소돼 상승 여건이 조성될 것이란 게 저자의 설명이다. 다만 그는 "향후 가격 추세는 펀딩 비율 지표가 눈에 띄는 움직임을 보일 때까지 불확실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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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 미결제약정 해소…추가 상승 가능성 有"
  • "비트코인 현물 ETF는 시작에 불과…새 자본시장 부상할 것"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을 필두로 새로운 자본시장이 떠오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8일(현지시간) 테더와 반에크의 어드바이저 가버 거백스(Gabor Gurbacs)는 자신의 X(옛 트위터)에 "비트코인 ETF는 시작에 불과하다. 새로운 자본시장이 떠오르고 있으며, 미래는 밝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거백스는 "현물 ETF의 등장에도 비트코인에 직접 투자하는 방식이 더 선호될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이는 비트코인 현물 ETF의 등장이 장기적으로 비트코인 현물 시장을 잠식할 것이란 분석과 상반되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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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 투자 권유하는 딥페이크 영상 주의할 것"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 회장이 최근 자신이 등장하는 인공지능(AI) 딥페이크(Deep Fake) 영상을 언급하며 '투자 사기'에 빠지지 않도록 경고했다. 지난 6일(현지시간) 마이클 세일러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회사 보안팀이 내가 등장하는 AI 딥페이크 영상을 삭제해 왔다"며 "비트코인 투자 사기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하라. 공짜 점심은 없다"고 말했다. 해당 딥페이크 영상은 세일러가 시청자들에게 비트코인 송금을 요구하며, 보낸 금액의 두 배를 돌려주겠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또한 영상은 비트코인 송금을 위한 사기 웹사이트로 유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유명인을 사칭한 딥페이크 가상자산 사기 범죄는 최근 계속되는 추세다. 앞서 싱가포르 총리 리셴룽(Lee Hsien Loong)의 인터뷰 영상을 활용한 딥페이크 투자 사기 영상이 논란이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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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메루카리', 비트코인 결제 도입 예정"

    일본의 당근마켓으로 불리는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메루카리(Mercari)'가 오는 6월부터 비트코인(BTC) 결제를 허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일(현지시간) 크립토뉴스는 닛케이 보도를 인용해 메루카리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자회사 '멜코인(Melcoin)'을 통해 비트코인 결제를 도입한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고객은 플랫폼에서 물건을 구매할 때 결제 수단으로 비트코인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다만, 메루카리는 모든 품목의 가격을 법정화폐인 엔(JPY)으로 표기하고, 별도 비트코인 가격은 표시하지 않을 계획이다. 한편 메루카리는 지난 2013년에 설립돼 지난해 7월 월간 사용자 2200만명에 돌파하며 일본 최대 커뮤니티 마켓플레이스로 거듭났다. 또한 회사는 최근 몇 달 동안 '메루카리 비트코인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 등 가상자산 관련 서비스를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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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메루카리', 비트코인 결제 도입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