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오비, 뉴질랜드 확장 계획 발표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Huobi)가 뉴질랜드로의 확장 계획을 발표했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후오비는 이메일 성명을 통해 "뉴질랜드 금융 서비스 제공자 등록을 진행한 후 뉴질랜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후오비는 최근 라틴아메리카 거래소 비텍스(Bitex)를 인수하는 등 글로벌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