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바 요한슨 EU 위원 "가상자산, 사기·범죄에 악용…규제 강화해야"
일바 요한슨 유럽연합(EU) 위원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일바 요한슨 위원은 18일(현지시간) 뮌헨 보안회의에 참여해 "유럽연합은 비트코인(BTC), 디지털 유로 등 가상자산에 개방되어 있지만, 사기와 범죄를 방지하기 위해 규제를 먼저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범죄 조직과 테러리스트가 가상자산의 익명성을 악용할 수 없도록 적절한 방식으로 규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블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