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흔들림 속 톰 리 "비트코인 10만 달러, 위험 자산 랠리 예고"
비트코인(BTC) 가격이 10만 달러 아래로 떨어지며 암호화폐 시장 전반에 걸쳐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9만 7,470달러까지 하락하며, 대부분의 알트코인도 동반 조정을 겪고 있다. 암호화폐 데이터 집계 사이트 코인글래스(CoinGlass)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약 5억 6,739만 달러 규모의 청산이 발생했으며, 대부분은 비트코인에 대한 레버리지 롱 포지션에서 나왔다
2024년 12월 10일